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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자랑스런 대한민국이여~ 이제 깨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작성자섬소년-폴더7|작성시간26.06.16|조회수69 목록 댓글 4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는...

전후 황폐화된 폐허 위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사수하고, 시장경제의 활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기적적인 초고속 성장의 역사다.

전 세계가 경이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한강의 기적은 정당한 노력과 경쟁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중산층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확고한 자본주의적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은 이 위대한 성장 엔진을 멈춰 세우고..

국민의 삶을 기형적인 통제 체제 속으로 밀어 넣으려는 거대한 퇴행을 목격하고 있다.

이 퇴행의 중심에는 공정과 정의, 평등이라는 허울 좋은 도덕적 수사를 앞세워 국민을 기만해 온 위선 세력이 존재한다.

이들은 겉으로는 약자를 위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고 외치지만...

실상은 자신들이 독점한 권력과 기득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국가의 시스템을 오염시키고 있다.

말로는 평등한 세상을 주장하면서 정작 자신과 자녀의 특권적 지위를 위해서는 온갖 반칙과 편법을 서슴지 않는...

이른바 <내로남불>의 행태는 정직하게 살아온 보통 국민들에게 지울 수 없는 모멸감과 배신감을 안겼다.

법과 제도를 수호해야 할 사법부마저 이 기득권 카르텔의 시녀가 되어 일반 국민의 상식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판결을 남발하니..

법치주의의 근간마저 뿌리째 흔들리는 실정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들이 휘두르는 이념 과잉의 정책들이 국민의 정당한 계층 이동 사다리를 원천 차단하고 있다는 점이다.

투기를 잡겠다는 명목으로 쏟아낸 촘촘한 부동산 규제와 금융의 쇠사슬은..

자산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과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을 통해 중산층으로 올라설 기회를 완벽하게 빼앗아 버렸다.

근로소득만으로는 도저히 폭등한 자산 가격을 따라잡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

법과 규제로 금융의 통로까지 막아버린 배후에는 국민들을 자립적인 경제 주체가 아닌...

국가의 배급과 지원금에 목매는 의존적 존재로 길들이려는 음흉한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

정당한 자본주의적 노력으로 부를 창출하는 길을 막고 국가의 처분만 바라보게 만드는 구조는..

다름 아닌 사회주의식 통제 체제의 서막이며, 국민을 주체적 시민이 아닌 사육되는 개돼지로 전락시키는 행위와 다름없다.

 

결국 지금의 대한민국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라는 간판만 걸어놓았을 뿐...

알맹이는 기득권의 이익을 보호하고 서민의 도약을 가로막는 비정상적인 체제로 변질되어 가고 있다.

자유로운 경쟁과 성장의 가치를 폄하하고, 실천하지도 않을 위선적 가치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채...

국가를 하향 평준화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는 이념적 준동은 당장 멈춰야 한다.

사법의 공정성을 바로 세워 카르텔을 혁파하고..

시장의 활력을 되살려 땀 흘려 일한 사람이 당당하게 내 집을 사고 중산층이 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사다리를 반드시 복원해야만 한다.

국가의 기틀을 다진 자랑스러운 유산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정상적인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지금의 비정상적 구조를 향해 매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누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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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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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인류출현 | 작성시간 26.06.16 극우꼴통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7 대한민국 무너트리기 위해 헌갖 모함 허위 날조 선동하는 극우 개독

    뭘 깨어나야 하는데
    나라를 전복시키려고 깨어나냐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 작성자늘푸름 | 작성시간 26.06.18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부정적으로 음해해서 십자가에 매단 것 처럼
    뉴라이트 가짜보수 바리새인은 항상 그런식으로 왜곡 조작 선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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