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듣고 거기까지 판단해 버리고 만다면 이재명은 죽일놈 파렴치 안아무인 그이상의 인물로 취부하고 매장되 버려진 사람으로 끝나고 말것이다.
이에, 이러한 짧은 생각의 인생을 주므르고 이용하는 흑암 세력의 지혜와 사악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농간으로 얼마나 많은 억울한 인생들이 존재할까? 살면서 겪어보고 당해보지 아니한 인생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이재명 지사의 가족사는 '자식이 많으면 바람 잘날 없다'는 옛말의 관용처럼 전해내려오는 그런 평상의 가족사로 본다.
자식이 많으면 꼭 그중에 한 명 정도는 고문관이 있다는
것이다. 나도 절대 공감한다.
상습적인 불효이든, 상습적인 자녀폭행등은 그 집안에선 세월이 지나면 형제간, 자녀의 반항은 거스를 수 없는 당연한 삶처럼 겪게 되어있다.
이재명 지사의 막말은 여기에 속할 것이다.
더군다나 돈 내놓으라며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욕설하고 폭행하는 장면은 막장중에 막장으로 옛날 기독서북청년단원들이 장모와 사위를 대낮 성행위를 하게하는 것과도 비견 될 수 없을만큼 전 인류적인 면에서도 치욕적인 불명예 스러운 것이다. 자식의 입장에서는 더 그러할 것이다.
더군다나, 가족간의 싸움에서 녹음까지 했다는 것은 시부모 욕설과 학대가 반복 지속적이었다는 것을 역으로 뒷받침한다.
욕설보다 나쁜 것은 점잖은척 와중에 피해자 코스프레 녹음을하고 진짜 폐륜을 저지르고 가족의 화목을 파괴하는 것이다.
"죄없는자 돌을 던져라" 이 말을 생각해 보면 욕설보다 더 지독한 죄는 거짓과 위선을 떠는 것이리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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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호와 삼마 작성시간 21.07.03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이놈들아...
법치국가에서는 아무리 열받는 일이 일어나도 법으로 해결해야 지성인이지...
그런 쌍욕하는 놈은
대통령 자격없다.
빨갱이새끼들 아가리는 알아주어야함.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3 여호와 삼마 그려, 그래서 여지것 그런 대통령들 뽑았어?
그들은 세상을 좀먹게 하고 이웃에 피해를 줬어!
하지만, 이재명지사가 세상에 직접적으로 해악을 끼친 것은 아닌 개인적인 것이잖아? 것두 부모폭행 며느리겸 형수에게 한 가정사잖여!
한두번의 며느리 폐악질로 이 사단이 있었다면 이지사가 지나쳤다고 생각할 수도있는 여지는 남겨 놓겠지만 상습적이었을것같아! 녹음까지해서 세상에 퍼뜨렸잖여? 온 가족에 대한 모독이고 부끄럼도 없는 며느리잖여?
그래서 검은 도움은 누구에게 받았겠지?
모, 연예인 가수의 어머니가 생각난다!
나도 이런 며느리 꼴은 못 본다.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1.07.04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저도 못된 놈들의 행태를 잘 못보는 성정이라
만약 제가 이재명이었다면
욕을 해주는 정도가 아니라
스핀의 쇳덩이를 빌려다가 머리를 부숴버렸을 것입니다.
인륜을 저버리는 놈들은 인간도 아닙니다.
얼토당토라는 자도 자기 부인의 하부를 드러내는 반인륜적인 짓을 하는데
그 말하는 주댕이를 부숴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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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04 crystal sea 하나님을 믿는 방법에 대하여 모두가 장단점의 의견들을 내시는것같은데 이는 안타깝지만 믿음의 방향에는 도움이 되는것같기도합니다.
하지만 서로간 지나친 인신공격들이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커지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양쪽에 있습니다.
저는 양쪽 분들의 좋으신 행함이 한편으로 귀감이 되어 더욱 부족한 존재로 느껴집니다.
두 분다 믿음쪽에서는 양보가 없더라도 인륜쪽에서는 화해를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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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1.07.04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