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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음모

[스크랩] 일본동경에 사는 동생의 이야기

작성자주님어서오세요|작성시간21.12.23|조회수439 목록 댓글 0

일본에 사는 제동생이 한국에 백신패스 도입한거 보고 충격받아서 전화왔네요.
일본은 백신에 백짜도 얘기 안하고 검사도 받으란 얘기 애저녁에 없었고, 현재는 마스크들도 잘 안쓰고, 원래도 잘 안쓰고 다녔다네요.
코로나로 극성떠는 뉴스도 없고, 그냥 다 일상의 삶 사는데 한국은 왜 유독 그 난리냐며 애가 흥분해서 전화왔고,
동생이 사역하는 교회 200명 넘는데 전부 코로나 걸렸다가 그냥 다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고 일본 병원에서도 약없으니 걍 집에서 잘쉬고 지나가라하고 특별히 뭐가 없었고,
동생이 베이커리 카페 2군데 운영하는데 정부로 부터 어떠한 방역조치도 2년간 받아본일이 없답니다.

우리나라 뉴스에서 어쩌다 일본 보도하는거 보면 가짜뉴스와 엉뚱한 뉴스에 기가 찬다고 합니다.

일본은 현재 확진자수가 미미한데다 크게 코로나로 사회를 통제하거나 제제하거나 압박한게 전혀 없다네요.
동생이 2년간 받은 피해라곤 한국과 국교단절로 인해 한국 못오는거 빼고는 전혀 아무런 불편함을 못느낀다네요.

" 누나 절대 백신맞지마. 큰일나. 한국성도들 너무 걱정이다. 왜그리 백신을 맞아댄데? 진짜 이건 아니야............ 나 얼마전에 꿈을 꿨는데, 아주 길고 긴 기차안에 사람들이 너무 적게 탔더라. 밖에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은 정말 환난이고 심각하게 파괴되고 무서운 세상이였어. 그 기차에 올라탄 적은 무리들은 다행이였는데 바깥은 끔찍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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