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하심속에 있는 믿음의 사람은
진리의 성령의 보호하심에 하나님의 자녀를 그냥 내버려두지 아니하시고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데로 까지 역사 하십니다(롬8:28~)
그러나 멸망할 자들에게는
성경의 알기어려운 더러 있는 말씀을 통하여
진리의 무식함을 벗어 남과 진리의 반석위에 서지못한채
굳세지 못한자들로 전락합니다
결국 이러한 자들은 성경이 성경을 해석해 주는 원리를 넘어서
자신이 성경의 주관자가 되어
자신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가운데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성경을 푸는일을 두려움 없이 서슴지 않게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그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불법을 행하여
스스로 멸망에 이르고야 마는게 또한 하나님의 섭리 입니다(잠16:4~)
그러나 사랑하심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그들의 불법이 우리에게 거울이되어
성경을 옳바로 보는데로 겸손하게하는 몽학선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억지로 성경을 풀어 미혹하는 무법한 그들을 보고 아는
하나님의 참 자녀는
그들의 미혹에 이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앞에 자신을 더욱 낮추고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 하라는 말씀앞에
더욱 우리를 성령의 조명아래 진리의 말씀을 분변하며
영적으로 바로서게 하는
반석된 집을 지어 가는 자들 입니다.
*혹시 주안에서 이해를 달리 하며 더 분명한 설득을 주시는 형제가 함께 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벧후3장16절~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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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ROJ 작성시간 14.06.09 문제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과거에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었으나 말세가 되어 갈수록 인봉한것이 자연스럽게 풀리며 일반적인 성도들도 평이하게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습니다. 성경은 짝이 있으므로 성경을 성경으로 푸는것이 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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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같은제사장 작성시간 14.06.09 성경에 짝이 있다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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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ROJ 작성시간 14.06.09 왕같은제사장 이를테면 바울서신의 하나님의 비밀 마지만 나팔과 계시록의일곱째 나팔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리라 같은것을 의미합니다
또 구약의 어느부분과 신약의 어느 부분이 같은 용어로 쓰여 같은 의미를 같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