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TeaTi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30
사모함이나 사모함의 글에는 관심도 없고
읽지도 않는다.
네가 댓글로 달았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답변 했을 뿐이다.
남의 다툼에 끼어 들어서 재판관하는 자격도 능력도 없고
능력이 있더라도
소중한 시간을 그런 곳에 허비할 생각도 없다~
목사든 평신도든 직분에는 관심없다.
단지 의견이 다르면 누구에게 든지 내 의견을 밝혔을 뿐이고
내 의견을 강요할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
유대교든 기독교든 이단이든
각자의 소견에 옳은 대로 갈 일이지
남의 사정에 간섭까지 해야 할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