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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3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배로운 피이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로서 주님의
성육신하신 육신 안에 흐르던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지옥갈 죄를 단번에 영원히
사해놓으신 그야말로 그러한 주님의 피로서 어떠하신 피?
한킹 히브리서 9:11-14절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 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불결한 자들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함으로써 거룩하게 한다면,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브리서 9:22-28절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 그 자체는 이것들보다 더 좋은 희생제물들로 해야 하리라. 이는
그리스도께서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3 실물의 모형인 손으로 만든 성소들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 자체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면전에 지금 나타나 계시기 때문이라. 뿐만 아니라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들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는 것처럼 여러 번 자신을 드리실 필요가 없으니,
그리하면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그가 여러 번 고난을 당하셨어야 될 것이지만 이제 그는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려 죄를 없애시려고 세상 끝에 한 번 나타나셨느니라.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한 번 드려지셨고, 두 번째는 자기를 바라는 자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죄 없이 나타나시리라."
이러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로서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사실적으로 갈보리 십자가에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묽, 희생제물이 되시어 주님의 그러하신
거룩하고도 보배로우시며 귀하신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시어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사시는 부활을 하심으도 어떻게?
단번에, 영원히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지옥갈 죄를 사해놓으신 속죄, 대속, 화목,희생으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3 두더지애비 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를 너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극렬한 신성모독으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영지이단 수괴급, 두목급, 간부급 마귀색키가 뭐시라고?
"예수의 육체 안에 그리고 갈보리에서 흘린 피는 단지 선지피로서 돼지피에 불과한 그저
무익한 빨간 피인 것이야! "
이따위 그야말로 어떤 이교도 마귀색키들도 함부로 그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쭉쭉 뽑아 나불날름대면서 모독, 모욕, 조롱, 저주하며 씨부렁거리지 못할 극렬한 신성모독의
발광 짓거리일 것인데 감히 너 'sudo2000'이라는 영지 이단 마귀색키가 완전 습관화되다시피
집요할 정도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사실적으로 흘리신 주님의
피를 그따위 대놓고 모독, 모욕, 조롱, 저주하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엉!
너같은 영지 이단, 사이비로서 현대판 바리새인이며 사두개파인 동시에 새끼 적그리스도
마귀색키는 구제불능이고 적막강산, 마이동풍, 우이독경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저주받을
독선, 교만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주님의 피를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며 온, 오프라인
에서 극렬히 준동한다는 사실 앞에 너는 반드시 어떻게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3 두더지애비 된다고?
지옥의 심판과 영원 유황불 불못 심판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 이거다...! UNDERSTAND?
14) https://cafe.daum.net/aspire7/9zAB/52374?svc=cafeapi
---> 예수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선지피"라며 감히 능멸, 모독, 모욕하며 점점 더 미쳐
날뛰는 sudo2000이라는 영지이단!
14-1) https://cafe.daum.net/aspire7/9zAB/55872?svc=cafeapi
---> 예수님께서 흘리신 사실적인 주님의 피에 근거한 성령님의 거듭나게 하심으로 적용되는
구원인 것이다!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아...엉!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3 두더지애비 애들 옹알이 하듯 반복하여 읊어되는
그 뻔한 스토리가 무슨 유익이 있을까.
예수님이 물과 피로 임하신 자라 했는데, 이 말씀의 뜻을 모르니 맨날
남의 다리만 긁고 있는 것임.
요일5: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창에 찔려 옆구리에서 흘린 것이 피만 아니고 물도 있었다.
옆구리, 환도뼈, 갈비뼈등은 중심에 있는 곳으로 핵심을 말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핵심이 물(말씀)이며 피(영생)라는 것이다.
물과 피를 보이는 물질로 보면 어느 것 하나 논리로나 사실적으로 보나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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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3 두더지애비 삼위일체라는 말은 대가리가 셋에 몸이 히나라는 말.
이게 하나님이란 말인가
요상한 짐승이지?
그럼 물은 아버지고 피는 예수?
지 멋대로 상상하니까 각종 종파로 머리 터지게 싸우지.
물은 말씀이고 피는 생명이며 말씀과 생명과 성령이 하나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하나라구요.
하나님은 영이라서 보이는 것으로 믿으면
헛개비를 믿는 것이라니까.
육이 무익하다는 말이 문다로 보고 보이는대로 보는 것을 지적하는 것.
이천년 전에 오신 예수도 보이는 것으로 보면
친리가 아니고 그분의 행하심과 그 분의 내면을 본보기로 보여 주신 능력과. 그 분이 오신 목적을 봐야 함.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4 일오삼 "하나님은 영이라서 보이는 것으로 믿으면
헛개비를 믿는 것이라니까."
요따구로 니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를 있는대로 쉭쉭쉭걱리면서 나불날름대며
날뛰기에 니가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라니까...엉!
너 '일오삼'이라는 영지주의 이단 간부급 이단은 너의 요따구 개솔, 씨부렁대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성육신 초림하신 예수님이시라는 사실을 너같은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은 절대로
믿지 않는 가운데 다만 예수님은 영으로 이 세상에 오시어 영으로 죽으시고 영으로
부활하시었으며 그렇기에 앞으로 영으로 재림하실 것이라고 고따구로 완전 마귀들린
마귀자식 영지 이단이 되어 그런 것도 믿음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온 오프라인에서
고따구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너같은 영지 이단
간부급 마귀자식이 미쳐 날뛰니 그렇기에...엉!
너같은 영지 이단 마귀자식은 앞으로 지옥심판과 영원 유황불 불못심판을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이거다! UNDERSTAND?
어이! 너 이 말씀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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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4 두더지애비 요한일서 1:1-4절 "태초부터 계셨고, 우리가 들었으며, 우리 눈으로 보았고, 주목하여 살폈으며,
우리 손으로 직접 만졌던 생명의 말씀에 관해서라. (그 생명이 나타나시매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였으며 너희에게 그 영원한 생명을 보여 주었으니, 그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우리에게 나타나셨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함은 너희도 우리와 교제를 갖게
하려는 것이니, 참으로 우리의 교제는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라.
우리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라. "
이처럼, 사도 요한형제를 포함한 베드로 사도형제 등 주님의 제자들이 직접 사람의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자신들의 두 눈들로 보고
또한 주님의 품에 기대고 주님의 손을 잡는 등 직접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등 그야말로
하나님으로서 예수님과 공생애 기간 동안 늘 함께 하였다는 그 사실에 근거하여 요한 사도형제가
그러한 사실을 증거하면서 초대교회 시절에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양육하면서 교제를 나눈
것인데 너 영지주의 이단 간부급 이단은 뭐시라고?
"하나님은 영이라서 보이는 것으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4 두더지애비 로 믿으면 헛개비를 믿는 것이라니까."라고라고라고라...엉!
'일오삼'이라는 아이디의 너같은 영지 이단 마귀자식은 그렇기에 삼위일체의 진리,
사실조차 아직까지 전혀 바른 영적상태로 이해하며 적용, 증거하지 못하는 이단인
동시에 그렇기에 너는 삼위일체의 진리, 사실을 전혀 믿지 않고 못하는 이단이기도
하다니까...! 그래, 안그래?
그리고 , 너 영지 간부급 이단!
너, 다음과 같은 말씀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한킹 누가복음 24:36-43절 "그들이 이 말을 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하시니라.
그러나 그들은 놀라고 무서워서 어떤 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불안해 하며,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의심이 생기느냐? 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고 하시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자기 손과 발을 그들에게 보여 주시더라.
또 그들이 기쁨으로 인하여 아직 믿지 못하고 의아해 하고 있을 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먹을 것이 있느냐?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4 두더지애비 고 하시니 그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과
벌집을 조금 드리자 그것을 받아서 그들 앞에서 드시니라"
요한복음 20:25-29절『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를 보았다."고 하나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주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또 내 손가락으로 그 못자국에 대어 보고,
나의 손으로 주의 옆구리에 넣어 보기 전에는 결코 믿지 않겠노라."고 하더라. 팔 일 후에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었는데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더라. 문이 잠겼는데 예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라." 하시고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시니 도마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여."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도마야, 네가 나를 보았으므로 믿는구나. 보지 않고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고 하시니라.』
요한복음 12:44-45절『그러나 예수께서 외쳐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라.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4 두더지애비 요한복음 14:8-10절『빌립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그러면
만족하겠나이다."라고 하니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내가 너희와 그처럼 오랜 시간을
있었는데 네가 나를 모르겠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그런데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말하느냐? 너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에게 하는 말들은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그 일들을 하시는
것이라.』
골로새서 1:15절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첫 태생이시니"
히브리서 1:3절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그 분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고,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며,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케 하시고 높은 곳에 위엄 있는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으니"
이러한 모든 사실들에 근거하여 지금 이 시대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에 근거한 말씀들을 확고부동 믿으면서 말이야...너 영지 이단 간부급 이단
마귀자식아 똑똑히 알아들어 먹으면서 지금부터 그저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4 두더지애비 그럴싸하게 영...영..영적...쩍쩍쩍거리면서 가증스럽고도 가소롭게 고따구로 위선적이고
교만하게 온, 오프라인에서 영지 이단 간부급 마귀자식이 되어 더 이상 날뛰지 말고,..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경적이고 역사적이며 사실적으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시어 주님의 거룩하시고 보배로우신 피로서 흠 없으신
속죄, 대속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시어 단번에 영원하신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이 세상의 유일무이하신 구세주가
되시는 주님이심을 너 영지 이단 간부급 이단 마귀자식...!
제 정신머리를 똑바로 차리면서 그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회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야만 너같은 영지 개솔 씨부렁 대미혹, 잡홀림의 이단 사이비가 비로서
구원을 받게 될 것임을 바른 말씀에 근거하여 나 두덜이가 너같은 같잖은 영지 이단
마귀자식에게 충고하고 경고하니 알아들어 쳐먹어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
사실에 근거하여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더라도 되어야지 아니 사실조차 정면대적,
부인, 모독, 조롱하면서 그저 영...영...영적..쩍쩍쩍거리며 날뛸 경우 그게 제대로 된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4 물통 https://cafe.daum.net/aspire7/9zAB/60828?svc=cafeapi
---> 자기 자신도 말씀이 육신이 된 것처럼 마귀들린 'sudo2000' 영지 수괴, 두목급 이단, 사이비!
요, 물통(여물통) 영지이단 마귀색키도 만만치 않은 마귀색키인 것이지!
요 마귀색키도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경적이고 역사적이며 사실적으로 흘리신
주님의 피를 소, 양, 돼지와 같은 짐승의 피에 불과하다며 그야말로 극렬한 고따구 신성모독을
처대며 지옥과 영원 유황불 불못으로 맹령히 달려가고 자빠진 한 마리 영지이단 마귀색키라는
사실 앞에 여물통 영지이단 마귀색키 또한 차라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비참하고 한심한 마귀색키인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려줄 때에 알아들어 쳐먹어야만
할 것이다...너 여물통 영지이단 마귀색키여..엉!
UNDERSTAND? 언더스텐 했냐고 요런 개솔, 씨부렁의 여물통 영지 이단 쫄따구,
똘마니 마귀색키야...! 제 정신머리 차릴만도 됐는데 여전히 제 정신머리를 안차리고
못차리고 자빠졌네..한심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지이단 마귀색키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