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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음모

[스크랩] 재난(birthpain)의 시작

작성자차원상승|작성시간16.11.22|조회수916 목록 댓글 1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0867581446

                                   


>> 뉴질랜드 지진 얼마나 강했는지 2미터 해저가 솟아올라

 

뉴질랜드 강진이 바닷속 2미터 밑에 있던 암석을 지상으로 끌어올린 만큼 강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호주데일리 메일 따르면 뉴질드랜드에서 일어난 규모 7.8 강진은 뉴질랜드 남쪽 섬 카이코우라 북쪽해안을 초토화 시켰다.

 

과학자들은 지진이 2미터 밑의 해저가 모래사이로 뚫고나왔다며 이같은 사례는 그간 없었다고 지적했다.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7.8 강진 여파로 2미터 수면 밑에 있던 해저가 모래사이로 나왔다.>

 

지난 9일에는 뉴질랜드 중심에 비와 강한 바람까지 들이닥쳐 미해를 키웠다. 지진으로 두명이 목숨을 잃었고 산사태를 동반했다.

 

14일 대규모 지진이 일어난 후에는 헬리콤터와 해군 함정이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1000명이 넘는 주민과 관광객을 대피시켰다.

 

 

[출처 : 전자신문]


 

>> NHK "일본 후쿠시마서 규모 7.3지진…쓰나미 경보"(2보)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일본 후쿠시마(福島)에서 22일 오전 6시께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로 인해 후쿠시마에선 높이 최대 3m의 쓰나미(지진해일)기 우려된다며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현지에선 진도 5의 진동이 관측됐으며 도쿄도(東京都) 등 수도권에서도 수초간 흔들림이 감지됐다.




 

[출처 : 연합신문]

 

 

* 지난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5.8의 지진과 지난 14일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7.8에 이어 오늘 새벽엔 2011년 9.0의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한 후쿠시마에 또 다시 7.3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이 지진으로 인해 이미 동일본대지진으로 방사능이 유출되고 있는 후쿠시마 2원전 3호기 사용 후 핵연료 수조 냉각장치가 정지했다는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또 다른 핵 재앙이 더해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후쿠시마 제 2 원전 3호기 사용후 핵연료 수조 냉각장치 정지

 

 

지금까지 지진의 안전지대로 알려졌던 우리나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5.8의 지진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 종말론적 재난(birthpain)이 시작된 이 땅에는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포스트에서 강조한 것처럼, 하나님이 삶의 터전인 땅을 흔드시는 것은 이제라도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는 신호인 것이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birthpain)의 시작이니라.”(마 24:7,8)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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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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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의 천사 | 작성시간 16.11.22 처처에 지진의 발생은 시작입니다
    아직 처처의 기근은 아니니..

    아직 아주 시작 단계입니다

    얼마 조금 후에 처처에 기근들까지 겹쳐
    민족과 민족이 대적하며 대환란의 진짜 시작이
    시작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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