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디아스포라2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3.03
며칠전에 올린 '환난 중 일어날 부흥'을 못보셨군요. 계 7장 9절 이하를 보시면 세계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많은 구원받은 무리들이 환난을 통과하면서 나타나게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상에 최후의 일인만 남는다 하여도 구원의 손길을 거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환난도 이 세상에서 자기의 노력으로 더 이상 구원받을 수 없고, 하나님께서 창조주시요, 구원자시요, 심판주이심을 깨닫게하기 위한 구속사역의 일환임을 모르신다는 말입니까?
답댓글작성자이세상살면서작성시간14.03.04디아스포라21 마치 제가 모르는 것인 양 판단하시는데 저는 님이 틀렸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니 서로 틀렸다 하니 말로서는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목숨걸고 하는 토론이니 아마도 당신이 틀렸다면 당신이 죄값을 받고 제가 틀린 것이면 제가 죄값을 받을 것입니다. 다른 성경도 그러하지만 성경 요한계시록에 더하거나 빼면 이 책의 재앙을 그가 당할 것이라 하셨으니.... 재앙을 두려워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목숨걸고 해석해야될 것입니다. 이만.
답댓글작성자이세상살면서작성시간14.03.04
여전히 한글성경의 환란중에 이 말이 환란기 중간에서 나온다는 말로 보시는군요.. 그 부분을 원어나 문맥 전체적으로 좀 더 생각해보셔야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글번역이 최종 권위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버리셔야 새로운 눈이 열리겠죠.. 이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