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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거듭남의 증거, 성령 받은 증거는?

작성자목마른자 2|작성시간14.03.07|조회수428 목록 댓글 2

1, 성령의 열매는 무엇인가?

 

거듭남의 증거는 성령의 열매인데 이 성령의 열매가 무엇일까?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7:15-23)

 

“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행위)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행위)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12:34-37)

 

선한 열매는 선한 행위를 말하는데 이 선한 행위는 선한 마음에서 나온다. 그러나 인간은 선천적으로 선하지 않으며 선한 일을 행할 수가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마음이 거듭나야 하는 것이다.

선한 행위는 마음이 새롭게 선한 마음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선한 것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선한 행위를 성령의 열매라고 한 것이다.(역자 주)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듭나게 하신 이유, 구원해 주신 이유는? 선한 일을 행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이 선한 열매는 거듭난 즉시 맺는 것이지 시간이 지나야 맺는 것이 아니다. 물론 열매의 종류나 크기는 다를 수 있다.

열매 없는 나무는 불에 태워버린다. (20장 불 심판)

 

“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21:43)

하나님의 나라는 열매 맺는 사람이 유업으로 받을 것이다.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10)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1:16)

 

주여 주여 하는 자 곧 믿는 자들이다.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참 선지자

거짓 선지자

양의 옷을 입은 이리

포도나무, 무화과 나무(좋은 나무)

가시나무, 엉겅퀴(나쁜 나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음

나쁜 열매를 맺음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

아버지 뜻대로 행하지 않는 자

계명을 지키는 자

불법을 행하는 자

선한 행동을 한다

악한 행동을 한다.

순종하는 자

불순종 하는 자

 

“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5:16)

 

“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5:8-9)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14:23)

 

빛이 착한 행실이며, 모든 행실에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있어야 하고 믿음으로 행하여야 한다.

 

2, 선한 일은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9:16-17)

 

“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7:12)

 

선한 일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며, 계명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것이다.

이것은 구약의 성도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다. 신약의 성도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상반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상반되는 주장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없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의미가 율법을 지킨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5:10)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요일 3:24)

 

예수그리스도 없이 자신의 힘이나 노력으로 계명을 지키려는 것이 행함으로 말미암는 의며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성령께서 율법이 요구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결코 율법을 지킬 의무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만이 우리를 율법을 지킬 수 있게 하는 능력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죄만 용서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선한 일을 행할 수 있게 하는 능력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8:3-4)

 

우리의 타락한 성품 때문에 율법을 지킬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죄 많은 인간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우리의 죄값을 그에게 담당시키셨으며 또한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2:14)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31)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5:14)

 

“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8:11)

 

 

3, 계명이 무엇인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3:34)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요일 2:7)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요이 1:5)

 

옛 계명과 새 계명은 같으며 "서로 사랑하라"이다. 서로는 누구를 말하는가?

 

“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3:9)

 

“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22:36-40)

 

첫째 되는 계명: 하나님과 나(인간)의 관계 (1~4째 계명)

둘째 되는 계명: (인간)와 인간의 관계 즉 이웃과의 관계이다. (5~10째 계명)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또한 계명도 사랑이다. 그래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나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일 5:3)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3:10)

 

4, 이스라엘은 자신의 노력으로 계명을 지키려고 하였다.

 

“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9:31-32)

 

악한 나무에서는 악한 열매가 열리듯이 마음이 거듭나지 않으면 선한 열매를 맺을 수가 없다.

즉 율법을 지킬 수가 없다.

이스라엘(유대인)들은 행위적으로 완전주의자가 되려고 애를 썼다. 그래서 갖가지 율법의 조항들을 만들었다. 겉으로는 사람에게는 옳게 보이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여 하나님에게는 선하게 보이지 않았다.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행위일 뿐이다.

 

“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3:27-28)

 

불법을 행하는 것이 악한 길이며 "가인의 길, 발람의 길, 고라의 패역의 길"(1:11; 벧후 2:15-16)이라고 말하며 영적 간음이다.

 

“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1:11)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벧후 2:15-16)

 

5,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2:16)

 

“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3:28)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12-13)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요일 5:1)

 

6,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자는 도리어 율법을 굳게 지킨다.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31)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6:15-16)

 

구원받은 증거, 거듭난 증거, 성령 받은 증거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며, 이것이 선한 일이며, 선한 열매이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어도, 거듭났어도 다시 죄를 지을 수 잇으며 거듭난 자가 다시 죄를 지으면 죄의 종 즉 마귀의 종이 되며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다시 회개가 필요한 것이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13:10)

 

예수님께서는 하늘성소에서 지금도 자신의 피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는 이유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하늘성소에서 나오시면 더 이상 피의 중보가 없기에 회개할 수도 없고 용서받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인간을 위한 은혜의 시간은 더 이상 없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22:11-12)

 

“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23)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는 것은 "모든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회는 믿음으로 구원 받고 행위로 상급 받는 것이 아니다.

 

“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5:27-29)

 

선한 일을 행한 자에게 상을 주는 일은 주님께서 오실 때이다. 의인들의 생명의 부활은 재림의 때에 있는 사건이지 천년 왕국 후에 있는 사건이 아니다.

 

7, 왜 믿었는지를 보지 않고 행한 대로 즉 행위를 심판하실까?

 

1) 행한 대로 보응받는 대상은?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3:19)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9:27)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딤후 4:1)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2:6-11)

 

“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12:13-14)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신구약을 불문하고 사람의 본분이지 구약 사람만의 본분이 아니다. 유대인은 신약의 유대인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심판의 대상은 시대나 민족이나 인종의 구별의 없다.

아담부터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다.

 

2) 심판의 기준은? 율법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2:12-15)

 

율법이 없는 자는 이방인인데 이들의 심판의 기준은 그들의 양심이다.

거듭난 자에게 성령이 내재하시지만 거듭난 자가 아니라도 성령은 각 사람의 양심에 역사하고 있다. 이 성령의 음성에 반응하여 죄를 회개하고 양심적으로 선을 행하였는지 행하지 않았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율법이 있는 자는 믿는 자(이스라엘, 교회)

이들은 율법이 심판의 기준이다. 즉 계명을 지켰는냐? 지키지 않았는냐? 이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선한 일이며 선한 열매인 것을 앞에서 확인 하였다.

구약의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힘으로 율법을 지킬 수 있었을까? 즉 선한 행위를 할 수 있었을까?

 

성경은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했다 선을 행할 수 있는데 안 한 것이 아니라 선을 행할 수가 없는 존재가 인간이다. 즉 율법을 지킬 수가 없다. 이것이 죄인의 본질이다.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13:23)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3:10-18)

 

그러므로 선한 일을 행하였다면 즉 율법을 지켰다면 믿음으로 거듭난 자이며, 새 마음을 받고 하나님의 율법이 그 마음에 기록이 되어서 율법이 요구하는 삶을 사는 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한 행위는 그 나무가 좋은 나무인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열매이며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굳게 지키는 증거이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2:22)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2:13)

 

“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9:17)

 

열매는 그 나무가 좋은 나무인지 나쁜 나무인지를 알려준다.

그러므로 선한 행위는 자신의 믿음이 어떠함을 나타내는 믿음의 열매이므로 행위를 심판하는 것이 곧 믿음을 심판하는 것과 같다.

성경은 율법주의 즉 행함으로 말미암는 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예수그리스도 외에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다른 길은 없다.

지킬 수 없는 사람에게 지키라고 말씀하신 것은 믿는 자에게 지키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이요 보증의 말씀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 9:23)

“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후 12:9)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능력도 없는 자녀에게 어떤 물건을 사라고 부모님이 말씀하셨을 때는 사주시겠다는 말씀이다. 이것이 자녀에게는 은혜이며, 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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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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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14.03.07 계명을 안지키면 지옥가나요???
  • 답댓글 작성자목마른자 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07 아담에게 일방적으로 은혜로 영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언약을 맺습니다. 아담에게 주신 영생은 순종하는 한 주어집니다.
    불순종 즉 언약의 파괴는 죽음입니다.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마 19:17)

    이 말을 믿든지 안 믿든지 자유입니다.
    믿는 대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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