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사랑하고 육신의 따라 자기 원함을 두고
예수를 믿는 자는 마12장 일곱귀신이 들어간
마귀의 몸이다
이런 자들을 두고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원수니라 육신대로 믿고 행하면 받드시 죽을것이로되 영으로써 육신의 믿음을 죽이면 살리라 하신 것이다
나를 위한 육신의 욕심을 따라 믿는 것을 영으로써 죽이고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몸을 하나님의 몸이라 한다
누구의 영으로 된 몸이냐
마귀로부터 자기를 사랑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죽은 몸인가 자신을 사랑하던 것을 미워하고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된 몸을 산 몸이라 하며
하나님과 연합한 몸이다
그라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리라
그리스도의 몸이 된 사람은 자신을 버란 예수의 형상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 아들이 된 자다
그리스도의 영을 받고 예수남같이 자신을 버린 자가 아니고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마귀의 영으로 마귀와 한몸이 된 자다
이런 마귀의 몸을 육신의 생각이라 하며 사망이요 하나님의 원수니라 한것이다
개독은 무조건 마귀의 몸이다
그 증거는 하나님을 말씀을 예수 피를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마귀의 영 마귀의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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