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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마귀가 왜 여자 하와를 꾀어 선악과를 먹게 하여 동성애자가 되었을까

작성자sudo2000|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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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섬소년-폴더7 작성시간26.06.19 무익한 인생
    ㅊㅊㅊ
  •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6.06.19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정상이겠지요?

    그러면 영은 육을 사랑하고,
    육은 영을 사랑하는 것은 정상이겠네요?
    ㅋㅋㅋ.

    남자는 영혼을, 여자는 육을 상징한다매요?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영적으로 볼 때 예수님은 남자며 예수님을 믿는자는 여자(신부,교회) 당연히 예수님은 신부를 사랑하고 신부도 예수님을 사랑하죠.

    그런데 내 혼이 내 육(보이는 것)을 사랑 하는 것이 곧 동성애입니다.
    나의 혼은 하나님을 사랑 해야 하는데, 나를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받아드리지 않고 내 육을 받아 드림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이) 사람들의 딸들을 사랑하여 아들을 낳는 것이(열매) 것입니다.
    육적 동성애 자들은 그들이 원하여 그런 사람이 되었을까요?

    이 역시 하나님이 영적 동성애가 하나님 앞에 영원히 저주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함이 아닐까요.

    육적 동성애자들은 사람들로 부터 혐오와 비난의 대상이지만 그들도 그 나름 고통스러울 수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비록 육적 동성애를 하여도 영적으로 동성애를 하지 않고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이 한다면 이것이 은혜고 축복이지 않겠습니까

    동성애 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신이 육적 동성애자가 아님을 다행으로 알고 그들을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 필요 할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6.06.19 일오삼 육계(물질계)의 모든 현상을 영계로 푼다는 것이 정당할까요?
    왜 꼭 그래야만 합니까?

    또 육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의미가 없는 것 처럼, 무관심 내지는 무지로 취급하고 심지어 죄악시해야 되는 것인지요?

    이런 이원론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는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헬라의 이원론 철학 이데아사상에서 나온 것임을 잘 아실텐데요.

    히브리 사상은 영과 육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닙니다.
    성경도 히브리적 사고로 풀어야 된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갈렙 하나님은 본질이 영이잖아요.
    육은 잠시 우리에게 보여 주기 위하에오셨다 가신 것이고.
    하여 만약 하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고 싶다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의 관점(하나님)으로 봐야지요.

    내 관점으로 보고 이해하면 그 것이 곧 육으로 보는 것이구요.

    요일서 보고 만진바라는 것이 예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실 때 보고 만진다 하지요.

    자꾸 육이 무익하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다 하니까 육이 필요 없다 육의 활동이나 육체적 노력은 부정하다 생각하시는데, 육체 활동 노력을 필수적으로 필요하지요.

    믿음에 육을 혼합하거나 육의 유익을 위하에
    영의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을 비판 하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26.06.19 일오삼 요한이 말한 "눈으로 보고...손으로 만진바 되었다"는 것은 완료형과 과거형입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지 현재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육신 되신 것을 증거하는 것이지, 현재 영으로 자신들 안에 계시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갈렙 말씀을 역사적 시대적으로 보시면 보는 사람과는 전혀 관계 형성이 안됩니다.

    사람 관점에서 보면 절대 절대 하나님을 겉으로만 알 수밖어 없습니다.
    영은 항상 현재며 믿음은 아담 이 후로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 한 사람은 그들도 보고 만진ㅈ것입니다.

    완료나 완성은 믿음과 관계가 없는 말입니다.
    믿음은 살아 있기 때문에 항상 진행중이며 앞으로도 계속 동일하게 진행 됩니다
  •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26.06.19 참.. 이렇게 미치기도 힘들텐데.. 일상생활 안되지? 네 손으로 돈은 버냐? 참..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예수에게도 미쳤다 욕하고 침 뱉었지.
    결국은 죽여 버렸지
    님도 현재 예수를 찌르고 죽이고 있으면서
    모르고 있죠.

    하나님을 님처럼 단순 우식하게 믿는 대상이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이렇게 글에 이해력이 떨서지면 조용히나 있지.
    육신을 입고 있는 한 열심히 일해서 돈도 벌고 좋아하는 취미 활동이나 좋아 하는 것들을
    하면 됩니다.

    그 것들 위하여 하나님을 믿으면 그 것이 문제라고 누누이 말해도 또 다시 님같은 소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26.06.19 일오삼 와 대박이네.. 이글이 이해가 되고 동의가 된다는 거네... 뭐.. 보니까 수독사 분대원인가보네.. 세상에.. 수독사만큼 불쌍한 영혼이 여기도 있구나.. 에휴...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coramdeo  하늘에 말을 땅에서 기는 짐승은 도저히 알아 들을 수가 없지 귀가 멀고 눈이가려 못 보고 못 들으면서도 그 사실도 모르는데, 님은 예수 무당이 체질.

    코람데오가 하나님 앞에서 즉모든 것에 하나님과 함께라는 뜻인데, 이런 닉을 쓰려면 하나님에 대한 기본 상식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 답댓글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26.06.19 일오삼 수독사 이중닉인가? 뭐 네가 그리스도인인 아니라는것. 성령과 무관하다는것 주님과 관계 없다는건 잘 알겠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coramdeo 난 당신 믿는 하나님과 다르다는 것에 감사한다.

    나는 너님이 하나님으로 믿는 그 하나님을 밟아 죽여 버렸다.

    그러니 당연히 님의 성령과도 무관하고 당신의 주님과 나는 원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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