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덤어남로당 종간나 셲희들은 아예 갖다 대놓고 중공을 "대국"이라 칭하고 자빠졌다
본시 중공은 56개 소수민족들로 구성된 것들을 함께 조합시켜 만든 반 오랑케가 섞여있는
썩은 핏줄들이 대부분이다
한땐 박정희와 박근혜도 김일성과 내통하기도 하며 박근혜는 한나라당 대표시절부터 중공
엘 초청받아 간적도 있었으며 김정이리떼도 만난적 있었으며 공개적으로 김정일을 칭찬해
주는 말을 한적이 있었다
정작 대통령이되자 바로 북한을 최대의 적으로 몰아 붙이며 김정은 제거작전까지 할 만큼
박정희씩 구도를 활성화 시켜 나갔다
적의 수괴를 만날땐 좋아하는척 해야하며 평화 운운하면 그러캐 해주는양 속는척도 해주는
게 외교력이며 함정에 빠지는 않는 탁월한 작전인 것이다
돌아 와서는 우리씩 방식데로 강군을 더 육성 시켜야만 된다며 영 어만 행동으로 나가면서
중공과 러샤와는 친숙함을 유지 하는척이라도 해놔야 어느정도 전쟁 억지력의 간접적 방어
막을 쳐 놓아 가시던 분이 바로 박근혜님이시다
김정으이도 박근혜를 못잡아먹어 빨리 제거하라는 지시를 연일 남좉선에 낑겨있는 빨갱이들
에게 지시를 내리곤 할땐 박근혜가 정작 중공에 가자 중꿔 인민들조차 거리로 쪼차나와 손을
흔들며 대 환영을 해 주었다
그 뿐이랴 ~
쒸진핑이는 유사이레 없었던 국빈 대접을 특급으로 모시며 매일 박근혜를 만날때마다 늘 미소
지으며 친근감을 나타내곤 했다 북괴에서는 미움을 받는 사람이 중공과 러시아에서는 왜 그러케
놀라 자빠질 정도로 박근혜를 환영 했는지 정녕 몰르겠는가 ~!!!!?
반대로 중공 북괴 러샤에서 조차 미움받는 문괴는 왜 그러케 외교를 거지같이 하는지 IQ가 두자
리가 아닌 머리들은 다 알것이다 간단 하쟎어 ... 김정으이와 려정 애미나이 조차 문괴를 두고
실컷 얻어 쳐먹어면서도 삶은 소대가리 라는 소릴 할때는 그만큼 무식하다 이말이다 !!!!!!!!!!!!!!!
미국에게 등을 돌려도 욕을 얻어 쳐먹고 중공에다 "대국"이라 칭하며 댁아리를 조아려도 북괴는
문괴를 두고 욕만 엄버지기 퍼붙는 이유가 바로 무씩하기 때문에 말이 안통한다 이 말잉기라 ~
그나마 박근혜님은 짧은 대통령 생활속에서도 북괴만 제외만 온 세계가 서로 오라고 초청을 할
정도로 외교력이 탁월 하다는 것은 이미 외신들이 수십차례 보도를 해주며 증명해 왔다
중공은 대국이 아니라 대적이라 함은 낵아 하는 말이 아니라 바로 박근혜님이시다 !!!!!!!!!!!!!!!!!!
그러한데도 씨찐픵과 푸틴은 박근혜와 마주할때마다 옛 박정희 대통령을 제일 존경한다며 새마을
운동 정신부터 경제성장까지 온갖 칭찬으로 박근혜님의 마흠을 푸근하게 만든것은 왜 일까 @,@""
정상들간의 정치 바둑판을 두고 머리가 나쁜 인간은 늘 A4용지만 읽다가 개망신만 당하며 그거다
가 왕따까지 당해 왔으니 어느나라치고 문괴를 조와한다던가 신뢰를하는 지도자들은 전혀 읎다
눈으로보고 듣고 읽고 있으면서도 대깨문들은 욕망에만 눙깔들이 멀어 권력 뺏아 먹기에만 혈안
이 되어 있다보니 중공 러시아 북괴마져 문괴 보기를 삶은 소대가리 보듯하는기라 ~~
그래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대도 소대가리가 아니라 돼쥐 대가리다
전쟁 억지력을 높이는 외교는 머리가 탁월 해야 하며 상대 적국이 원하는데로 해서는 일체 하지
않는것이 정상이다
그 전쟁을 가능한 억재시키며 만약을 대비한 강군을 만들어 가는 것은 당년지사며 자국의 체제를
지켜가야지 되레 스스로 국방력을 쇠퇴시키며 중공과 북괴에 댁아리를 조아리는데도 미움을 받는
긌은 1차적으로 댁아리가 안도라 가기땜시 말이 안통하여 상대도 하기 싫타는 것이다
6,25는 소련과 미국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라고 하는 놈셰이들이 많던데 맞는 말이다
건데 침략을 한 쪽이 어느 쪽이 었더냐 ??
김일써이 셰키를 앞세워 뗏놈들은 100만대군으로 밀어주고 소련은 신형 무기들을 수도없이 보급
해주며 일으킨 한반도를 공산화 시키려던 전쟁 이었다
그 전쟁을 막아주려 왔던 미군들을 향해 반미를 외치는 똥개들은 댁아리에 뭐가 들어 있길래 믹셔
된 주사팔 논리만 쳐쥐끼느냐 이 말이다 전쟁은 아까운 젊은이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나가며 뒤에는 늘
늙은이들이 쥬딩이로만 떠들고 있었다 전쟁을 원하는 민주주의 나라는 이세상엔 존재 하지 않는다
늘 테러국들과 공산권들이 먼져 침공해오며 난장판을 일으키니 당연히 전쟁엔 전쟁으로 막아야
평화와 자유를 잃지 않는다는것은 상식인데 뭔 괴상야릇한 소릴 해가며 쳐쥐끼는 늙은것들을 보면
삼청교육대로 끌고가서 쇠방망이로 다스리고 싶다
만반의 태세로 방어라도 해놓고 적의 침공 낌새만 보이면 똑똑한 이스라엘처럼 선제타격으로 팔
다리부터 잘라야 하는 것이다 전략적 문제를 지 멋데로 컴터에서 전쟁놀이 하듯하는 뭔가 이론상
으로나마 똑똑한척 그러케 나오는데로 쳐쥐끼면 그긌이 주사파에 이미 물이 잔뜩 들어있는 반 빨개이
니라 ~~ 오죽 했으면 6,25 동란때 강원도 일부와 대구 전역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군부대로
달려가 소총을 달라하며 함께 싸우겠다면서 죽어간 숫자가 얼마인지 아느냐 ~~
당시 인민군들이 각 도시마다 진입할때 인공기 흔들며 "남좉선해방군 만세" 라며 외치느라 애썻다
그러나 ~!!
대구는 미리 시민들조차 군부대로 수백명씩 달려가 소총과 탄약을 달라 했을까 , 부대장들 마다
안타깝게도 부산에서 올라오는 군수품이 늦어져 모자라서 못주게되어 미안하다며 되돌아 보내곤 했지
만 타도시들처럼 인민군들이 유유히 걸어 들어도록 절때 항복이란 있을수 없다며 대구가 함락이 되더
라도 모두가 싸우다가 죽겠다며 오죽 했으면 젊은 아지매들까지 낫을 긴 막대기에 묶어 놓은채 쳐들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인공기를 흔들며 목숨을 구걸하느니 차라리 싸우다가 죽는것이 을매나
아름다운 일인가 그 도시가 바로 "대구"니라
칠곡 봉무동 전투에서는 인민군들이 여러곳에서 쏘아대는 기관총 때문에 국군들이 연거푸 진입하다가
계속 쓰러지며 전사하자 그걸 지켜보고있던 한 고등학생이 총을 집어 던지며 소대장에게 달려가
수류탄 두개만 달라고 부탁을 하자 그건 위험하니 소총만 취급해라 하니까 안전핀을 뽑아 꽉 쥐고
있다가 던지면 된다는 이바구를 들었다며 계속 달라고 하자 거리가 멀어 여기서 던져봐야 적군에게까지
날아가지 않는다 하니 그 학생은 그것이 아니라 중앙부에서 쏘아대는 인민군이 있는 장소로 몰래가는
길을 알고 있다면서 뒤로 가서 꼭 저것들을 폭파시켜 버리겠다고하자 한참을 생각 하던 소대장은 하는수
없이 수류탄 두개를 주니까 그 학생은 숲속으로 사라져갔다 한 오분 쯤 뒤 중앙에서 계속 발사하던 적의
기관총 소리가 멎으며 폭음이 울린것이다 소대장과 장병들이 쳐다보니 기관총은 수류탄 두개에의해
옆으로 꺾여 있는채 쏘아대던 두 인민군은 그 폭발로 작살이 나버린 것이다
다시 몇분뒤 옆에서 총성이 계속 울리며 누군가 달려오는 소릴 듣게 된다 쳐다보니 적진을 향해 갔었던
그 학생이 숲 사이로 미친듯 도망을 오고 있을때 보이지않는 적들을향해 지원 사격을 했으나 그의
아군 진지에 도착했을때 그 학생은 난사하던 인민군들의 따발총에 벌집어 되어 국군들 눈앞에서 피를 흘
리며 퍽 하며 쓰러지고 말았다
머리를 겨우 들더니 한쪽 손을 올리며 "대한민국만세" 라 작은 음성을 외치며 머리를 다시 땅에 묻게
되자 쳐다보고 있던 국군 몇명이 진지위를 올라가 재빨리 그 학생의 시신을 끌고 왔을때 온 몸에 피투성
이가되어 있는 것을 본 소대장과 사병들은 눈믈을 흘리며 손수건으로 일일이 얼굴과 몸의 피를 닦아
주었다 한다 흘러 내리는 눈물로 그 피를 딲아 준 것이다
빨갱이들아 드러라~~
어짜피 또 한번은 꼭 치루어야 할 전쟁이라면 그냥 북으로 가던지 이민이나 떠나라 ..
느거갓튼 들 때문에 6,25가 일으난 것이다 뎡시들아 ""
아님 주뎅이 쳐닥고 가만히만 좀 있던지 !!!!!!!!!!!!!!!
그 애들의 붉은 피들이 이 땅을 지켜 낸 것이다 웬 잡설들이 그러케도 많으냐 ""
티없이 맑고 밝은 어린 영들아 ~
이 나라의 꽃이되어 아름다우며 별이되어 영원히 빛나리라 ..
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