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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집사 작성시간26.06.13
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7절로 12절까지만 놓고 십일 하면 복받는다고 개사기를 치고 있지요
3절로 6절까지를 볼때 야곱을 이야기 하고 레위를 이야기 합니다
이것은 일반 백성에 대한 책망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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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집사 작성시간26.06.13
3장 1장 부터 시작 하는 제사장 놈들에 대한 책망 임이 자명 합니다
이 구절을 가지고 뻔뻔하게 성도들에게 개사기를 쳐대죠
당연히 목사가 제사장도 아닐뿐더라 레위 가문도 정녕아니며
더더군다나 아론의 후손은 언감 생심 입니다
실질적 십일조 규례는
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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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집사 작성시간26.06.13
25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26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27 네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이니 또한 저버리지 말지니라
28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놈들이 이야기 해왔던 십일조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십일조 명령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저는 놈들을 개만도 못한 사기꾼 놈들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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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오솔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신인류출현 님은
내가 거슬리고 밉지요
나도 가끔 육을 따라 남을 미워합니다.
마음으로 미워해도 살인이고
마음으로 음욕을 품어도 간음이라
주님이 말씀 했지요
남을 미워하는 그 옛 사람
곧 죄를 짓는 육의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 생명을 주어
새 피조물(영) 로 살립니다.
새 피조물 곧 속 사람이
아들의 영을 받았기에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합니다.
육체는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에
육체를 벗어 버리는
마음의 할례가 있기를...바랍니다.
육체가 죽으면
육체의 율법도 죽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