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나티의 최종단계- 3차대전후 세계정부 ( Illuminati world government ) -적그리스도출현
작성자오직예수님만구원자작성시간12.07.14조회수1,446 목록 댓글 7
(스크랩)일루미나티의 최종단계 3차대전후 세계정부 ( Illuminati world government )
일루미나티 맴버 앨버트 파이크는 신비한 존재(마귀)가 그에게 영감을 주었고,
그 영감에 따라 일루미나티의 최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번의 세계대전이 필요하다는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1871년 8월 15일" 앨버트 파이크"는" 쥐세페 마치니"에게 편지를 했는데,이 편지에
그의 3번의 세계대전에 관한 청사진이 들어 있으며,이 편지는 우연한 기회에 유출되어,
대영박물관 도서관에 소장되었고,캐나다 해군이자 첩보원 이었던 William Guy Carr가
몰래 필사하여 세상에 공개 되었다.이제부터 그 편지내용을 살펴 볼것이다.
이 내용을 소개하는 것은 일루미나티가 대단한 능력을 가진 집단이라는 것이 아니고,
이미 실현된 두번의 세계대전과 앞으로 실현 가능성 높은 세계 3차 대전이
어떻게 일루미나티에 의해 조작, 연출되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서이다.
앨버트 파이크는 세계 3차대전을 일루미나티의 최종 목적인 새로운 세계정부(New World Government)를 달성하기 위한 마지막 전쟁이라 지칭 했으며, 조만간 다가올
제 3차대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 3차대전은 일루미나티 내의고위급 정치적 시오니스트들과 이슬람 세력의
반목을 이용해 일으켜야 한다.(이란의 강경파 대통령 아마제네드는 유태인이다.)
이 전쟁은 시오니스트들과 이슬람 세력을 상호간에 무자비한 무력을 행사하도록 유도하여
공멸시켜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시오니스트 지원세력(영, 미, 유럽연합)과 아랍 이슬람 지원세력(중, 러, 인도)을
개입시켜 멸망시키고,전 세계인들을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황폐화시켜 염세주의와
무신론이 팽배 해지도록 유도한다.이 후 전세계에 피로 물든 무서운 혼란을 조작, 확산시켜
완전히 무신론과 야만주의 외에는 인간들이 기댈 것이 없게 만든다.
이리하여 우리는 우리에게 대항하고 문명을 지키려 하는 자들을 피의 철권으로 진압,
제거하여야 하며,그 혼란 중에 마지막 말세에 인간들을 구원 하리라던 모든 종교의
성스러운 존재(예수, 마호메트 등)들은 인간들의 지옥보다 더한 고통을 외면하고
나타나지 않아 , 결국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하게 만들어야 한다.
인간들은 누군가 무언가 절대적 존재에게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간절히
염원하게 되지만,이미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앙이 파괴되어 어디에다 호소할지를 모르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마침내 대혼란과 공포에 빠진 인간들에게 한줄기 빛은 루시퍼(사탄)의 교리임을
공개적으로 천명하며,마지막 때를 기다리던 우리 일루미나티와 우리의 종교를 전면에
공개적으로 등장시킨다.루시퍼의 교리를 공개적으로 천명함과 동시에 기독교, 무슬림,
무신론자들을 전부 정복하거나 제거하여 nulle Religion에 기반한 nulle World Government를
세우고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구현한다.
이것이 일루미나티의 세번의 전쟁을 통한 신 세계질서(New World Order) 구현의 청사진이며,
일루미나티의 계획에 따라 오늘날 중동과 세계의 질서가 형성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을 것이다.
2001년 9.11 Fake Terror의 발생 이후 중동의 유대세력과 무슬림 세력의 대립은 격화되어 왔고,이란의 핵개발로 마침내 임계점에 이르러고 있다.
이것은 19세기 중엽에 일루미나티 앨버트 파이크에 의해 기획된 청사진 대로
현 세계질서가 흘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사례라 할 것이며,이 시점에 경제위기의 재발 징후,토탈 캐오스를 가져올 식량위기의 발생 징후,
중동의 군사적 충돌 징후는제3차 대전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 주고 있다.

세계 3차 대전의 임박을 알리는 여러 징후들이 벌어지고 있다.경제의 대침체,
이란을 둘러싼 영,미,유럽 세력과 유라시아의 중국,러시아,인도 연합세력의 대결,
토탈 캐오스를 가져올 세계 식량기근의 현실화 등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최근 아랍에미레이트의 원전 수주 이면 계약으로 국회와 국민들의 동의도 없이
아랍에미레이트에 군을 파견하려는 집권 세력의 무모한 계획은 친미 사우디와 반미
이란의 중간에 위치한 아랍에미레이트의 전략적 위치에 따라,
석유패권과 달러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이란 침공시 바로 전쟁에 휩쓸려
들어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선택으로,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이를 공개 토론하고
국민들의 동의를 구해야 하며 국민들이 반대한다면 철회해야 마땅하다 할 것이다.
전직 장군 페트라우스가 CIA 신임국장이 되고 나서 열심히 중동사태를 설명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제스쳐들은 결국 나토와 이스라엘군 모두를 포함해서 중동의 주권을 갈아엎어 보자는
패권구도룰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타 대항하는 쪽은 주권을 지키기 위해 전쟁에 나서지 않을 수가 없으니
결국 3차 세계대전의 덫에 걸려드는 셈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세계 3차대전 미국, 영국과 나토 측에서는 터키라는 대어급 선수를 준비시키고 이란,
시리아가 한판승부처라고 지시합니다.그 모습은 이제 러시아와 중국의 실력이 무엇인지
보자는 주문이기도 합니다.이런 큰 전쟁을 해서 무엇을 얻고 싶은 것인가요?
추락하는 달러의 권위를 대체해서 새로운 경제주권을 제시해보고 싶은가요?
소문대로 미영 유럽을 단일 국가체제로 만들어서 세계 단일국가 'One World Order'를
이뤄보자는 것일까요 만약 이것이 이뤄지게 된다면 전쟁을 치룬 자들은 얻어먹을
것이 생기고 자손 후대에 번영의 길이 열리기라도 하는 것인가요?
일루미나티는 무력,전쟁을 해서 천하통일을 해보겠다 라는 궁극적 목적을 가지고
세계시계 를 앞으로 나아간 것이 아니라60년 세월이 거꾸로 돌릴 것이다
출처:예수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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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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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직예수님만구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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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화홧 작성시간 12.07.15 궁금한게 있는데요 3차세계대전에서 한국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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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직예수님만구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5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차세계 대전에서의 한국의 역할이 문제가 아니라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에 더욱 주목해야 될 것같습니다.
시리아와 이란발 중동전쟁이 3차세계대전으로 확산된다면 그러한 혼란한 틈을 노려 북한이 가만히 있지 않을것 같습니다.
미국대선(11.6일)과 한국대선(12.6일) 주목해야 될 중요한시기 입니다.
한국의전쟁 가능성은 중동전쟁과도 무관해보이지 않으므로 작금에 중동에서 벌어지는 시리아내전과 아란의 핵문제로 인한 일촉측발의 전쟁상황을 주목해보시고 이것이 어떻게 세계전쟁으로 비화 되는지를 주목하시면 한국전쟁 가능성의 미래가 보일것 같습니다^^ -
작성자갱시기 작성시간 12.07.15 저는 평양에 있는 류경호텔과 이상하게 김정은이 등장하면서 친미바람이 슬슬부는게 대한민국에 암운이 감돌고 일루미나티가 이미 모든걸 다계획해놓은듯한 이 불편한진실은 뭘까요 ㅜㅜ
파업에 종북세력에 주사파에 대선후보들 전부 친북성향일것같고 아주안좋네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오직예수님만구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5 세계정부주의자들이 북한에서도 일정한 작업을 해 놓은것 같습니다.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인 한반도를 통합시킬것인데 과연 어떤 방법이 동원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전쟁 아니면 북한정권의 내부적 붕괴등일 것 같은데.. 제 생각으로는 세계적으로 과거와 같은 거짓평화의시대는 막을 내리고 전쟁의 시대로 큰 페러다임 자체가 변화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수단이 사용 될 가능성에 더무게를 두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