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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내가 아버지께로 감으로써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이다.

작성자조영노|작성시간26.06.18|조회수29 목록 댓글 0

[요16:5-15, 쉬운성경]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러나 너희 중에서 나에게 '어디로 가십니까?'라고 묻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내가 이런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하다.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겠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보혜사가 오시면, 그분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생각한 것들을 책망하실 것이다.

그분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말해 주실 것이며,

내가 아버지께로 감으로써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라는 것을 알려 주실 것이다.

이 세상 통치자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것이 심판에 관하여 그분이 책망하실 내용이다."

"내게는 아직 너희에게 할 말이 많이 있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마음대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가 들은 것만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될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진리의 성령은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려 주심으로써 나를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다. 그래서 내가 성령께서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려 주신다고 말한 것이다."( 요16:5-15)
------------이상 성경 말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지시고 물과 피를 흘려주신 것을 믿어서 죄용서 받았으니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사실은 잘 압니다.

하나님께 대항하는 세상 권세잡은 마귀가 심판을 받았다는 것도 압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에 대하여는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감으로서 너희가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이다.라고 하셨는데 무슨 뜻인가요?

하나님의 의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알겠지만

하나님의 의를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모를 것입니다.

밥을 짓는 것은 쌀이다는 것은 어른은 물론 어린이들도 다 아는 것 처럼

하나님의 의는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감으로써 너희가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라는 것을 압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시면 본문 말씀에서 찾으십시오.

<정답>
맨 처음의 의는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첫 번채 보혜사)

그 다음의 의는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령을 따라 살아갑니다.(또 다른 보혜사)

그러므로 의로운 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의는 성령님을 보내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의이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따라 삽시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사랑
기픔
평화
자비
온유
절제
착함
성실
겸손들입니다.

성령님을 따라 살면 기쁘고 행복합니다. 세상이 주는 그 어떤 것과 비교되지 않게 배부릅니다.

([마5:6, 쉬운성경] 의를 위해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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