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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영적으로 볼 때 예수님은 남자며 예수님을 믿는자는 여자(신부,교회) 당연히 예수님은 신부를 사랑하고 신부도 예수님을 사랑하죠.
그런데 내 혼이 내 육(보이는 것)을 사랑 하는 것이 곧 동성애입니다.
나의 혼은 하나님을 사랑 해야 하는데, 나를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받아드리지 않고 내 육을 받아 드림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이) 사람들의 딸들을 사랑하여 아들을 낳는 것이(열매) 것입니다.
육적 동성애 자들은 그들이 원하여 그런 사람이 되었을까요?
이 역시 하나님이 영적 동성애가 하나님 앞에 영원히 저주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함이 아닐까요.
육적 동성애자들은 사람들로 부터 혐오와 비난의 대상이지만 그들도 그 나름 고통스러울 수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비록 육적 동성애를 하여도 영적으로 동성애를 하지 않고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이 한다면 이것이 은혜고 축복이지 않겠습니까
동성애 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신이 육적 동성애자가 아님을 다행으로 알고 그들을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 필요 할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일오삼 작성시간26.06.19 갈렙 하나님은 본질이 영이잖아요.
육은 잠시 우리에게 보여 주기 위하에오셨다 가신 것이고.
하여 만약 하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고 싶다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의 관점(하나님)으로 봐야지요.
내 관점으로 보고 이해하면 그 것이 곧 육으로 보는 것이구요.
요일서 보고 만진바라는 것이 예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실 때 보고 만진다 하지요.
자꾸 육이 무익하다 육의 생각은 사망이다 하니까 육이 필요 없다 육의 활동이나 육체적 노력은 부정하다 생각하시는데, 육체 활동 노력을 필수적으로 필요하지요.
믿음에 육을 혼합하거나 육의 유익을 위하에
영의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을 비판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