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민간인 수 천명 '인간방패'로 모술 내 끌고 가
급진 과격 이슬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모술 주변에서
정부군 및 연합국의 공격를 받아 퇴진하면서,
주민 수천명을 '인간 방패'로 이용하기 위해 모술 내부로 끌고 갔다.
동남아에 지카 소두증 공포… 베트남서도 첫 소두증 아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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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군 및 연합국의 공격를 받아 퇴진하면서,
주민 수천명을 '인간 방패'로 이용하기 위해 모술 내부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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