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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와 징조

[스크랩] 동성애를 합법화하면 다음은 수간을 합법화하게 될 것이다.

작성자Fate|작성시간23.04.02|조회수206 목록 댓글 20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1542115444


                                   

>> 이천 수간사건 강아지 근황 “배변 활동 제대로 못한다”

 

경기 이천의 길거리 수간 사건을 처음 고발한 동물보호단체가 피해를 본 3개월 진돗개의 근황을 전했다.

 

동물학대방지연합(동학방)은 18일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사건의 충격으로 배변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사람에 대한 경계가 매우 심한 상태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17일 SNS 통해 사건을 처음 고발했다. 한 남성이 바닥에 엎드리는 등 행동을 취한 장면 등을 모자이크해 공개하면서 “길 가던 행인이 3개월 된 강아지를 수간 하는 등 신체에 해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남성은 지난 16일 저녁 이천 시내의 한 가게 앞에 묶여있던 강아지를 10여분 간 학대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남성은 하의를 내리고 강아지에게 엎드려 수간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 경찰서 관계자는 “만취한 20대 남성이 공연 음란을 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했고, 현장에 강아지가 있고 피해가 있을 것으로 여겨져 동물보호법위반죄도 포함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학방은 관련 증거 자료와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단체명의 공문을 이천경찰서에 전달했다면서 “동물학대는 사람 대상의 범죄로 발전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이력관리를 하고 있으며 중대한 범죄로 간주해서 처벌하는 나라도 여럿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련 기관에서 사건의 엄중함을 인지해 엄정한 수사와 함께 큰 처벌을 내려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 지난 16일 저녁 이천에서는 시내에 있는 한 가게 앞에 묶여있던 강아지에게 20대 남성이 10여 분 간 수간을 행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아무리 만취 상태였다고 하나 사람들이 오고가는 노상에서 수간을 행한 것을 보면, 평소에도 은밀히 더러운 수간을 즐긴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이 땅의 젊은이들의 성의식이 이미 동성애를 넘어 이제는 수간을 행하는 단계까지 타락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동성애를(계간) 비롯한 소아성애, 수간, 시간 모두는 변태적인 욕구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현된 일종의 ‘성 중독증’으로 알콜중독, 도박중독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치료와 사회적인 격리가 필요한 정신질환인 것이다.

 

문제는 롯의 때로 달려가고 있는 이 시대가 이런 변태적인 성욕자들에게 ‘성소수자’라는 이름을 붙여 이들에 대한 치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들이 세상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는 희한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논리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고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합법화된다면, 그 다음은 수간 뿐 아니라 개, 돼지와의 결혼도 합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게 될 것이다.

 

지금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는 것을 막지 않으면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뿐만 아니라, 조만간 말 그대로 '개 사위', '돼지 며느리'를 집안에 들여야 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



이천의 수간 사건을 동물 학대(?)라고 비판하고 있지만, 반려견과 수간을 즐기는 법에 관한 책이 출간될만큼 젊은이들 사이에 동성애 뿐 아니라 수간이 은밀히 퍼져가고 있다.

 

 

“남자가 짐승과 교합하면 반드시 죽이고 너희는 그 짐승도 죽일 것이며, 여자가 짐승에게 가까이 하여 교합하면 너는 여자와 짐승을 죽이되 그들을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레위기 20장 15,16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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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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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3.04.03 coramdeo 

    안합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것을 근본적으로 배격합니다.

    크님의 적은 저의 과거발언이라면 증거를 제시하시고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보나마나 저의 과거 발언도 코람데오님이 상상의 나래로 정치적 프레임(똥물)을 씌워서 읽었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coramdeo | 작성시간 23.04.03 crystal sea 이야 할렐루야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과거 발언은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크님이 주의 길을 가신다 하시니 기쁘고 감사하네요.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로 가신다 하시니 과거의 일은 다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3.04.03 coramdeo ㅍㅎㅎㅎㅎ
    진짜 한동훈식 어법이네요.

    제가 언제 달리 말한 적 있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coramdeo | 작성시간 23.04.03 crystal sea 정말 자신이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군요..... 심각하시네. 옛날 댓글 한 번 보여드려요? 참.... 이건 뭐.... 에휴... 그래요 내가 뭐 크님과 말다툼해서 무엇하리요. 내가 뭐라고... 주께서 오래 참으시거늘... . 참.... 주님의 긍휼이 있으시기를....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3.04.03 coramdeo 가져오세요.
    코람데오님의 습관적 왜곡이 어떤 정도인지 이 참에 검증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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