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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동정

[스크랩] 통합교단 목사님들 !

작성자filter|작성시간14.07.30|조회수1,024 목록 댓글 4

 반 기독교적이라는 것은

기독교를 대적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독교적인 것은 다음입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반 기독교적인 것은 이것입니다.

 

 

                                                    (입력 2013-09-13 03:00:00 수정 2013-09-13 09:26:35/동아일보)

 

로마 가톨릭은 위와 같은 구원교리 뿐만 아니라

마리아 형상을 만들어 놓고 이를 향하여 소원을 간구하고

시신과 무덤 유물등을 성당으로 안치시켜 놓는 등의 모든 행위와

사람이었던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 하늘의 여왕, 죄 없이 태어났고 죽지 않고 승천하였다는 등등의

전부는 기독교를 대적하는 반 기독교적인 행위입니다.

 

이렇게 기독교를 대적하는 반 기독교적인

로마 가톨릭과 기독교가 어떻게 일치 할수 있는가?

어떠한 경우라도 일치 할수 없습니다.

 

일치 할수 있는 경우는 단 하나뿐입니다.

 

로마 가톨릭이 국교가 되기 전의 상태,

즉 사도들이 전하여 준 초대교회로 돌이켜서

성경적인 교회가 될때 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기독교는 로마 가톨릭과 일치 할수 있습니다.

 

그러자면 로마의 국교로서  가톨릭이 되고 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와 행사를 씨도 없이 불태워 버리고

사도들이 전하여준 성경적인 교회로 돌이켜 새롭게 출발해야만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톨릭이 그 어떤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회라고 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회원교단은

가톨릭과 하나되는 일치를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하다는 말인가?

 

기독교회가 반 기독교적인 가톨릭과  하나의 일치를 이룬,

이 능력은 하나님께서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일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회원교단은

일치에 합의 완료 하였고

그에 따른 신앙과 직제협의회 까지 창립까지 끝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능력보다 능가하는 실력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목하고 보니

반 기독교적인 가톨릭과 일치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의 능력과 실력이 다음에서 기인됨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연합신문 제974호 2014년6월1일 3면)

    

 "서로 다른 전통을 다양성의 은총으로 고백하고 아름다운 하나의 그림으로 어울러야할 시대적 과제"

 

이것이 기독교회라고 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 회원교단이

반 기독교적인 가톨릭과 일치 시킬수 있었던 근원이며 능력이었던 것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목사님 여러분!

여러분 교단은 가톨릭의 전통을 인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인정하기로 하고 조약을 맺고 서명하였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가톨릭의 구원관,

신을 믿지 않아도 선한 양심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통합교단이 어찌 이런 일을 벌일수 있단 말입니까?

통합교단은 대한민국에 난다 긴다하는 이단들도 다 뒤로 제쳐  버리고

그들이 꿈도 꾸지 못할 능력과 실력을 가지고 간단히 해결하여 성취 시켰버린 것이 통합교단입니다.

성 삼위 하나님께서  힘을 합쳐도 못할 일을 통합교단은 아주 간단히 해치웠습니다.

 

가톨릭과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린 이 행위는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육신에 있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피를 흘리심과 죽으심을 아주 간단히 묵살해 버리는 행위입니다.

 

가톨릭은 로마의 국교가 되는 과정에서 이방 여러  종교들과 혼합된채로 

시간이 지나남에 따라 점진성을 띠고 발전되어 지금의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는 과정에서 가톨릭만의 교리가 생겨나고 이것이 전통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죄 없이 태어났다고 형상을 만들어 세워 놓은 가톨릭이며

이를 향하여 소원을 빌고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전통을 따라서

이를 행하여 엄마 삼창을 해 오고 있습니다.

죽은 자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죽은 자를 위한 시복식도 하는 가톨릭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다 은총으로 고백하고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시대적인 과제로 삼고서

가톨릭과  일치하기로 조약서에 서명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여러분 교단이 도대체 무슨 술에 취해서 이런 사고를 치는지요?

 

여러분 교단은 영광의 보좌를 떠나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시고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예수님의 죽음을 헛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교단은 사단의 일꾼이 되어 

주님을 치욕을 당케 하였습니다.

 

가톨릭과 맺은 조약서를

빠른 시일안에 파기 선언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위를 향한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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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느헤미야 | 작성시간 14.07.30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 카톨릭과 일치하기로 조약서를 맺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교단이 통째로 대대적인 배도의 길로 가는군요.
  • 작성자갈메니 | 작성시간 14.07.30 NCCK에 통합측이 가입한것도사실이고 몇몇무리가 천주교와 그러한것도 시실인데 조금 차이가 잇는 거은 조약서를
    맺은게 아니고 직제와 신앙의 일치를위한 협의를 해나가기로 약속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합교단 목사들 모두가 찬성하지 않고 많은 목사가 반대를 하며 반대 모임을 갖으며 나름대로 자기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인지시키고 잇읍니다.
  • 작성자lightsalt153 | 작성시간 14.07.30 *하나님의 전신갑주
    *주님향한 신부단장
    *Soli Deo Gloria~
  • 작성자박목사^^ | 작성시간 14.08.05 감리교와 통합측 전부가 동참하는 것은 아니고 변절한 목회자 중심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 감리교와 통합측 교회 가보세요. 더 보수 적인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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