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2170007156
일루미나티의 음모론 가운데 하나인 ‘블랙 아이 클럽’이라는 것이 있다. 일루미나티 멤버들 가운데 특별히 선택되어 보다 높은 레벨에 오르기 위해 ‘고통을 먹는다(감당한다. eat pain)’는 의미로 눈의 한쪽을 패 ‘멍들게 만드는(black eye)’ 입문의식을 치룬 이들을 ‘블랙 아이 클럽(Black Eye Club)’이라 일컫는다.
입문의식을 치루고 ‘블랙 아이 클럽(Black Eye Club)’에 가입한 자들은 이전과는 다른 신분과 권세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장 가수 보이조지 그리고 영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뿐 아니라 미국의 전직 대통령인 조지 W. 부시와 교황까지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쪽 눈이 멍든 모습으로 언론에 등장하여 저들이 Black Eye Club에 가입하기 위한 입문 의식을 치룬 것이 아닌지 의심을 받은 바 있다.
흥미로운 것은 코로나 19 사태 이후 대한민국에서 대통령보다 오히려 그 존재감이 커진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8일 어깨에 깁스를 하고 한쪽 눈이 멍든 채 언론에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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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2일 잠을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져 다친 것이라는 설명을 하고 있는데 어깨가 골절된 것은 그렇다 쳐도 누구에게 맞은 것처럼 한쪽 눈이 멍든 것은 잘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앞으로 백신 접종과 접종 여부를 확인해 줄 신분증(손목밴드? QR코드? 베리칩?) 발급과 같은 일루미나티의 주요 어젠더를 직접 결정하게 될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혹시 일루미나티의 소환을 받고 Black Eye Club에 가입하기 위한(차기 WHO 사무총장?) 입문의식을 치룬 것이 아닌지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