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킹 갈라디아서 2:18-21절 "이는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 자신을 범법자로
만들기 때문이라.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게 죽은 것은 하나님께는 살고자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으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릴 수 없나니, 만일 의가 율법으로 인하여 온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는 헛되이 죽으신 것이라."
https://cafe.daum.net/aspire7/9zAB/60860?svc=cafeapi
---> 예수님이 아무나 구원하시지 않는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목적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었나니 이제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신 것이라
자신을 위하는 자신이 그 속에 사는 자신을 예수와 함께 죽지 아니한 자는
자신이란 마귀로 인해 불못에 들어간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보여주신 것은 바로 함께 죽기 위함이다
예수 빨간 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은 자신은 죽지 않고 예수님만 죽이는 자는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마귀자식이다"
라고 영지주의 이단 수괴급, 두목급인 미스터 수돗물 이단으로서 'sudo2000' 그것이 또 함부로
지껄이면서 날뛴 것인데 그러니 너 '수도이천'을 포함한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이 그야말로
영적이기는커녕 완전 육신적인 이단들로서 구원의 복음에 관하여 전혀 모르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저 자고나면 "영...영...영적...영적...쩍쩍쩍...!" 쉭쉭..쉬쉬쉭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행위구원으로 미혹하는 그야말로 주님 보시기에 가공, 가증, 참람하며
가소롭기 그지없는 마귀자식들이 되고 만 것이라니까...엉!
갈라디아서 2:18-21절 말씀에 근거한 구원의 복음의 의미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너 'sudo2000'
영지이단이 그렇기에 떡하니 행위구원으로 구원받자며 그따위로 씨부렁거리는 죄악을 이번에도
자행하며 날뛴 것이라니까...엉!
갈라디아서 그 말씀의 의미는 이미 회개를 통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그 이후의 하루 하루 성화되어 가는 과정을 통하여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향한 믿음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믿음의 실행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이지 십자가에 다시 매달려 예수님과 함께
죽지 않을 경우, 그러한 자, 자들은 결코 구원받지 못한 "개독", "개독들"로서 예수 빨간 피로만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이 되고 만다는 그런 의미가 결코 아닌 것인데 마치 그러한 것처럼 너 진정
영지 개독 씨부렁 마귀자식이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피를 이번에도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지옥으로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고 만 것이라니까...엉!
갈라디아서 2:18-21절 말씀 이전에...!
갈라디아서 2:16절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되는 줄 알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의로워지고자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음이라."
이러한 말씀을 전제로 하여, 즉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가 지상 예루살렘 지역을 포함 그 당시
로마제국의 영토였던 소아시아, 헬라지역 등 그런 각 지역들을 향해 선교사역을 열심으로 수행하던
초대교회 시절의 그 당시에 바울 형제가 세운 각 지역의 신약 지역교회들 안으로 소위, 할례파라는
혈통적 유대인 출신의 그런 율법에 여전히 충실한 영, 육간의 상태를 갖고 있던 자들이 침투하여
바울이 증거한 성경적 구원의 복음과는 다르게 율법에 따른 할례를 받아야만 구원이 있는 것처럼
주절거리고 속살거리면서 미혹하기에 그것들의 그런 비성경적 복음에 따른 준동의 실체, 정체를
드러내기 위해 바울 형제가 성령님의 영감을 받아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것인데 이런 사실조차
모르고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자식들이 뭐시라고?
이미,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아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그 결과
옛 사람으로서 구원받지 못한 상태의 그리스도인들의 옛 사람은 주님과 함께 죽어있는 상태로
새로운 피조물로서 "새 사람"을 입어 하루 하루 주님을 섬기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이라는 사실조차 영지이단 마귀자식들이 전혀 모르고 있으니 다시 십자가에 예수님과 함께 못박혀
죽어야지만 진정 구원을 받게 된다는 식으로 그런 행위구원 대미혹, 잡홀림의 속살속살 주절이를
퍼트리면서 'sudo2000' 너 영지이단을 포함 기타 잡다한 영지이단들 또한 행위구원을 들이밀어대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를 포함한 주님을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면서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자식들이 손에 손들을 잡고 지옥으로, 영원 유황불 불못심판으로 맹돌진하며
날뛰고 자빠진 것이라니까...엉! 이것들아!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에 근거해, 주님께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그 누구든지 지옥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로서 세상 인간 죄인들의 죄를 단번에 영원히 속죄, 대속하신 주님의 그러하신
희생과 공로에 근거해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 또는 은혜의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 하나님의 복음,
영광스러운 복음을 회개를 통해, 즉,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사실을 진정 마음을
다해 인정하는 그러한 회개를 통해 어떠한 사람들이 되었다고?
즉, 회개에 근거해 믿어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되었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로마서 3: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개역개정판 로마서 3: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역시나 "값 없이"
한킹 로마서 8:32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값없이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모든 것을 값없이"
개역개정판 로마서 8:32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율법적 행위 또는 무언가 선하고, 의롭고 거룩한 행위, 행위들로
의로운 자, 자들로서 하나님에 의해 인정받는 것도 아니며 그렇기에 말이다!
그런 행위, 행위들을 통해 구원을 받고 유지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이 아니라 어떠한 자들이라고?
오직,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믿을 때에 의로운 자들로 인정받는 동시에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받아 인생 중도에 그처럼 한 번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받은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 어떤 행위, 행위들로 인해 중도에 원천무효되면서 취소되어 다시 무언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처럼 영적, 영쩍..쩍쩍쩍 그럴싸한 행위, 행위들에 근거해 구원을 받고 구원을 유지해
나아가는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이 아닌 것인데 마치 그런 것처럼 어떻게?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자식들이 성경적 구원에 관한 기본적 사실, 지식, 인식, 분별조차 못하는
완전 마귀들린 영적 상태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신, 그야말로 값 없으신 은혜와
선물로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함으로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값 있는 댓가에 따르는
복음인 것처럼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그저 자고나면 너, 너희들은 "개독", "개독들"로서 예수의 빨간
피로서 전혀 무익한 그러한 피를 믿어 구원을 받은 자, 자들인 것이다! 이따위 식으로 저주, 모독, 모욕,
조롱하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들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마귀색키들이라니까 그러네...엉! 이것들아!
로마서 8:33-39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 누가 혐의를 씌우리요? 의롭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누가 정죄하리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은 그리스도시라. 그 분은 또한
하나님 오른편에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느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있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박해나 기근이나 헐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와
같이 "우리가 주를 위하여 온종일 죽임을 당하였으며 도살당할 양으로 여김을 받았나이다."라고
하였느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기는
자들보다 더 나으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나 권세나 현재
일이나 다가올 일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으리라."
이처럼, 그리스도인의 구원과 구원의 보장은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원히 보장이 되는 것인데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성경적 복음에 근거한 그러한
사실조차 전혀 믿지 않고 못한 채, 뭐시라고?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에는 무언가 값 있는 상호간의 댓가들이 있어야만 하는 것처럼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배로우시며 거룩하신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베드로전서 1:19절, 사도행전
20:28절) 감히, 소, 양, 돼지와 같은 그러한 짐승의 피로서 전혀 무익한 새빨간 피인 "선X피" 어쩌구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리지 않고서는 그따위의 극렬한 신성모독을 처대면서 날뛰지 못할 모독, 모욕,
조롱을 퍼부으며 너 'sudo2000'이라는 영지이단을 포함한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이 온, 오프라인에서
더욱 더 너희 영적아비인 마귀의 까부름대로 미쳐 날뛰고 자빠졌음에 너희같은 이단들은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저주받은 이단들이라니까 그러네...이것들아!
마태복음 10:8절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문둥병자들을 깨끗케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어 쫓으라. 너희가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어라."
"값없이"
고린도전서 2:12절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값없이"
개역개정판은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은혜로 주신 것들"
이처럼, 오늘 날 신약교회시대에서는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들로서 죄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벗어날 수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이실직고하는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의로은 자들로서 인정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 앞에...?
대표적인 예로서...!
사도행전 8:37-39절『37 빌립이 말하기를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고 하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38 그리고 나서 그가 마차를 세우라고 명한 다음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로 내려가서 빌립이 그에게
침례를 주니라. 39 그들이 물 속에서 올라오자 주의 영이 빌립을 데려가시니 그 내시가 그를 다시
보지 못하더라. 그러나 그는 기뻐하며 자기 길을 가더라.』
이러한 에디오피아 내시와(그런데 개역개정판을 포함한 기타 개역계열의 한글성경들이라는 책들은
사도행전 이 구절들에서 37절 말씀을 완전 삭제해 버린 것이다 그런 신구약을 통해 득시글 변개된
한글성경이라는 이름을 붙인 책들이 말이지...!),,,
사도행전 10:43-45절『그 분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기를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함을 받으리라."고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아직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시더라. 그러므로 베드로와 함께 온 모든 할례받은 믿는
자들이 성령의 선물을 이방인들에게도 부어 주심을 보고 놀라니』
이처럼, 그 유명한 오늘 날로 치면 이탈리아 사람으로서 그 당시 로마제국의 백부장으로서 오늘 날로
치면 군대의 중대장 급 그런 미스터 '고넬료'라는 이름의 이방인이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께서 값없이
이루신 속죄, 대속함에 근거한 구원의 복음을 미스터 베드로 사도형제를 통해 듣고 그 순간 구원받은
이러한 구원의 사례와... 또한?
사도행전 16:30-34절『그리하여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라고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그리고 그들이 주의 말씀을 그와 그의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니라.
그리하여 그가 그날 밤 같은 시간에 그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의 상처를 씻겨 주며, 또 그와 그의
온 가족이 곧바로 침례를 받더라. 그리고 그가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서 음식을 차려 주고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하여 기뻐하더라."
이처럼, 역시나 이방인으로서 헬라(그리스)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케도니아 지역에 속한
빌립보의 간수로서 오늘 날로 치면 교도관에 해당되는 그러한 미스터 빌립보 간수 포함 가족들이
역시나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 실라(실루아노) 사도형제에 의한 예수님께서 값없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 대속, 화목, 희생제물이 되시어 보배로우시며 거룩하신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신 가운데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의 희생, 공로에 근거해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순간 이방인들로서
그 미스터 빌립보 간수 포함 가족들이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았다니까 그러네...!
즉, 결론적으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은 그야말로 어떤 값있는 댓가를 지불하고 유지, 지속시키는
그럴싸한 행위, 행위들로 이 세상 삶을 살아가면서 최종적으로 그렇게 받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값없이
받는 것인데 즉...!
회개를 통한 믿음으로 그렇게 값없이 받는다는 사실 앞에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말이야...!
요한복음 3:14-17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올린 것같이 인자도 그렇게 들려올려져야만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하려 하심이라."
즉, 결론적으로 그 어떤 인간 죄인의 구원과 구원의 보장에는 예수님께서 이미 다
단번에 영원히 이루셨다는 사실 앞에서 값없이 받는 것인데 바로 회개를 통한
믿음으로 그렇게 값없이 받는 것임에도 너 'sudo2000' 영지이단 포함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자식들은 결코 영적인 것들이 아님에도 그저 자고나면 어떻게?
영적..쩍쩍쩍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놀려대면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으려면
반드시 나, 우리같은 고상하기 그지없는 영적...쩍쩍이들이 되어야만 또한 그런 영적...쩍쩍이 상태를
한 평생 유지, 지속해 나아가야만 비로서 구원을 받을랑가 못받을랑가 그건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러한
사실상의 댓가를 지불하는 "값있는"의 행위를 예수님 앞에 제시, 증명해야만 비로서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이
되면서 최종적인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그야말로 받을랑가, 못받을랑가 아무튼 그건 잘 모르겠고
그럴 것이라고 추즉, 짐작을 하면서 자고나면 나, 우리같은 그야말로 지고지선, 고상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의 영적...쩍쩍이들로서 영지이단들이 되는 것이라니까 그러네 너희 개독, 개독들아...엉!
이러면서, 영적이기는커녕 완전 육신적인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가 되어
반드시 댓가있는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으로서 값있는 행위, 행위들로 지속, 유지하면서 제시,
증명해야만 그것도 영적...쩍쩍이들로서 영지이단들처럼 되어야만 어쩌구 그야말로 다음과 같은 말씀에
딱 해당이 되는 사실상 걸레같은 종교적, 인본적, 인간적 의를 어떻게?
감히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 앞에 가소롭고도 가공, 가증, 참람하게 들이밀어대며
자신들만은 그야말로 지고지선의 고상하기 그지없는 영적...쩍쩍이들로서 전혀 흠 없는, 죄 없는 자,
자들인 것처럼 어디서 감히 너희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이 그따위로 마귀들려 허구헌 날 온, 오프라인에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너희 영지이단 마귀색키의 실체, 정체는 과연 어떤 것, 것들일까?
바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마귀자식들이며 그렇기에 지옥자식들이고 영원 유황불 불못 자식들로서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딱 그런 가소롭고도 한심하며 비참하고 불쌍하기 그지없는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세상 마귀자식들과 별로 다를 바가 없는 영적 상태의 그런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들이 바로 너, 너희들 같은 영지이단 잡것들이다라는 사실을 한시라도 망각하지 말고
명심하면서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제 정신머리들을 차려야만 할 것이다...UNDERSTAND?
이사야서 64:6절 "그러나 우리는 다 불결한 것 같고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걸레 같으며,
또 우리는 다 잎사귀처럼 시들며 우리의 죄악은 바람처럼 우리를 옮겨갔나이다."
출애굽기 12:21-23절『그때에 모세가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가족 수대로 어린 양을 골라 내어 가져다가 유월절 양으로 잡고 우슬초 다발을 만들어 대야에
있는 피에 적셔서 대야에 있는 피로 문 인방과 양쪽 기둥에다 뿌리고 너희 중 아무도 아침까지
자기 집 문 밖으로 나가지 말지니라. 주께서 이집트인들을 치려고 두루 다니시리니 문 인방과
양쪽 기둥에 피를 보시면 주께서 그 문을 지나치실 것이며 멸망시키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임이니라.』
(참고 : 문설주는 문 양쪽 옆의 기둥이고 문 인방은 문 위쪽의 가로 막대를 의미함.
출처 사이트 : https://1.bp.blogspot.com/-JeapBstGD7k/XuYS_76rXnI/AAAAAAAAAp0/YtZVnMXBWqkXyQWi758f7kVBxYRWryn9gCLcBGAsYHQ/s1600/aaappassover.jpg
)
이처럼, 출애굽 12장에 기록된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문 인방에 뿌려 발랐을 때에
방 안에 있던 출애굽한 유대인들은 그 방 안에서 예를 들어, 남편 유대인이 마누라 유대인 여성을
포함 유대인 자식들을 두들겨 패든, 술에 취해 해롱해롱거리든 그 결과 미스터 노아처럼 술에 취해
거시기를 드러내며 누워 잠이 들었든 어떻게 된다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단지 문설주와 인방에 어린 양의 피(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에 대한 예표)가
뿌려지고 발라져 있는가 그 사실만 보시고 그렇지 못한 애굽의 집구석들을 찾아가 파라오(바로)의 장자로서
우리 한국의 조선왕조 시대를 예로 들자면, 현역의 왕으로서 아버지가 되는 왕이 자식인 왕자들 가운데
(정식으로 결혼한 왕비인 중전과의 사이에 낳은 왕자들 가운데 장자, 즉, 큰 아들에 해당되는 적장자 왕자를
다음 차기의 왕으로서 그렇게 세자 책봉을 통해 국내외에 통보하는 절차와 같은 그러한 세자 책봉격에
해당되는 출애굽 12장의 애굽 파라오의 세자격 왕자를 포함하여 심지어 애굽의 가축들로서 소, 양, 낙타 등
모든 짐승들의 첫 태생까지 피가 없는 애굽의 집구석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그런 이교도 우상숭배
무리들을 모조리 죽여 심판한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오늘 날의 그리스도인들 또한....!
히브리서 9:14절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뇨?"
이러한 말씀에 근거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경적이며 역사적 그리고 사실적으로
흘리신 주님의 보배로우신 피로서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에 근거해 얼마든지
그러하신 주님의 피를 찬양드리는 동시에 믿어 성령님의 역사하심과 섭리하심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각각 주님의 피에 근거한 속죄, 대속, 화목, 희생제물이 되시어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주님의 그러하신 공로와 희생을 어떻게?
그리스도인들 개개인들이 각각 믿을 경우 그 순간 성령님의 역사하심, 섭리하심에 따라
개개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의 능력, 효력이 영적으로 적용되어
그 결과?
그러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님의 몸 안으로
영적 침례인 성령침례를 받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이 되면서 이 세상
삶의 도중에 결코 원천무효로 취소되지 않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보장받은 주님의 피로 사신 그리스도인들이 되는 것인데 너 'sudo2000'이라는 수괴급,
두목급 영지이단으로서 사실상 행위구원 이단인 너같은 이단은 그러한 모든 사실들을 전혀 바른 영적상태로
인지, 분별하지 못한 채, 너같은 영지이단 마귀자식이 말이야...엉!
회개를 통한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려 죽고 또한 십자가를 짊어매고 하루 하루 살아가야만 그것이 구원이고 구원의 보장인 것처럼
고따구 그야말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즉, 완전 마귀들린 상태가 되어 그런
행위구원 이단 짓거리까지 유포시키는 가운데 그저 자고나면 개독, 개독들, 예수의 빨간 피로서
뭐시라고?
돼지피인 "선X피"에 불과한 전혀 무익한 피 어쩌구 그야말로 이교도 마귀자식들도 함부로 내뱉지 못할
그런 신성모독의 발악, 발광으로 점점 더 너 'sudo2000'이라는 영지이단 수괴급, 두목급 마귀자식을
포함 기타 득시글 가소롭기 그지없는 현대판 바리새인들로서 위선자들이고 현대판 사두개파들 그리고
현대판 새끼 적그리스도들에 불과한 너희 영지주의 이단 간부급, 쫄따구, 똘마니급 마귀색키들이
감히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완잔 마귀들려 그따위로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어떻게?
손에 손들을 잡고 지옥으로, 영원 유황불 불못 심판으로 치달려가며 "나, 우리는 그야말로 지고지선
하기가 그지없을 정도의 영...영...영적, 영적...쩍쩍...쩍쩍이들인데 어이구 흐엉! 너무나도 그 말이,
그런 평판이 참말로, 정말로, 참으로 듣기에 어쩌면 그다지도 살랑살랑 나, 우리 영지 마귀색키들의
두 귓때기들 속으로 들어오는 것인지, 아무튼 어머나게나 REALLY 세상 살맛 나네...난다고 이것들아!"
이러면서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이 두 눈깔들을 게슴츠레 치켜뜨고 세치 혓바닥 이바구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쳐벌리면서 희희낙락거리며 도끼들고 작두타며 흐드러진 박수무당 대미혹, 잡홀림의 춤판을
"덩더...덩더쿵...어이구! 너무나도 좋네...어이구 덩더..덩더쿵...!" 추어대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더라도
니들 영지 이단 마귀색키들은 어떤 것들이라고...?
마태복음 26:24절『인자는 자기에 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배반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 있으리라!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고 하시더라.』
주님의 이러하신 말씀대로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은 현대판 "이스카리옷 유다", 즉,
"가룟 유다"라는 사실 앞에 그야말로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마귀자식들인 것이다
이런 사실을 다시 한 번 엄중히 충고, 경고, 권고하며 알려줄 때에 영적이기는커녕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행위구원으로도 속살거리며 미혹하는 마귀색키들이 바로 너희 득시글 영지이단 마귀색키들임을
냉정하게 인식, 인정하면서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너희 영지들에게 득시글 달라붙어 너희 영지이단들이 그따위로 까부르며 날뛰도록 세뇌, 점령하여
작동하는 너희들의 영적 아비인 사탄이라고도 하는 마귀(Devil)와 그 자의 영적 수하(부하)들로서
똘마니, 쫄따구급인 '마귀들'(devils)를 모조리 떼어버리면서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들을 차리는
가운데 구원의 출발선에 서서 어떻게?
성경적 성령님과 성경적 예수님 그리고 성경적 복음에 근거하여 진정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그야말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는 그리스도인 지체들이 되어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