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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1 계시록은 왜 기록되었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도미시안 황제 때, 교회가 큰 환난을 당하고 있었을 때, 성도들을 위로 하려고 기록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도 '나도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다"(1:9)이렇게 말해 놓고 시작합니다.
그러니 너희들이 환난을 당하는 것은 장차 멋진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 것이니 그 결말을 보면서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시록은 춘향전과 같은 것이다 이렇게 이해합니다. 춘향이가 핍박을 받지 않는다면 춘향전은 무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핍박을 받지 않는 다면 계시록은 써질 이유가 없는 것이 되고, 무가치하고 무의미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ourdailybread 작성시간14.03.02 도미티안 황제는 많은 적그리스도들(그림자) 중의 하나이겠죠. 진짜 "그" 적그리스도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고난에 대한 교훈으로 하신 말씀은 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성도의 평상시의, 일상적 고난, 2천년 간 되풀이된 그것과 대환란의 고난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오류라는 것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 두 가지는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로마제국 시대 박해나 암흑시대 박해는 대환란에 비하면 솜방망이입니다. 성경이 대환란을 전무후무하다고 말씀했습니다.
전무후무한 그런 대환란입니다. -
작성자 밀알하나 작성시간14.03.02 그리스도의 몸은 통일성과 다양성이 함께 있습니다. 마지막 때 이 다양성을 어떻게 아울러 가실까 하는 지혜를 휴거에서 발견하였습니다. 환란 때에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기 보다 환란 전에 유일한 방법으로 보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식언치 아니하시기에 기적보다는 섭리대로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약속의 성취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는 섭리를 뛰어 넘는 기적을 행하시기도 합니다. 휴거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교회의 하나됨을 위하여 역사하시는 마지막 때의 비밀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