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성경을 얼마나 알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

작성자섬소년-폴더7|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시간26.06.22 new 주 예수를 믿는 믿음만 뿌리 깊어 요동치 않으면 구원에 이릅니다
    그 안에서 9개의 성령의 열매를 맺으면 교회가 되고 예수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이되어 살아갑니다

    다만 이단의 교설을 이기려면 말씀이 있어야만 하며
    이것만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살게되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섬소년-폴더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그니까~
    도대체 말씀이 얼만큼 있어야 되냐고~
    우편 강도만큼?
    아니면 우리 교회 문맹 할매 권사만큼?
    아니면 자네처럼 헬라어까정 통달해야 돼?
  • 답댓글 작성자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시간26.06.22 new 섬소년-폴더7 알다는 지식이 아닙니다
    알다는 경험도 아닙니다
    알다는 체험함으로 자신의 것이 됨이 알다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섬소년-폴더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아무리 목사라 할지라도...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단순한 복음 외에 무언가 <더 깊고 특별한 지식의 체계>를 요구하는 순간...
    그것이 바로 영적 교만이이자 미혹의 시작이 되는 거여~
    자네가 매일 같이 이 카페에 끄적거리고 있는 글들 말이여~
  • 답댓글 작성자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시간26.06.22 new 섬소년-폴더7 큰 괸심을 가져주심에 감사하구
    자네는 일자무식 권사님께 지도편달 바랍니다
    머리조아려야 하겠수
  •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26.06.22 new 그렇습니다. 친밀함의 자리에서 전인격적인 관계를 갖는 것... 성경을 안다는 것은 결국 지식이 아니라 말씀안에서 하나님의 영광, 그 아름다우신 성품을 만나는 것, 성령의 도우심을 따라 주님을 알아가는 것(히 야다흐)은 결국 겸손히 피조물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일상의 삶, 성령의 열매를 맺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고 주님이 보이신 좁은 문 좁은 길을 따라갑니다. 반드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 지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들은 모두 이단입니다. 물론 제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 말씀을 더 알기 위해서 제자훈련을 선택하거나, 참여에 독려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강제나 당위가 된다면 이상한 것이지요.
  • 작성자 신인류출현 작성시간26.06.22 new 섬왜구야 너는 지식적으로나 성품적으로나 구원받기는 틀렸다 처먹고 싶은거 많이 처먹고 니 맘대로 살다가 디져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