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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목자

작성자사모함|작성시간24.10.03|조회수72 목록 댓글 15

목자

[ 牧者 , shepherd음성듣기 ]

 

가나안 정착 전에 유목민이었던 히브리 민족에게는 양을 치는 목자가 아주 친숙한 직업이었다(창 4:2; 13:1-7; 26:20; 37:12).

 

목자는 양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충분히 제공하고 맹수나 도둑으로부터 양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었다(삼상 17:34-35; 사 31:4; 암 3:12).

 

그래서 목자는 때로 밤을 낮 삼아 양을 지키기도 했으며(눅 2:8), 심지어 위험한 지경에서는 양들을 위해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희생적 노력을 다했다(요 10:11-17). 목자는 맹수의 공격을 물리치기 위해 지팡이와 막대기(슥 11:15), 물매 등을 필수적으로 지니고 다녔다(삼상 17:40).

 

아무튼 양들은 목자가 없으면 꼴을 얻지 못할 뿐 아니라 생명까지도 위태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목자와 양의 관계 때문에 목자는 비유적으로 당신의 백성을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시 23:1; 사 40:11), 혹은 백성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지도자들’

(삼하 5:2; 시 78:70-72; 사 44:28; 렘 3:15; 23:4)을 가리키기도 했다.

 

그리고 그릇된 지도자의 폭정에 시달리는 백성을 일컬어

‘목자 없는 양’으로 표현되기도 하였다(마 9:36).

한편, 신약성경에서 ‘목자’는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택한 백성을 아끼고 사랑하시며

또 그 백성을 영생의 나라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마 26:31; 요 10:1-18; 히 13:20)와

 

그분이 친히 세우신 교회를 돌보도록 그분으로부터 섬기는 사명을 부여받은 교회 지도자들

(행 20:28-30; 벧전 5:2-4)을 가리키는 호칭으로 사용되었다.

 

<사도 행전 20장 28절~30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베드로전서 5장 1절~4절 >

너희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에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다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라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그리고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를 일컬어 ‘양들의 큰 목자’(히 13:20), ‘목자장’(벧전 5:4)이라 묘사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목자 [牧者, shepherd]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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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3 거봐

    니 성경은 잘못된 성경을 보고 있잖아

    분명히 나의 성경은 목자장으로 나타나 있는데 니 성경은 그렇게 쓰여 있잖아

    이무기를 위한 성경 =이무기는 너고 ~~~

  • 답댓글 작성자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3 사모함 -똥강아지가 읽는 성경에도 이것은 있겠지 ?

    <사도 행전 20장 29절~30절>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 답댓글 작성자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3 사모함 그게 바로 너고 jwha 고 너는 한국교회의 양들을 잡아 먹으러고 들어온 이리떼고

    여기 머저리같은 인간들이 지금 너한테 휘둘리고 있는 중이고

    흔들려 오히려 진리를 떠나고 있는 중이고 너와 함께 나를 공격하는 중이고 ~~

    나는 목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너에게 몽둥이를 휘두르는 중이고 ~~

    그걸 욕이라고 하면 어떡해 ~

    아쭈 당연한 것을 ~~~
  • 답댓글 작성자jwha | 작성시간 24.10.03 베냐민 

    동의합니다.

    제가 좀 짧았네요..

    하긴...

    양재기엔 좋은것을 담을수 없다!가 맞는듯 합니다.

    제가 또 시간 버리는 짓을하면 알려주십시요.

    평안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03 jwha 거참 신기하네 ~~

    40년 무당놈이 너의 스승이 되었구나

    앞으로 너희 둘다 그렇게 충고하며 카페를 시끄럽게 하지 말거라

    니가 떠들면 무당이 조용히 시키고

    무당이 떠들면 니가 조용히 시키고 그러면 이곳에 평화가 깃들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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