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사역자들이 이번의 수퍼 핏빛 늑대 개기월식에 심판의 사태가 발생 할 것으로 보았는데, 또 지나가자 낙심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전자이신 만큼, 또 다른 숨겨진 단서가 있을 것임으로, 낙심하지 말고 계속 지켜보며 상고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1/21일 후로 배도와 반역의 수인 13일을 더 가면, 오는 53회 수퍼 볼이 아틀란타의 벤즈 스태디엄에서 열리는 2/3일이 됩니다. 수퍼 볼은 미국인들이 섬기는 스포츠 우상으로서, 항상 주일 날 거행되고, 또 하프타임에 거행되는 사탄 찬미의 의식으로인해 심판이 임할 수 있는 이벤트로 여겨 왔습니다. 그런데 오는 수퍼 볼과 연관되어 다른 여러 퍼즐들이 들어 맞음이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위의 첫번째 동영상에서와 같이, 2년전의 수퍼 볼에서는 3 대 28 로 패색이 짙었던 뉴잉글랜드 팀이 정규시간에 극적으로 동점을 이루었고, 수퍼 볼 역사상 처음 연장전이 거행되었으며, 미식축구에서는 연장전을 Sudden Death(갑작스러운 죽음)이라고 부르는 바, 이를 하나님이 데살로니가전서 5장 3절의 Sudden Destruction(홀연한 멸망)의 힌트로 주실 수 있음을 우리는 고려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2년이 되는 2 는 Separation(갈라짐)의 의미이지요. 그리고 위의 두번째 동영상에서와 같이, 그동안 지겹도록 전해드렸던 바, 2012년의 1/8일, 주님이 사랑하는 Tim Tebow (팀 티보우)도 패색이 짙었던 팀을 정규시간에 동점으로 이끌었고, 이어서 거행된 Sudden Death 에서 단 11 초만에, 88번에게 80 야드를 패스하여 승리했던 것입니다. 그 때로 부터 금년까지는 7년으로서, 7 은 하나님의 완전수이지요. 11 은 심판의 수이고, 8 은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출산의 의미입니다. 우리 인간은 그 누구도 앞일을 알지 못하지만, 만일 오는 수퍼 볼에서 심판의 사태가 발생한다고 가정 할 경우, 이를 계기로 오바마가 등장 할 수 있게 될 것인데, 그는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짐승의 하나이고, 1/21일로 부터 13일만에 오는 수퍼 볼이 거행됨으로, 일단은 또 지켜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시간으로 2/3일은 이스라엘과 한국시간으로 2/4일이 됨으로, 천사가 놓고 간 2불 34센트에 부합되는 것이며, 특히 한국에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때와 맞물립니다. 또한 2/3일은 12번째 달 월삭에 2-3일 전으로서, 달이 점점 사라지는 형상은 베일이 내려지는 의미임으로, 주님이 오시는 싸인이 나타날 수 있는 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또 지나갔다고해서 낙심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지켜보야 할 것입니다. <대영광의 그 날을 위하여>가 폭발적으로 역사하고 있음으로, 남은 시간 동안 더욱 널리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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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믿음의 파수꾼 작성시간 19.01.23 의봉아!! 정신차려라 나이값을 해야지 우째 맞지도 않는 절기, 날짜등을 가지고 불쌍한 서민을 우롱하냐
주님이 그러셧잔혀,, 절기, 날짜에 연연하지 말고 오직 깨어서 기도하라고,,,
전능한 하나님이 인간이 만든 날짜나 절기가지고 예언하겄냐 생각해봐라,,
어떻게 인간의 잔머리로 하나님의 섭리를 알거써라 그럼 안되재잉,,,,
세상이 돌아가는 거 봐라 지금은 곧 대환란 시기 직전이다,,,, 베리칩이 이미 퍼지고 잇다,,
사람몸에 심어지고 잇으니 정신차려야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