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말세를 예비하는 신앙 생활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 주는 듯 합니다:
승부는 전반전이 아니라 후반전에 결정된다.
전반전에서는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실수를 만회할 시간도 있지만,
후반전에 들어오면
어떤 방법으로 경기를 치러야 할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밥 버포드의 「하프타임」(낮은울타리) 에서
출처: “문병하”님의 Facebook (https://www.facebook.com/wooreee)
신앙 생활 초반에는 많은 실수와 시행 착오를 합니다.
그러한 실수와 시행 착오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 나가고 그분의 뜻을 배워 나갑니다.
그래서 신앙이 성숙 합니다.
뒤바꿔 표현해서,
오랜 신앙 경륜에도 불구하고
신앙 생활 초반에 하는 실수와 시행 착오를 반복하면
그동안 신앙 생활을 제대로 했는지에 대해 심각하게 점검 해야 합니다.
직선적으로 표현해서,
그러한 실수와 시행 착오를 반복하시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신앙에 성숙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 초반에 하는 실수와 시행 착오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 나가고 그분의 뜻을 배워서 신앙이 성숙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날이 가까와 올수록
위의 글에 언급된 것처럼, 어떤 방법으로 경기를 치러야 할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파악하고 더욱 촛점을 맟추어 바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루라도 먼저 회개 해서 제대로 신앙 생활을 하신 분들에게 주어지는 복입니다.
그것이 하루라도 먼저 회개 하고 제대로 신앙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들 중 하나 입니다.
확신컨데,
이제는 늦출 여유가 없습니다—말세의 끝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부터는 제대로 신앙 생활을 하겠다’고 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때입니다.
승부는 전반전이 아니라 후반전에 결정된다.
전반전에서는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실수를 만회할 시간도 있지만,
후반전에 들어오면
어떤 방법으로 경기를 치러야 할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