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너희 편인데
왜 너희는 내편에 한번도 서주질 않는것이냐
나는 너희 편에서서 항상 변론해주고
지켜주는데 너희는 왜 나를 무시하는것이냐
내가 변론해주면 너희는 자기가 교만해져 자기가
변론한 것처럼 생각하고 내가 지켜준 것인데도
자기가 잘나서 피한줄 알고
옆에 있는 나는 안중에도 없는것이냐
나는 너희를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했는데
너희는 그렇지 못하는 것이냐
항상 조건을 내걸고 병을 고쳐주시면 은사를 주시면 복을 주시면
내가 주님을 사랑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내가 복 주지 않고 병 고쳐 주지 않고 은사 주지않으면
날 오히려 욕하려 들고 내게 반항하는구나
너희는 절대로 그러지 말아라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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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행복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