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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주님의 피와 살을 먹어야...

작성자오솔길따라|작성시간26.06.11|조회수58 목록 댓글 5

주님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합니다.

생명이신 주님의 살과 피는 곧 생명을 뜻 하지요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살이 찟기시고 물과 피를 흘리었습니다.

주님이 땅에 흘리신 물과 피는 생명 입니다.

그리고 믿을 때 주시는 성령도 생명입니다.

 

 

곧 생명이신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마음에 주님을 영접 하는 것이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것이 되겠고

믿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도 주님께서 나오는 생명입니다.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합니다.(요일5)

 

주님이 말씀하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신다는 뜻은

생명이신 주님을 마음에 믿고 영접한다는 뜻으로

어린아이라도 이해 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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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갈렙 | 작성시간 26.06.11 피는 속죄를 위한 것이고,
    성령은 거듭남을 위한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오솔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렇지요...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음으로
    곧 그리스도를 마음에 믿고 영접 함으로
    죄 사함을 받고..그러하면 성령을 받아
    죽은 우리 영이 생명의 영으로 거듭나지요

    성경은 말 합니다.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 사람이 아니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11 오솔길따라 

    생명이신 주님의 살과 피는 곧 생명을 뜻 하지요

    ㅋㅋㅋㅋ

    똘아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1 갈렙님 예수 피가 생명이 영이 될때 속죄를 받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피를 물질로 생각하고 또 물질의 피로 속죄를 받았다고 육신의 생각으로 끝까지 주장하시네


    역시 짐승의 혼은 바뀌지 않지
  • 답댓글 작성자갈렙 | 작성시간 26.06.11 sudo2000 "피 흘림이 없은 즉 사함도 없느니라."(히9:22)
    예수님이 피를 흘리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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