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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와 징조

예수님께서 속히 오실 것임을 암시하는 칠레의 환일 현상

작성자진주시민|작성시간14.02.28|조회수1,862 목록 댓글 0

올해 2월 18일에는 칠레에서 환일 현상이 있었습니다.

 

태양은 요한계시록 1장 16절 내용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에 부합하는 내용으로써, 심판자로 오실 예수님을 상징하는 천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태양이 3개로 보이는 현상이 환일 현상이므로,

환일 현상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현상입니다.

 

2월 18일은 한 해의 49번째 날입니다.

49는 7의 제곱이며, 7은 7일 간의 천지창조를 상징하는 숫자로서 신의 권능을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이러한 환일 현상이 칠레에서 관측되었습니다.

칠레는 국토의 생김새가 길쭉하여, 혁대 내지는 띠를 연상시킵니다.

 

칠레는 '33인의 칠레 광부의 기적' 사건이 있었던 나라이기도 합니다.

33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시고 승천하신 연세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종합하면,

2월 18일에 칠레에서 발생한 환일 현상 사건은, 요한계시록 1장 13절 내용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에 부합하는 사건으로써, 하나님의 권능을 그대로 갖고 계신 예수님께서 속히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 것임을 암시하는 현상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상식적으로, 신랑이 신혼 첫 날에 신부에게 벌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신랑이신 예수님은 신부인 교회를 보쌈해가신 다음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잘 준비하여 영광스러운 구원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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