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육체의 일이고
육체의 일이니 다른 육체의 생각을 가진자와
대한민국 법 아래서 논쟁도 할 수 있고 비판과 정죄도 싸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영적인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진리를 따라 바른 복음을 전하면
악령이 미워하고 세상도 미워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미워하고 온갖 거짓으로 욕하면
주님은 기뻐하라 합니다 하늘에서 상이 크다 합니다.
성숙한 참 그리스도인은 욕을 욕으로 갚지 않습니다.
진리의 복음을 인해 누가 악하게 욕을 하면
성령은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게 합니다.
이 말씀을 주시는데 어찌 욕을 욕으로 갚습니까?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복5:44)합니다.
참으로 성령을 따라 행하는 성숙한 성도라면 절대로 욕을 욕으로 갚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