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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속에서 사는 성령의 사람들, 어린양의 신부

작성자조영노|작성시간26.06.21|조회수19 목록 댓글 2

[계21:9-11, 쉬운성경]
9 마지막 일곱 재앙이 담긴 일곱 대접을 들고 있던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내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보여 주겠다."

10 천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매우 크고 높은 산으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그는 내게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이 계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11 그 성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에 둘러싸여,

귀한 보석과 수정과도 같이 맑은 벽옥처럼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어린양의 신부의 모습)

[계21:22-23, 쉬운성경]
22 나는 성 안에서 성전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양이 바로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23 그 성에는 해와 달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빛이 되고,

어린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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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21 말씀대로 이루어지기커녕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마27장 자신을 위히여 예수님을 팔아먹는 가룟유다처럼 말씀 그릇에 손을 넣고 있네
  • 답댓글 작성자조영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계21-22장을 100번 읽어서 무슨 뜻인지 몰라도

    300번 읽으면 무슨 뜻인지 압니다. 그리고 자신이 말씀 처럼 되어야 이해를 하지 자신이 안 되어 있으면 300번 읽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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