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본인이 2011년 후쿠시마 사태 후
정기적으로 몰래 방사능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개인의 방사능 측정은 불법입니다.
(후쿠시마 사태후 갑자기 생긴 법이며 어기면 징역형)
아래 체르노빌 도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방사능 5.4미리시버트 이상이면 강제 대피지역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후쿠시마 반경 500킬로 내의
일본 관동여러지역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무려 50미리시버트 근처입니다.
현재 일본은 방사능 피폭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작년 사망자 수가 140만명이라고 발표했는데
통계조작은 할 수 있어도 전국 화장장 일정표는 속일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일본 전역의 화장장은 평균적으로 예약이 10일이 밀려있답니다.
즉 화장하려면 오늘 신청해도 열흘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죠..
한국은 거의 당일날 화장가능한 걸 감안하면
일본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도쿄도 사실상 대피지역이지만 일본정부는 언론통제로 틀어막고 있습니다.
참고로 일본의 언론자유도 순위는 한국보다 한참 아래입니다.
관서지방으로 여행가면 괜찮다?
천만의 만만의 콩떡입니다.
현재 일본은 먹어서 응원하자는 구호 아래
거대 음식 체인점이나 식품가공업체를 중심으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가공해 전국유통하고 있습니다.
방사능은 오염식품 섭취를 통한 내부피폭이 더 치명적입니다.
방사능은 익히거나 삶는다고 사라지는 물질이 아닙니다.
내부피폭을 당하면 유전자변이로 암 발병률과 기형아 출산률이 치솟습니다.
후쿠시마산 안먹으면 될거 아니냐?
일본의 경우 후쿠시마 근처에서 잡아도 오사카까지 가서 출하하면 오사카 산이 됩니다.
후쿠시마 근처 어부들은 여전히 어업활동을 하고 있고
후쿠시마산이라면 안팔리니 다른 지역으로 가서 출하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상황이 이러한데 작년 일본여행한 한국인 500만..
방사능은 피폭자와 접촉해도 피폭됩니다.
아베가 왜 돈을 마구 찍어내며 환율 낮춰 관광객 불러들이는지 압니까?
일본의 심각한 방사능 오염상황을 숨기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방사능 피폭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급증해 일본 국민들이 문제 제기하면
봐라 한국도 그런 환자 급증하는 추세이고 일본만 그런게 아니다.
결코 방사능때문이 아니다 란 변명을 위해서입니다.
더 나아가 도쿄올림픽까지 유치해 세계인 끌어들여 피폭당하게 하려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같이 죽자 이거죠..
외국의 저명한 핵물리학자들은 도쿄도 대피지역이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도쿄시민들과 관료들은 가만히 있느냐?
후쿠시마 발전소와 도쿄전력 주요 관계자 가족들 거의 대부분 해외 이민 갔습니다.
모르는 사람만 당하고 사는거죠..
상황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일본 여행가서 신나게
SNS에 인증 사진 올리는 사람들 보면 깝깝합니다.
무지하면 본인과 가족이 병듭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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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리탐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05 그래서 원자력 발전은 폐기가 맞습니다.
전기는 부족해도 살 수 있지만 후쿠시마처럼 터지면 한반도는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어버립니다.
요즘 지진나는 곳이 경주 포항 등 원전쪽 가까운 곳이라 더 걱정이 됩니다. -
작성자나그네365 작성시간 18.01.0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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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리탐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05 일본에 가지도 말고 일본산 먹거리는 쳐다도 안보면 그나마 안전합니다.
근데 때려죽일 수입업자들이 방사능 고철 수입한 덕에 새로 지은 아파트에 들어간 철근에서 방사능 위험이.. -
작성자백합화 향기 작성시간 18.01.05 귀한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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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리탐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05 부디 널리 알려 모르고 여행 가서 피폭당하는 사람들이 없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