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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붕어두마리 작성시간14.09.04 핵심은 순복음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문맹 입니다,, 다 그래요, 성경 말씀을 보기는 봐도 기억을 못하는 누구나가 그럴 겁니다,, 어 저거 읽었는데 뭐였더라, 이런게 있었어 이러지요., 놀라운건 아니고 미혹에서 헤어 나지를 못해요, 욕심 때문에요. 이들은 성경말씀이 절대적 이지 않지요.... 그러니 피곤하지 말고 그냥. 그래 그래라가 .. 맞아요. 그리고 방언 못한다고 핀잔주고... 누군가는 어쩔수 없이 생계 때문에 짖어대고 .. 생계 때문에 짖어 대는분은 나오세요. 차라리 굶어 죽는것이 복되다 하겠습니다, 어이가 없지요.. 그들의 열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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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WRO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사도바울이 얘기한 방언은 실제적인 외국어 방언인데 이것을 귀신방언 받은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직 체험,체험만 얘기하는데, 믿음이 얼마나 강하다고 귀신방언 받을 수 있는 모험을 감행합니까? 귀신방언은 안받아도 아무 상관이 없지만 받아서 잘못되면 영혼을 잃어 버립니다. 안전한 길로 가려하지 않고 위험한 길로 가는것은 어리석음이 아닙니까? 테스트에 관해서는 또 누가 테스트 하겠습니까? 그 테스트 하는 사람은 또 누가 테스트 하겠습니까? 또 그다음은 누가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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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WRO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한국은 미국에서 신사도 운동하는자들을 한국의 순복음 교회에서 수입하여 폭발적으로 교세를 확장하고 다른교회들은 교인을 빼앗기니 너도 나도 방언을 받아들여 누룩이 퍼지듯 모든교회에 광범위 하게 퍼진것입니다. 그 결과는 대형교회들의 배도,번영신학등의 만연으로 나타나고 한국의 신사도 운동가들은 전국에 수십개의 지교회를 만들어 교인들 수평 이동하게 만들고 하는 대형마트가 동네 마트를 집어삼키는 악한 행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열매는 미시적으로 보면 좋은 것 같으나 거시적으로 보면 매우 악합니다.
방언이 성령받은 것으로 착각하시는것 같은데요. 성령은 어떤때 받으며 성령의충만은 어떨때 필요한지 부터 -
작성자 나는주의어린양 작성시간14.09.04 어떤 지체님이 몇일 전에 쓰신 글도 있잖아요.
방언은 영만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니 방언하면서 마음으로도 집중해서 기도해야 한다고요.
이게 핵심인 것 같네요.
영과 마음이 합일이 않돼면 않하는 것만 못하다.
영만 하는 방언은 사탄이 주는 방언인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방언인지 자신이 분별할 수 없으므로... 왜냐 한국어가 아니니까 본인도 모르는거죠.. 내가 입으로 말은 하는데 알아 들을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럴바에는 안전하게 집중해서 한국어로 기도하는 것이 좋겠죠.
영과 동시에 마음으로도 기도가 가능할 정도로 정신집중이 잘된다면 주신 귀한 은사 사용 않할 이유 없는 것 아니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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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의평안 작성시간14.09.04 조목사님이 방언이 귀신방언이니 진짜방언이니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으로 범죄하게 하지마세요.
성령의 은사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방언이 무슨 천국으로가는 계단입니까? 조목사님은 그에 맞는 큰 영적전쟁에서 진것으로 보입니다
첨부터 구원받고 성령안받은것이 아니라 변질된것이지요..타락했음에도 은사를 거둬가지않으신것으로 보입니다
그 유명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그 구절에 해당되는것이지요..그럼에도 우린 기도해주어야합니다
아직 죽지않았고 회개의 기회가 있으므로 그에 딸린 많은 영혼을 생각해서라도요
대형목회를 하다보면 교만이 들어오고 약점도 잡히고. -
답댓글 작성자 주의평안 작성시간14.09.04 더 많은 영적공격을 받기마련이라 누구도 난 안그런다 장담할수없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진짜 방언을 받고 하셨더라도 자신의 의지로 죄를 사랑하는것은 감당할수없다.
나중에 죄짓고 멀어지고 그러다보면 폭팔적으로 죄에 사로잡히지요..
그리고 대형목회자에게 함정을 파놓으면 안빠지기 힘들다생각하고요
컴퓨터에 달린 카메라만으로도 얼마든지 협박할수있고 마인드컨트롤도 가능합니다
죄는 억지로 문열고 오지만 주님은 우리의 의지를 거스러진 않습니다..전 그리봅니다
자신의지로 죄를 사랑하는데 주님도 못말리는데...방언은 자신에게 덕을 끼치는것과
중보기도 또는 도우심을 받는것이지 구원의 통로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