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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호와 삼마 작성시간21.05.29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사람의 영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증거말씀이다.
이보다 더 확실한 말씀이 어디있겠니??
하나님의 그 생기를
천국창고에 짱박혀있는 타락한 천사의 영을 입에 담아서 옮겨와 사람의 코에 불어 넣었니??
성경이 뭐라 하시냐??
하나님께서 직접 생명을 주셨다는 기록된 말씀이다.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말씀을 정면 부인하는 너 관찰자란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 지금도 직접 창조하시는 분이라는 것이 말씀의 결론이다.
자판기에서 영을 찍어낸다는 둥, 어쩌구 저쩌구 하지말아라.
영혼선재설은 이단사상이다~~!! -
답댓글 작성자 여호와 삼마 작성시간21.05.29 관찰자 그 말씀은 누가 하신 말씀이냐??
답 : 예수님 (성자 하나님).
주님은 이미 마귀의 자식과 하나님의 자녀를 알고 계신 분이란다.
어떻게??
전지하신 하나님이시니까~~!!
너희 아비는 마귀라고 지명한 사람은 실제로 불못에 들어갈 영이란 뜻이란다.
세상 끝에 일어날 심판결과를 알고 계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이해 못하면 해석이 안되는 부분이란다.
생명책이 창세전에 기록된 것과 같은 맥락이다.
기초가 없으면 미분,적분등 고등수학을 풀수없는 것과 같은 이치란다~!!
(요8장)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이미 백보좌심판석에서 성부 하나님의 판결을 알고 계시기에 선포하는 내용이란다. -
답댓글 작성자 여호와 삼마 작성시간21.05.29 관찰자 말씀이 안보이니??
다시한번 읽어봐라....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마귀에게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자~~!!
사람의 영을 만드시는 하나님께서 자율의지를 주셨단다.
사람의 근원적 속성이지..
왜??
사람과 천사는 예배자이기 때문에....
진정한 예배는 자율의지에서 나오는 것이지 프로그램화된 로보트에서 나오는 예배는 소용이 없단다.
사람과 천사의 예배를 모르면 하나님께서 왜 사람과 천사를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거란다.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시고 그 결과로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되는 과정에서는 하나님께서 의도하시기 않으신단다.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만드시지만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되는 것은 각자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이 성경의 핵심이다~~!!
언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래~??
한심한 놈아.... -
답댓글 작성자 여호와 삼마 작성시간21.05.29 관찰자 전지하시는 하나님은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활동할것인지는 다 알고 계시지.....
그런데 말이다.
(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미리 다 알면서 이런 사건이 기록했을까?
아니면 모르시고 시험하신 것일까??
하나님이 성경에 나온 사건중에 가장 감동 받으신 사건기록이란다.
하나님께서 감동 받을정도로 온전한 예배를 받으신 기록이란 뜻이다.
그럼 이 사건을 하나님께서 미리 아셨을까?
모르셨을까?
전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알수있는 사건을 일부러 감추시고....
지금의 예로 들면 레이더를 켜면 금방 비행기의 존재를 알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자가 일부러 그 레이더를 끈것이란다.
하나님이 사람과 천사의 예배를 받으시기위해서 전지하신 레이더를 일부러 끄시고 우리의 선택을 통해 감동받으시는 그런 분이시란 뜻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다.
이런 비밀들을 이해 못하면 하나님을 이해할수 없단다.
사람과 천사의 예배를 받으시면서 감동하시는 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