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합니다.
생명이신 주님의 살과 피는 곧 생명을 뜻 하지요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살이 찟기시고 물과 피를 흘리었습니다.
주님이 땅에 흘리신 물과 피는 생명 입니다.
그리고 믿을 때 주시는 성령도 생명입니다.
곧 생명이신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마음에 주님을 영접 하는 것이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것이 되겠고
믿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도 주님께서 나오는 생명입니다.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합니다.(요일5)
주님이 말씀하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신다는 뜻은
생명이신 주님을 마음에 믿고 영접한다는 뜻으로
어린아이라도 이해 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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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갈렙 작성시간 26.06.11 피는 속죄를 위한 것이고,
성령은 거듭남을 위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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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솔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렇지요...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음으로
곧 그리스도를 마음에 믿고 영접 함으로
죄 사함을 받고..그러하면 성령을 받아
죽은 우리 영이 생명의 영으로 거듭나지요
성경은 말 합니다.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 사람이 아니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26.06.11 오솔길따라
생명이신 주님의 살과 피는 곧 생명을 뜻 하지요
ㅋㅋㅋㅋ
똘아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sudo2000 작성시간 26.06.11 갈렙님 예수 피가 생명이 영이 될때 속죄를 받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피를 물질로 생각하고 또 물질의 피로 속죄를 받았다고 육신의 생각으로 끝까지 주장하시네
역시 짐승의 혼은 바뀌지 않지 -
답댓글 작성자갈렙 작성시간 26.06.11 sudo2000 "피 흘림이 없은 즉 사함도 없느니라."(히9:22)
예수님이 피를 흘리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