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세와 징조

네 자식 이면 백신 맞히겠냐..............

작성자진실을 말하다|작성시간21.12.03|조회수564 목록 댓글 0

질병청과 교육부는 소아 청소년에게 학교에서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국민 호소문과 백신 접종률 제고 방안을 발표하면서 "이달 13일부터 2주간 ‘집중 접종 지원 주간’에 돌입하여 이 기간에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단위로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소아 청소년의 백신접종을 자율 선택권을 보장하던 것에서, 이제는 학교장이 희망하면 학생과 학부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백신을 접종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심지어 학교에 백신 접종 차량을 보내겠다는 뜻도 밝혔다. 

최근 코로나 신규확진자의 67%가 이미 백신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었다고 질병청 스스로 밝힌점을 감안하면, 교육부와 질병청이 백신접종을 중단하기는 커녕, 오히려 소아 청소년에게 백신을 접종을 강력히 권유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백신을 맞은 3명중 2명이 다시 코로나에 신규로 걸렸다는 것은, 백신이 코로나 예방의 효과가 전혀 없다는 증거가 명백한데, 방역당국이 이러한 상식적인 판단을 무시하고 백신 접종을 소아 청소년에게도 강요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 소식을 들은 많은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에게는 절대 백신을 맞히지 않겠다면서 학부모의 의사를 묻지 않고 학교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결사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은혜와 정은경의 대국민 호소문과 관련한 기사의 댓글에는 90%이상이 교육부와 질병청을 비난하는 댓글로 가득찼다.

"니 자식이면 백신을 맞히겠냐?" 라는 원색적인 비난도 쏟아졌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93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