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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를 체험은 마귀의 역사다

작성자sudo200|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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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집사 작성시간26.06.23 new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미국에 어느 뱀목사가 있었습니다
    쿠츠라고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머저리들과 였는데

    하지말라고 국가에서도 그리 말리고 체포도 당했엇는데..

    결국 그장난질을 계속하다 결국은 독사에게 물려 죽엇습니다


    믿음이 대단해요?? ^_^

    우리나라에 신비주의파 은사주의파
    이단들은

    개소리 말소리는 은사라고 주장하면서

    뱀은 무서운가 안만지더군요

    독을 처먹지도 않고요

    손을 얹즌즉 나으리라

    어찌 손을 얹은즉 고처지는곳이 꼭 교회당안과 기도원
    등에서만 고쳐 지냐고요

    사기군 새끼들

    그리고 신자들도 그렇치
    왜 저런것 없이는 믿어지지 않는지

    답답한 중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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