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정을 막 지나 0시 21분에 올려진 글에서, 저는 데브라의 간증을 소개해 드렸고, 그 자매가 5/21일 새벽 4시 44분에 성령님으로 부터 다니엘 12장 12절과 계시록 12장을 받았으며, 5/20일 부터 5/26일 까지 7일의 카운트가 시작되었음을 깨닫게 된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오는 수퍼 핏빛 보름달이 개기월식과 겹치고, 테트라드로 부터 8번째 핏빛 보름달이며, 미국시간으로 개기월식이 11:11 에 시작되는가 하면, 그 보름달이 사망을 쏘는 상징의 Scorpio(전갈좌)에 위치하고, 유다의 홀을 상징하는 323P/SOHO 혜성이 5/26일날 Gemini(쌍둥이좌)에 위치하면서, 화성과 접속하는 실로 놀라운 중대성들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렇다면, 5/20일 부터 5/26일 까지의 카운트를 열처녀 비유에 적용 할 경우, 5/26일에 혼인잔치로 들어가는 문이 닫힌다고 볼 수 있고, 또 그 며칠전에는 신랑이 오시는 자정의 소리(Midnight Cry)에 해당되는 사태가 일어 날 것인데, 언제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전의 글에서도 설명 드렸듯이, 메노라의 중앙 촛대가 주님을 의미하는 만큼, 요한복음 8장에 기록된 바, 주님이 장막절 절기 도중 은밀히 비밀리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 날도 그 중간으로 볼 수 있는데, 5/20일과 5/26일 사이의 중간시점은 5/23일이 되는 것입니다. 짐 캐리가 주연한 "23" 이라는 영화도 있었고, 그래서 혹시나 하여, 바이든의 취임식으로 부터 산출을 해보니, 놀랍게도 5/23일까지가 4개월 4일이 되는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미 저의 간증을 글로 올려드렸듯이, 지난 1/23일 지하철을 탔는데, 경로석에 젊은 여성이 앉아 있었고, 옆자리가 비어서 앉았는데, 다리를 꼬을 때 보니 23 이라고 쓰여진 양말을 신고 있었던 것입니다. 숫자가 쓰여진 양말은 그 날 처음 보았고, 그 날로 부터 5/23일까지는 4개월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연의 일치일까요? 바이든의 취임식이 아래의 동영상에서와 같이, 신세계질서 출범과 연관이 된다고 볼 때 숨을 죽이고 잘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dwmJIZyjx4
https://images.app.goo.gl/oaXiCQftP23egxDw9
우리 인간은 그 누구도 앞일을 알지 못함으로, 미국시간으로 5/23일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주변에서 숫자로 나타나는 메시지들이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무시하기에는 너무 희안합니다. 바이든은 노령이기도 하지만 얼굴에는 이미 사색이 깃들어 있어 보기에도 심히 안타까운데, 한미정상회담 후 한국의 4 대 그룹이 44조 투자를 미국에 결정했다는 자막을 보고는 그 역시 우연의 일치이기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한국에서의 확진자 총수는 666 명이었지요.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치열한 전투 11일만에 5/21일 무조건 휴전을 합의 했는데, 미국시간으로는 7일의 카운트가 시작된 5/20일이었던 것이며, 11 은 심판의 수이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ljntwtld31c
그런가하면, 며칠전 부터 미국 남부에서는 태풍으로인한 홍수 피해가 범람하고 있는데, 미국의 사역자들은 스가랴 9장 14절에 기록된 바, "여호와께서 남방 회오리 바람을 타고 오시는" 싸인일 수도 있고, 양수가 터져 출산이 임박한 싸인으로도 해석합니다. 이쯤되면, 이번 5/26일이 아무 일도 없이 또 지나가지는 않으리라고 판단되는 만큼, 아무쪼록 잘 예비되어 계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rtw6PM880i8
영화 "빛을 향하여, 다시"
https://www.youtube.com/watch?v=AY5fdzrm9Dk
계시록 12장의 징조로 부터 44개월 4일이 되는 5/26일에 과연 출산이 있을까?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178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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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니발 작성시간 21.05.23 님은 빨리 예수가 오셔야 구원받겠군요.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오신다면야 옛날에 오셨겠죠. 그런 환상이나 꿈이나 예언을 믿으면 죽어도 구원 못받습니다. 그렇게 기다려서는 그 날은 절대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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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인 작성시간 21.05.23 차마 니가 더 낫다 라는 말은 못해주겠다 니발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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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니발 작성시간 21.05.23 레인 니 평생 예수가 오시겄냐? 니가 열심히 예수님 대신 일하니 예수가 오실 일도 없지. 종교생활하다 죽는단다. 집에서 밥이나 쳐먹고 사는것에 만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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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니발 작성시간 21.05.23 레인 참. 사모함이 님의 예수잔어. ㅎㅎㅎㅎ 그게 님의 행복이니 열심히 그 얼굴을 예수로 믿고 사는게 인생 편하게 사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