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지구만 납작하다.-홀로서
https://www.youtube.com/watch?v=wVHsv-gwRu0
평평한 지구학회
평평한 지구학회(Flat Earth Society)는,
지구가 구체가 아니라, 평면이라는 믿음을 지지하는 기독교 비주류파의 하나다.
개요 [편집]
1956년, 영국인인 사무엘 셴턴(Samuel Shenton)이,
Universal Zetetic Society을 부활시키는 형태로 시작되었다.
이후에, 찰스 존슨이,
캘리포티아의 랭커스터에 본부를 두고 지도자가 되었다.
그가 2001년에 사망한 후에, 협회의 활동은 중지되다시피 했지만,
최근 들어, 다니얼 셴턴이 새로운 회장이 되어, 조직을 부활시켰다.
주장하는 지구의 모델 [편집]
- 지구는, 구형이 아니라 원반형이다.
- 북극이 원반의 중심에 있고, 원반의 바깥쪽은, 45m 높이의 얼음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 태양과 달의 지름은, 모두 52km 정도다.
기원 [편집]
지구가 평면이라는 생각은,
고대부터 존재했던, 우주론의 전형적인 모습 중의 하나였다.
지구가 구체, 혹은 적어도,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에 의해서, 기원 전 4세기에서야 나타났다.
중세 초기까지만 하더라도,
지구가 구형이라는 지식이 유럽에 퍼져있었다.
현대의 평평한 지구설은,
영국인인 사무엘 로버텀(Samuel Rowbotham) (1816 ~ 1884)의 생각을 바탕으로 한다.
그는,
기독교의 경전에 등장하는 단어를 독자적으로 해석한 것을 바탕으로,
〈Zetetic Astronomy〉라는 16페이지 분량의 소책자를 발간하였다.
그의 주장은,
베드포드 높이 실험(Bedford Level experiment)의 잘못된 해석에 근거하며,
나중에 그것은, 《Earth Not a Globe》라는 430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발전하였다.
로버텀의 사고 방식에 따르면,
(그는 그것을, Zetetic Astronomy라고 불렀다.)
지구는 북극을 중심으로 하고, 가장 자리를 따라서 얼음벽에 의해 둘러싸인 평면이며,
태양과 달은, 땅에서 4800km 높이에 있고, 우주는 5000km 위에 있다.
그는 또한,
〈현대 천문학의 불일치와 성경에 대한 반대〉
(The inconsistency of Modern Astronomy and its Opposition to the Scriptures!!)라는 전단지를 출판하여,
“성경은, 우리의 감각과 함께, 지구가 평평하고 고정되었다는 생각을 지지하며,
전적으로, 인간의 추측을 기반하는 체계의 옆에 둘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로버텀과 그 지지자들은,
유명한 자연주의자인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를 비롯하여,
시대를 대표하는 과학자들과 논쟁을 한 것으로 주목받았다.
로버텀은,
영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협회를 설립하고,
1천부의 Zetetic Astronomy 책자를 배포하였다.
그의 사후,
엘리자베스 블런트(Elizabeth Blount)라는 여성이, Universal Zetetic Society를 설립하고,
《The Earth Not a Globe Review》라는 잡지를 간행하였다.
엘리자베스 블런트 자신이 편집자를 맡은 Earth : a Monthly Magazine of Sense and Science라는 신문도
1901년부터 ~ 1904년까지 발행되었다.
1901년, 그녀는,
로버텀에 의한 베드포드 높이 실험을 재현하고, 그 결과를 사진으로 남겼는데,
당시의 과학 잡지에는, 여러 각도에서, 그 실험 결과를 부정 및 반박하는 기사들이 실렸다.
Universal Zetetic Society는, 20세기 초반까지 기세가 수그러지지 않았지만,
제 1차 세계 대전 이후, 이러한 운동은 천천히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평평한 지구학회의 설립 [편집]
1956년, 사무엘 셴턴이,
국제 평평한 지구학회(International Flat Earth Society)를 설립하여,
Universal Zetetic Society의 뒤를 이었으며,
영국의 자택에서, 조직 총무(organizing secretary)로 활동했다.
그가,
기존의 과학이나 새로운 과학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종교적인 주장은 줄어들었다.
당시는, 때마침, 최초의 인공 위성이 발사될 시기였고,
곧 지구가 평면이 아니라, 구형인 것을 우주에서 관측하여 분명히하여,
평평한 지구 학회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셴턴은,
“훈련되지 않은 눈을 사진으로 속이는 것은 쉽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유인 우주 비행 시대가 도래한 뒤,
처음으로 셴턴은, 폭넓은 관심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1964년 1월과 6월에는,
뉴욕 타임즈에서, 그를 특집으로 다루었다.
그에게 붙여진 평면 지구인(flat-earther)는,
영국의 하원을 나타내는 속어로 사용되었다.
평평한 지구 학회는 또한,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이 거짓이며,
그것이, 아서 C. 클라크의 대본을 기반으로, 미 헐리우드에서 연출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이러한 주장을 들은 아서 C. 클라크는,
당시 NASA의 행정국장(Chief administrator)에게, 다음과 같은 익살맞은 편지를 보냈다.
"친애하는 귀하께,
저의 기록을 확인해 보니,
저는 이러한 작품에 대한 댓가를 지불받은 적이 없습니다.
귀하께서 이 문제에 대해, 조금 긴급히 조사해주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으신다면, 당신께 내 변호사의 연락이 갈겁니다."
1969년에 셴턴은,
영국의 과학 기술 전문 학교 폴리 테크닉(Polytechnic)의 강사인 엘리스 힐만(Ellis Hillman)을 설득하여,
그를 평평한 지구 학회의 회장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그는, 거의 관련 활동을 하지 않았고,
힐만은, 셴턴의 사후에,
그의 장서 대부분을, 자신이 직접 설립한 SF 재단(Science Fiction Foundation)의 서고에 넣었다.
1971년에 셴턴이 사망한 뒤, 찰스 존슨이 후계자가 되었다.
그는, 셴턴의 아내로부터 장서를 인수하여,
국제 평평한 지구학회 미국 지부를 캘리포니아에 설립하여, 초대 회장에 취임했다.
그의 리더십으로,
평평한 지구학회의 회원 수가, 30년 동안 3천 명 안팎까지 치솟았다.
존슨은,
뉴스 레터, 전단지, 지도 및 기타 홍보 자료를 배포하였고,
그의 아내와 함께, 모든 회원들을 관리하였다.
이들이 배포한 것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Flat Earth News〉였다.
아래는,
1970년대와 1980년대의 〈Flat Earth News〉의 대표적인 헤드 라인이다.
- 호주는 아래에 있지 않다. (1978년 5월)
- 태양은 51.5km 떨어진 곳에서 빛난다. (1978년 12월)
- 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 (1979년 6월)
- NASA의 아버지 니키타 흐루쇼프. (1980년 3월)
- 갈릴레오는 거짓말쟁이다. (1980년 12월)
- 과학은 당신의 지성을 모욕한다. (1980년 9월)
- 세계는 평평하고, 그것으로 끝이다. (1980년 9월)
- 지구는 구형이 아니다. 중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1981년 3월)
평평한 지구학회가 보급시킨 새로운 모델에 따르면,
북극을 중심으로 하고, 바깥은 45m 높이의 얼음벽이 둘러쳐진 원반 위에 인간이 있다.
그렇게 그려진 지도가, 현 국제 연합기와 닮았다는 것을,
존슨은,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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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한 지구학회는,
미국 정부와 그 기관(특히, NASA)를 공격하여 회원을 모았다.
하지만 초기에 학회에서 주장한 것은,
대부분이, 기독교 경전에서 지구가 평면임을 의미하는 부분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에 불과하였으며,
그들은, 거기에 과학적인 설명이나 증거를 부여하려고 했다.
학회는, 찰스 존슨 하에서,
전성기에는 2천 명이 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지구가 구형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널리 알려진 상황이었기에,
과거 사무엘 셴턴의 별명이었던 평면 지구인이라는 말은,
잘못되거나 쓸모가 없어진 생각을 고집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일반적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1990년대에 들어, 학회의 규모가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관리를 도왔던 존슨의 아내는, 얼마지나지 않아 사망했다.
찰스 존슨은, 2001년 5월 19일에 사망했다.
캐나다 지부 [편집]
캐나다의 평평한 지구 학회는,
세인트 토마스 대학의 철학과 교수였던 레오 페라리를 중심으로,
1970년에 설립되어, 1984년까지 활동했다.
그들의 목적은,
다른 평평한 지구학회의 것과는 완전히 달랐다.
그들은 분명한 해학적인 함축과 함께,
새로운 기술 시대에, ‘맹목적인 믿음과 자신의 감각을 부정하는 이론’에 대해 동의하는 것은,
그 사람 자신의 의지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실제로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주장을 믿지 않았고,
자신의 지지자를 괴짜라고 여겼으며,
실제로는,
캐나다의 문학과 정치에서 꽤 눈에 띄는 사람들로 구성된 자신의 학회에,
그들이 가입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현대의 활동 [편집]
2004년, 다니엘 셴턴(사무엘 셴턴과는 무관함)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임을 만들어, 평평한 지구학회를 부활시켰다.
평평한 지구협회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평평한 지구에 대한 순수한 믿음 정도를 평가하기도 하고, FAQ를 운영하기도 한다.
2009년, 평평한 지구학회는 재건되어,
2012년 3월 기준으로, 42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학회의 회원들은,
예전의 이론을 대신하는 핵심적인 모델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개별 구성원마다 고유의 모델을 믿고 있다.
출처 [편집]
- 이동 ↑ http://www.physlink.com/education/askexperts/ae535.cfm
- 이동 ↑ http://www.whyzz.com/why-is-the-earth-round
- 이동 ↑ http://www.kidsgeo.com/geography-for-kids/0012-is-the-earth-round.php
- 이동 ↑ “HowStuffWorks "Flat Earth Society"”. Science.howstuffworks.com. 2009년 6월 15일에 확인함.
- 이동 ↑ Voliva, Wilbur Glenn (1979). “Is the Earth a Whirling Globe?” (PDF). 《Flat Earth News》. Lancaster, CA: International Flat Earth Research Society. 2쪽. April 23, 2014에 확인함.
- 이동 ↑ Johnson, Charles K. (1978). “Sun is a Light 32 Miles Across” (PDF). 《Flat Earth News》. Lancaster, CA: International Flat Earth Research Society. 1쪽. April 23, 2014에 확인함.
- 이동 ↑ "Wherefore he made the world in the form of a globe, round as from a lathe, having its extremes in every direction equidistant from the centre, the most perfect and the most like itself of all figures..."Plato (c. 360 BC.). “Timaeus”. 2011년 1월 29일에 확인함.
- 이동 ↑ O'Neill, Brendan (2008년 8월 4일). “UK | Magazine | Do they really think the earth is flat?”. BBC News. 2009년 6월 15일에 확인함.
- 이동 ↑ Schick, Theodore; Lewis Vaughn How to think about weird things: critical thinking for a new age Houghton Mifflin (Mayfield) (31 October 1995) ISBN 978-1-55934-254-4 p.197
- 이동 ↑ Garwood 2007, 46쪽
- 이동 ↑ 네이처 April 7, 1870.
- 이동 ↑ “The Form of the Earth—A Shock of Opinions” (PDF). 《New York Times》. 1871년 8월 10일. 2007년 11월 2일에 확인함.
- 이동 ↑ Hampden, John (1870): The Bedford Canal swindle detected & exposed. A. Bull, London.
- ↑ 이동: 가 나 Moore, P (1972). 〈Better and Flatter Earths〉 (PDF). 《Can You Speak Venusian?》 (pdf). ISBN 0-352-39776-4.
- 이동 ↑ Garwood 2007, 155–159쪽
- 이동 ↑ Garwood 2007, 182–6쪽
- 이동 ↑ Garwood 2007, 220–225쪽
- 이동 ↑ Schadewald RJ. “Six "Flood" Arguments Creationists can't answer”.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2010년 4월 24일에 확인함.
- 이동 ↑ Hill, Graham (2001년 1월 8일). “Arthur C Clarke Looks To The Future”. BBC World Service. 2008년 6월 26일에 확인함.
- 이동 ↑ Garwood 2007, 320쪽
- 이동 ↑ “Flat Earth Society Library”. [n.d.] April 23, 2014에 확인함.
- 이동 ↑ Johnson, Charles K. (1978). “News of the World's Children” (PDF). 《Flat Earth News》. Lancaster, CA: International Flat Earth Research Society. 2쪽. May 21, 2010에 확인함.
- 이동 ↑ “UNB Archives”. 2010에 확인함.
- 이동 ↑ “Miedo a un planeta esférico”. 2010년 3월 19일. 2012년 7월 21일에 확인함.
- 이동 ↑ “The Flat Earth Society forum”.
- 이동 ↑ http://twitter.com/FlatEarthToday
- 이동 ↑ “Flat Earth Society”.
- 이동 ↑ “Flat Earth Society Membership Register”.[깨진 링크]
- 이동 ↑ “Flat Earth Society Forum Thread”.
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D%8F%89%ED%95%9C_%EC%A7%80%EA%B5%AC_%ED%95%99%ED%9A%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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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평탄설(지구 평평설 및 지구 평면설) -
지구가 동그랗지 않고, 그냥 평평한 접시 같은 땅덩어리라는 생각은,
20세기에 들어서까지 남아있었다.
지구 평탄설의 근거지였던 곳은,
미국 일리노이 주의 자이온이란 지역으로,
1895년 다우이라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신앙 치료사가,
(시온의) 그리스도 사도 교회란 종파를 설립해서, 한 때 번영한 곳이다.
이 지구 평탄설에선, 볼리버라는 사람이 유명하며,
그는 1905년 이후 30년 간, 그 지역을 지배했다.
그는,
지구의 대지는 팬케이크처럼 넙적하고,
북극이 천정의 중심에 있으며,
남극은, 원주상으로 흩어져 있다고 믿었다.
그는,
자신에게 지구가 둥글다는 걸 증명하거나 설득할 수 있는 사람에겐,
5,000 달러를 주겠다고 주장하고 다녔다.
그는 창세기를 보면,
태양은 지상을 비추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므로,
천문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을리가 없고,
따라서, 그렇게 클리도 없다고 주장했다.
자기 동네를 비추는 가로등을 만드려면, 자기 동네에 만들면 되지,
일부러, 먼 지방에 따로 만들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 종파의 기관지 1930년 5월 10일자 특별호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되는 성서와 과학상의 이유를, 완전히(?) 해설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제대로 생각해본 사람들 중에서,
과학자들의 얘기처럼, 지구가 그런 말도 안 되는 속도로 움직이는 걸 믿는다고 정직하게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겠는가?’라고 물었다.
볼리버의 이렇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무지함은,
두 가지 원인에서 왔다고 한다.
1. 기독교 근본주의를 지켜야 한다.
2. 거의 정신병에 가까운, 자기 자신의 위대함에 대한 편집광적 신앙.
볼리버는,
자신들을 기독교 근본주의라고 선언하며,
자기들이야 말로, 진실된 근본주의자들임을 강조했다.
어떻게 보면, 그 말이 틀린 건 아니었다고 한다.
만일, 성서를 극단적으로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대지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고 시사하는 문장이 여러 개 나온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나 루터도,
지구 반대편에서 사람이 살 수는 없으며,
그 이유로, 그들은,
그리스도가 재림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걸 볼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물론, 현재도 성서를 그렇게 해석하지는 않으며,
지금의 근본주의자들은,
지구가 평평한 증거였던 성경의 문장들을 그대로 인용하면서도,
사실은 그게 지구가 둥글다고 말했던 건데,
인간들이, 수천 년 동안 그걸 이해하지 못했다라는 식으로 설명한다.
아무튼, 볼리버를 비롯한 지구 평면설 신봉자들은,
20세기에 들어와서도, 계속 지구가 둥글다는 걸 인정하지 않은 셈인데,
그 또 하나의 이유는,
볼리버의 과대 망상에 있었다.
그에겐,
모든 천문학자들이 무지한 바보들이었고,
‘난 지혜의 싸움에선, 전세계 어떤 사람에게도 이길 수 있다.
어떤 테마이든, 내 1000만 분의 1이라도 아는 교수나 학자는,
한 사람도 만난 적이 없다.’라고 자랑했다.
그는 결국, 세계의 종말까지 예언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1923년, 1927년, 1930년, 1935년, 무려 4번이나.
그런데,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고, 또 지나가고 그래서,
예언을 자꾸 바꾸고 바꾸면서도,
그는 자기가 틀렸을 거란 생각은, 전혀 떠올리질 못했다고 한다.
1942년에 그가 죽은 건, 신봉자들에게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는 원래,
특별한 식사에 의해서, 120살까지 사는 걸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