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을 공부한 초대형교회 유명목사들보다
더 진리을 정확하게 간파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속에 성령이 계셔서 성경을 풀어주고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때가 되니까 세상에 속한 직업을 가진사람을 깨우셔서 복음을 증거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성경을 많이 통달한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깊히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구원파냐 아니냐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성령의 가르침을 받았느냐가 중요한것입니다
666표에대해서도 정확하게 깨달은거같았습니다
처음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처음된다는 말씀이 응하는것같습니다
거를부분이 있으면 거르고 들어보십시오
저도이거만 들어봤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날5 작성시간 22.06.26 말씀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죠. 일부 해석에 논란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기에 그 마저도 스스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면 참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름다운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26 생각한거이상으로 하나님을 깊이 알고있더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름다운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27 검색해보시면 될듯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아름다운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27 구원파 / 여호와의 증인/ 제칠알안식교/ 천주교 안에도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성경은 아버지의 뜻데로 행하는자라야 천국에 간다고 말하고 있기때문에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교파교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통기독교안에 있다할지라도 말씀데로 살지않으면 다 지옥에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