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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의가는길 작성시간15.04.19 이미 알아보았습니다 저희 국정연은 임대 하려고 하였는데...보증금6백 하루 임대 백육십 내가직접 운전할경우 용역주면5백정도인데....esp5000 심도가 십미터 넘어가면...확실치 않다고 합니다 굳이 비싼 돈 주고 살 필요를 못 느낍니다라는 결론이 ....그저 다우징에 시추하여 재료 분석이 제일 정확한 방법이네요 심도가 낮은곳은 esp5000 검사도...아님 음파탐지 등으로 합니다. 조금 있으면 국산도 좋은것 나옵니다 굳이 비싼것 아니죠. 그 돈으로 다른 작업에 써야죠. 이젠 후원도 안되서 사업해서 해결해야 할 것 같네요. 하루 탐사 나가면 3 4십만원 비용드는데...지방은 엄두가 안나고 제보는 자꾸 들어오는데 ...못 가보니 미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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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낙타눈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19 이세상에 쉬운 문제는 없습니다. 한장군팀에서 계룡대에서 오는중에 휴계실에서 내렸는데 거기서도 수십대의 탱크가 포착됬다 그러고. 아니 이런식으로 가다간 수만대 까지 이르겠습니다. 더 이상 미친사람 취급 받기 싫으면 인터넷으로 수소문해서 하루 빌려서 탐사해보면 땅굴 탱크설 진위 판가름 납니다. exp5000이 최대탐사 심도가 25미터이고 십미터 넘어가면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만 10~15 미터 아래 엄청나게 큰 탱크정도면 쉽게 스캔되리라 봅니다. 작년말 한여자 거짓선지자때문에 땅굴주장하는사람들이 욕먹은거 알죠? 이렇게 가는곳마다 탱크 만땅이다 탱크설 계속 퍼트리면 결국 나중에는 부메랑이 되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