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21:9-11, 쉬운성경]
9 마지막 일곱 재앙이 담긴 일곱 대접을 들고 있던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내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보여 주겠다."
10 천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매우 크고 높은 산으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그는 내게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이 계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11 그 성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에 둘러싸여,
귀한 보석과 수정과도 같이 맑은 벽옥처럼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어린양의 신부의 모습)
[계21:22-23, 쉬운성경]
22 나는 성 안에서 성전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양이 바로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23 그 성에는 해와 달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빛이 되고,
어린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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