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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슬링스톤(또는 오솔길-nickname)은 하나님의 형벌을 두려워하세요

작성자오솔길에서| 작성시간15.02.20| 조회수33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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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0 역시 또 비열한 방법으로
    앞뒤 다 빼고 힐난하기 좋은 부분만 쏙 픽업해 가지고 와서 난도질 시작이군요.
    당신이 픽업해 온 강론의 전체를 다 올려 놓고 난도질을 해 보시죠.
    그렇게는 할 자신이 없지?
    이런 흠집내기에 매어달리지 말고 당신의 복음을 증거하세요.
    슬링스톤이 논리를 전개하듯
    당신도 당신의 논리를 전개하란 말입니다.
    진검승부 말입니다.
    남의 눈에 모래 뿌리는 비열한 테클말고 정정당당하게 진검승부를 하란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0 남의 글을 비판할 때는 글 전체를 다 제시하십시오.
    머리 떼고, 꼬리 떼고.... 당신이 비판하기 좋은 부분만 쏙 픽업해가지고 와서 난도질하는 그 비열한 짓
    그건 양아치들이나 하는 짓이지 신사도가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0 오솔길에서 감사합니다 ^^
    당신의 비열한 대응 때문에
    다시한번 말씀을 증거할 기회를 얻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0 오솔길에서 고지의 주인은 이미 바뀌었습니다.
    슬링스톤의 강론이 연재되기 시작할 무렵 님들은 고지위에서 당당하게
    고지를 향해 올라오는 슬링스톤을 향하여
    추상같은 위엄으로 이단이라고 정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런데 채 2달도 되지 않아
    이제 고지의 주인이 바뀌어버렸다는 것을
    이 카페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다 감지하고 계십니다.
    이제 슬링스톤이 고지에서 호령하고 있고
    님들은 고지 밑에서 기어올라보려고 몸을 숨긴채 간헐적으로 따콩 따콩 초라한 반격을
    시도할 뿐이지만
    판세를 뒤집기는 이미 틀렸다는 것을 님들도 이미 아십니다.
    님들은 슬링스톤 앞에서 고양이 앞의 쥐생원들보다도 더 처량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0 오솔길에서 화 있을찐저 너희 율법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눅11:52]
  • 답댓글 작성자 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0 오솔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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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오솔길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0 오솔길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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