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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여호와 증인의 율법...

작성자오솔길따라|작성시간26.06.06|조회수42 목록 댓글 3

초대교회 때는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신앙을 한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부작용이 많이 생겨 났다.

 

유대인은 어릴 때 부터 모세 율법에 익숙해 있기에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서도 할례나 음식을 먹고 마시는 것에

율법을 지킬려는 의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방 그리스도인은 모세 율법이 없었기에

할례나 목메달아 죽인 고기나 피를 먹거나 제사 음식을 먹지 말라는 

모세 율법에 자유했다.

 

그러다 보니  유대인의 입장에서는 

이방인들이 제사 음식이나 피 째로 먹는 것이 몹시 거슬렸다.

그러니 유대인과 이방인들 사이에 시비가 생겼다.

 

그러자 사도들이 교인들에게 권고했다.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했다(사행15:20)

 

이렇게 권고한 이유는 유대인의 양심을 위해

이방인에게 먹고 마시는 음식 문제에 절제를 당부한 것이라 본다.

율법을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유대인의 양심과 서로간의 화평을 위해서라 보아야 한다.

 

이러한 가르침을 그대로 율법으로 받아 드려 

목숨을 걸고 지키려는 교파가 여호와의 증인이다.

그들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믿는 것을 말 하나 

 

그리스도의 은혜에 모세 율법을 더하여 목 메단 고기나 피를 먹지 않는 

율법이 있기에 목숨을 걸고 지키려 한다. 그들은 환자가 수혈도 거부해서 죽음을 택한다.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에 어떤 다른 율법을 더하여 의롭게 되려는 신앙은 정통이라는 교회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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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인류출현 | 작성시간 26.06.06 이 병신은 교회사도 진실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주딩이 있다고 나발질,,,,,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07 여증은 율법으로
    개독은 예수 피만 팔아먹으면
    십자가만 팔아 먹으면 히틀러도 전광훈도 구원

    개독보다 여증이 차라리 더 낫다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07 피를 먹지 말라는 육적 율법이나
    신령한 몸뚱이리 부활된다는 육적 환상이나
    다 육신의 생각으로 창3장 흙을 육을 먹는 뱀 종자
    하나님 원수들이다

    여증도 지상낙원이 오면 사자가 풀을 먹고
    사람은 신령한 몸으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지
    어쩌면 다 육신의 따라 그런 육신의 욕심을 낼까
    그런 육신의 욕심을 믿게하는 것이
    흙 육을 먹게 하는 마귀에게 서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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