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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3월 10일]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작성자갈렙|작성시간14.03.10|조회수173 목록 댓글 1

<성구>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의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에세 전능자의 주시는 산업이 무엇이겠느냐?

불의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재앙이 아니겠느냐? 

그가 내 길을 감찰하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욥31:1-4)


의인이 괜히 되는 게 아닙니다. 욥은 처녀에게 주목하지 않기 위해 자기 눈과 언약을 세웠다고 했습니다.

그는 보통사람들이 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까지 자신의 성결을 위하여 노력한 것입니다.

왜 눈과 언약을 맺었을까요?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있듯히 사람들이 짓는 대부분의 죄는 거의 눈으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하와를 보고나서 탄성을 부른 것이나,  하와가 선악과를 보고나서 욕심이 생긴 것이 그 증거입니다. 

남자들이 이성의 유혹에 빠지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이래서 정숙치 못한 여자들은 남자들의 눈에 띄기 위하여 화장을 요란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욥은 그런 유혹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초기차단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눈과 언약을 맺은 것입니다. 언약이란 지키지 않으면 그만한 댓가를 지불하는 것이었으므로 지키기 위해 극구 노력했을 것입니다.

우리들도 한번 시도해 볼만한 방법입니다. 처음엔 잘 지켜지지 않겠지만, 세월이 가면서 점점 승리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이런 시도는 해보는 자체로써도 아름답습니다. 


1.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전 마다 너 기도하라.

2.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숙여, 전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 보는 이 마다 주 생각하리.

<찬송가. 구212. 신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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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말씀이 육신되어 | 작성시간 14.03.1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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