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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동정

왜 교회만.. 명백한 종교탑압 행위

작성자jesusloveu|작성시간20.07.11|조회수226 목록 댓글 47
보건복지부 소모임 금지 대상 기관 현황을 보니
다른곳은 허용하고 교회만 금지시키네요.
이것은 명백한 종교탄압입니다

확진자 10800명 중에 교회관련은 280여명입니다
교인 800만으로 따지면 0.003%미미한 수준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확진의 경로인양 호도하고있습니다

교회가 그간 얼마나 정부 정책에 동조해서
거리두기 지침을 6만여 교회가 지켜주었습니까?
이태원이나 노래방은 그냥 놔두고 말이죠

이제 인내의 한계가 왔습니다
교회가 단합하여 목소리낼 일입니다

교회탄압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지
하나님이 갚아 주실것입니다.
온 교회가 일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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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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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스테파노스 | 작성시간 20.07.11 관찰자 너 목사니??
    일주일에 한번 교회가?
  • 작성자jesuslove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12 주말에 유명한 곳곳 식당 뷔페 결혼식장 휴양지 호텔 등에 코로나지만 사람들 꽉차서 밥먹고 활동할거 다하고 있습니다. 기업들 공공기관 구내식당도 다 운영합니다. 왜 교회만 식당운영 못하게 합니까? 이건 말도안되는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jesuslove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12 그리고 우리끼리 언쟁하고 다투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coramdeo | 작성시간 20.07.12 음 2월에 이미 민주당 이인영이 선거후 종교계를 재편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석에서 교회를 손 본다는 말도 흘러나오고요.... 뭐.... 기본적으로 공산주의 영의 영향력 아래 있으니..... 이태원 1300명 동선은 공개도 하지 않으면서, 교회는 철저히 탄압하는 거지요. 군사독재 시절에도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교회 소모임까지 막는다면 , 학교와 학원은 슈퍼와 마트는, 유흥가는, 이태원 클럽은 왜 그냥 둘까요? 지금도 이런데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마치 일제 강점기처럼 형사들이 목사님 설교를 모니터링할 겁니다.

    역사의 주인이신 주께서 공의와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실 때를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0.07.13
    교회가 하도 불법을 저지르니
    심판할때도 된겁니다

    진노의 7대접은
    여자목사 십일조 음녀교회가
    받는 심판입니다

    이건 심판이 작정 되있어서 피할수
    없는 것입니다

    큰성바벨론 으로부터 도망치는
    자들만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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