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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8
마태11:25-30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8: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 아이는 거짓없이 맑고 순수합니다
부모룰 믿고 의지합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묻고 배웁니다.
정죄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5.09.18 요19장33.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
"흰눈 같이 속죄하시고
아버지와 하나된
그 심장 부은피''(요19:33~35)팔 벌려
안아 주십니다"를 매번 올리시는데, 과연이 구절이 창세 전에 품었던 사랑의 꿈을 이루시고 안식하는 것인가요?
물과 피를 알지 못 하니 근본 아버지도 모르고 아버지를 증거하는 예수도 모든 것을 알게 하시고 도움을 주시는 성령을 모르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고 떠드는 것은
고전 13장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여기에서 사랑이란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말씀이 육신이 되는 것을 말하며 그렇지 않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꾕과리라는 것 입니다. -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5.09.18 요일5장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위 구절을 깊이 묵상 해 보세요.
증거하는 이가 셋 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했을 때 군인이 옆구리를 찌를 때 나온 물과 피를 심장에 부은 피라는 표현이 맞을 까요?
성령이 오시면 하나님은 우주 어느 공간에 계시고 예수님은 그 곁에 계시다가 어느날 뭉게구름타고 오시나요?
이 셋은 분리 되거나 장소적 시간적인 제한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즉, 성부라 할 때는 창조 새 창조의
할 때 근본 근원을 말 할 때, 성자는 아버지 즉, 근본 근원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나타내기 위하여 오신 하나님, 성령은 우리와 동행하며 언약을 이뤄 가시며 우리를 알게하시어 가르치는 하나님 입니다.
이것을 물과 피와 성령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 안에라는 그 뜻에 이 세 역할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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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8 정하늘01:44
첫댓글
예수님 피. 보혈의 큰 사랑이 없었다면 나는 어찌 됐을까..
저항한번 못하고 꼼짝없이 지옥에 갈 운명인데요
예수님 통하여 구원에 이를수있음으로
천국 지옥도 모르고 살던 죄인을 부르신
사랑많으신 하나님께 매일 감사드립니다
주없이 살수없네.. 어릴적 의미도 모르고 듣고 불렀던 찬양이
지금은 가슴이 메어오네요
하나님없이 사는 공허한 사람의 영혼이 얼마나 허탈할까요
그 공허함을 채우려 산으로 들로 세상 온갖 놀음과
향락으로 가는 사람들이 하나도 안부러워요
지금은...
지는 노을속에 저녁하늘만봐도 아름답고
그늘진 숲길만걸어도 감사하고 기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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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8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의 사랑의 손길로 지으신 대 자연속에서
하나닝의 깊은 섬세한 배려와 사랑을 봅니다.
그 말씀이 친히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낮은 땅에 찾아오셨습니다.
그 순결하시고
아름다운
생명과 사랑의 근원되신
하나님 본체의 형상으로 오신 하나님이
운명의 그밥에 잔을 마심으로
한 운명 머리되사
그 한 목숨 다해
흰눈같이 속죄하시고
그렇게 사시고 그렇게 드려
아버지와 하나된
그 심장 부은 피로 팔벌려 안아주셨습니다.
그 은혜
그 사랑안에 있는 우리
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선행
이 모든 축복을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올려드립니다 !!!
ps: 어느 카페에 올려진 "정하늘"님의 답글과
제 댓글을 옮겨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물통 작성시간25.09.18 백합향 기록된 말씀이 틀린점이 무엇이 있겠느냐? 네가 구원의 말씀은 너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하면서 축복의 말씀은 너에게 책망이나 저주의 말씀은 남에게 하신 말씀이
라고 하기에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너는 네가 마귀를 아비삼고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하니 회개를 할 수도 없고 또 회개 할 것도 없는 상태이구나 가룟 유다처럼 항상
나는 아니지요? 되묻는 너는 도대체 누구냐? 누구기에 비 진리인 휴거를 전하느냐?
그리고 구원파가 아니면 어찌 구원받은 날을 알 수 있겠느냐? 너 구원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