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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내산은 사우디 아라비아 미디안 광야의 "제벨 알 라우즈 산". 주님과 김승학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련성경구절들 포함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15.07.29|조회수1,437 목록 댓글 14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산, "시내산"은 이집트 시나이(Sinai) 반도 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자발 무사"(Zabal Musa), 즉, "모세 산"이 아닙니다.

 

즉, 소위 성지순례 차원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구경하는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자발 무사" 시내산이 아니라 사우디 아라비아의 미디안 광야에 위치하고 있는 "제벨 알 라우즈"(Mt. Jebel Al Lawz)산 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갈라디아서 4:25절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이니 지금의 예루살렘과 같아서 그녀는 자기의 자녀들과 더불어 종노릇하나"

 

영킹 "For this Agar is mount Sinai in Arabia, and answereth to Jerusalem which now is, and is in bondage with her children."

 

(mount Sinai in Arabia)

 

이 분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시내 산"은 이집트 시나이 반도 남부에 위치해 있는 "자발 무사 산"이 아니라 바로 아라비아, 그것도 미디안 땅에 현재도 위치해 있는 "제벨 알 라우즈 산"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아래 링크한 유투브 사이트를 방문하시어 한 번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김승학 집사님께서 현장을 직접 탐사하여 성경말씀과 비교한 수많은 자료들에 근거한 진짜 시내산에 관한 내용입니다.

 

주님께서 김승학 집사님을 쓰셔서 성경적 바른 시내산에 대해 주님 오실 날이 점점 임박해 오는, 그 년도와 월과 날짜는 오직 주님께서만 아시고 계시지만 이런 중차대한 현 시점에서 밝혀주심에 대해 진정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김승학 집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이 유투브 영상에서 증거하고 있는 것처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A.D 313년 "밀라노 칙령"에 의해 기독교를 공인한 후 세월이 흘러 로마카톨릭 이단의 영향력으로 지정된 가짜 시내산인 것같은데 정말 그렇다면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지금까지 속았다는사실 아니겠는가?

 

아뭏튼 진짜 시내산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성경말씀과 비교해 보아도 이 유투브 영상들에서 증거하고 있는 바와같이 사우디 아라비아의 미디안 광야에 위치한 "제벨 알 라우즈산"인 것같습니다.

 

진짜 시내산은 사우디에 있다- 김승학 집사(떨기나무 저자)

 

 

하나님의 보물을 공개합니다 시내산

 

 

The Real Mount Sinai Found in Saudi Arabia

 

 

참고로 김승학 집사님의 간증 형식으로 증거하는 진짜 시내산에 대한 유투브 영상 가운데 제시해주시는 참고 성경구절들을 제가 한글킹제임스성경에 근거해 순서대로 제시해 드리니 여러분들께서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영어킹제임스성경 출애굽기 15:22절 "So Moses brought Israel from the Red sea, and they went out into the wilderness of Shur; and they went three days in the wilderness, and found no water."

 

"그러므로 모세가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니 그들이 술 광야로 가서 광야에서 삼 일을 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더라."(한킹)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개역)

 

(저 두더지의 첨언 : 한글개역성경을 포함한 기타 한글성경들은 "수르 광야"라고 번역을 했는데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술 광야"로 번역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번역이 맞는가?

 

제가 생각하기는 한킹처럼 "술 광야"로 번역을 해야만 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출애굽기 15:22절의 "Shur"와 대표적으로 민수기 25:15절에 기록된 인명으로서 "수르"[영킹은 Zur"라고 번역]는 히브리어 원어로도 서로 발음도 틀리고 표기도 틀립니다.

 

즉, 광야의 이름으로서 "Shur"는 스트롱 콩코던스 색인에서도 <07793   //  rwv  //  Shuwr   //  shoor  //>[출 15:22절]와 인명으로서 "Zur"[민수기25:15절] <06698   //  rwu  //  Tsuwr   //  tsoor  //> 이처럼 발음도 틀리고 표기도 틀립니다.

 

따라서 한글킹제임스성경처럼 광야의 이름은 "술 광야", 인명은 "수르"라고 번역해야 바른 한글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명기 1:2절 "호렙으로부터 세일 산을 지나 카데스바네아에까지 열 하룻길이었더라."(영킹 "There are eleven days ' journey from Horeb by the way of mount Seir unto Kadeshbarnea.")

 


 

민수기 25:15절 영킹 "And the name of the Midianitish woman that was slain was Cozbi, the daughter of Zur; he was head over a people, and of a chief house in Midian."

 

"살해된 미디안 여인의 이름은 코스비니, 수르의 딸이라. 수르는 미디안 주요 가문의 백성을 다스리는 우두머리였더라." (한킹)

 

"죽임을 당한 미디안 여인의 이름은 고스비니 수르의 딸이라 수르는 미디안 백성 한 종족의 두령이었더라" (개역한글)

 


 

출애굽기 14:2절 영킹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that they turn and encamp before Pihahiroth, between Migdol and the sea, over against Baalzephon : before it shall ye encamp by the sea."

 

한킹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돌아서 바알스본 맞은편 믹돌과 바다 사이 피하히롯 앞에 진을 치게 하라. 너희는 피하히롯 앞에서 바닷가에 진을 칠지니라."

 


 

한킹 출 2:15절 "그때 파라오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려고 찾았으나 모세는 파라오의 얼굴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거했으며, 그가 우물가에 앉아 있더라."

 

출 2:16절 "한편, 미디안 제사장에게는 일곱 딸이 있더라.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워서 그들 아비의 양떼를 먹이려 하는데"

 

출 3:1절 "이제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떼를 치는데, 그가 그 양떼를 광야의 뒷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더니"

 

영킹 "Now Moses kept the flock of Jethro his father in law, the priest of Midian : and he led the flock to the backside of the desert, and came to the mountain of God, even to Horeb."

 


 

영킹 왕상 9:26절 "And king Solomon made a navy of ships in Eziongeber, which is beside Eloth, on the shore of the Red sea, in the land of Edom."

 

한킹 "솔로몬왕이 에돔 땅 홍해 해변 엘롯 곁에 있는 에시온게벨에서 배들을 지으니라."

 


 

한킹 민수기 23:22-24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이집트할 때 힘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으니, 그 힘이 유니콘의 힘 같구나.정녕, 야곱을 대적할 마법이 없고 이스라엘을 대적할 점술이 없도다. 이 때를 따라 야곱과 이스라엘을 말하게 되리니 '하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일이 어떠하냐!' 하리라. 보라, 백성이 큰 사자같이 일어나고 그가 젊은 수사자같이 일어서서 먹이를 먹으며 죽인 것의 피를 마실 때까지는 눕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한킹 민수기 24:8절 "하나님께서 그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으니 그의 힘이 마치 유니콘과 같도다. 그는 그의 원수들의 민족들을 삼키며, 그들의 뼈를 꺾고 그의 화살들로 꿰뚫으리로다."

 

시편 105:37절 『그가 또 그들로 은과 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셨으니, 그들의 지파들 가운데 약한 자가 한 명도 없었도다."

 

이사야서 63:13-14절 『그들을 광야에 있는 말처럼 깊음을 통하여 인도하시고 그들로 넘어지지 않게 하신 이가 어디 계시뇨?" 하셨느니라.

 

골짜기로 내려가는 짐승같이 주의 영이 그를 쉬게 하셨으니, 주께서는 이처럼 주의 백성을 인도하셔서 친히 영광스러운 이름이 되셨나이다.』

 


 

출 13:21절 "주께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 앞에 가시어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빛을 주시어 주야로 가게 하시니"

 


 

신명기 29:5절 "내가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인도하였으나 너희의 옷이 너희에게서 낡아지지 않았고 네 신도 네 발에서 낡아지지 아니하였으며"

 

느헤미야 9:21절 "실로 주께서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그들을 부양하셨기에 그들에게 부족한 것이 없었고, 그들의 옷이 해지지 아니하였으며, 발이 부풀지 아니하였나이다."

 


 

출애굽기 13:17-18절 『파라오가 백성을 가게 한 후 하나님께서는 필리스티아인의 땅의 길이 가까울지라도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혹시 백성이 전쟁을 보면 후회하여 이집트로 돌아갈까 함이라." 하심이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백성을 홍해의 광야 길을 통과하도록 인도하셨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오면서 무장을 하고 올라가더라.』

 


 

고린도전서 10:1-4절 "형제들아, 이제 나는 너희가 모르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우리 조상들이 모두 구름 아래 있었고, 모두 바다를 통과하였으며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모세에게 침례를 받았고 또 모두 같은 영적 음식을 먹었으며 모두 같은 영적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랐던 그 영적 반석에서 나온 것을 마셨으며, 그 반석은 그리스도셨느니라."

 


 

출 14:2절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돌아서 바알스본 맞은편 믹돌과 바다 사이 피하히롯 앞에 진을 치게 하라. 너희는 피하히롯 앞에서 바닷가에 진을 칠지니라."

 


 

출 14:13절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주께서 오늘 너희에게 보여 주실 주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인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

 


 

출 14:21절 "모세가 바다 위로 그의 손을 뻗쳤더니 주께서 밤새도록 강한 동풍으로 바다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어 바다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니 물이 갈라졌더라."

 

출 14:22절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다 한가운데를 통과하여 마른 땅 위로 갔는데 물이 그들에게 오른쪽과 왼쪽으로 벽이 되었더라."

 


 

출 14:25절 『그들의 병거 바퀴를 빼시어 그들이 힘겹게 몰고 가게 하시니 이집트인들이 말하기를 "이스라엘 앞에서 도주하자.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집트인을 대적하여 싸우시는도다." 하더라.』

 


 

영킹 출 15:22절 "So Moses brought Israel from the Red sea, and they went out into the wilderness of Shur; and they went three days in the wilderness, and found no water."

 

한킹 출 15:22절 "그러므로 모세가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니 그들이 술 광야로 가서 광야에서 삼 일을 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더라."

 

23절 "And when they came to Marah, they could not drink of the waters of Marah, for they were bitter : therefore the name of it was called Marah."

한킹 23절 "그들이 마라에 왔으나 마라의 물을 마실 수가 없었으니 이는 그 물이 쓰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니라."

 


 

출 15:27절 "그들이 엘림에 왔더니 거기에 열두 샘물이 있고 칠십 개의 종려나무가 있더라. 그들이 그 곳에서 물가에 진을 치니라."

 


 

창세기 25:13~18절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후대에 따라 이름대로 보면 이러하니라. 이스마엘의 맏아들인 느바욧과 케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달과 테마와 여툴과 나피스와 케드마니라.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이것들이 그들의 부락과 성들에 따른 그들의 이름들이라. 그들의 민족들에 따라 열두 통치자가 있더라. 이스마엘의 생명의 연수가 이러하니, 그가 일백삼십칠 년을 살고 숨을 거두고 죽으니 그의 백성에게로 합해지니라. 그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시리아로 통하는 이집트 앞에 있는 술까지 거하였고, 그가 그의 모든 형제들 면전에서 죽으니라."

 


 

출 2:16-19절 『한편, 미디안 제사장에게는 일곱 딸이 있더라.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워서 그들 아비의 양떼를 먹이려 하는데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아내는지라, 이에 모세가 일어나서 그들을 도와 주고 그들의 양떼에게 물을 먹여 주니라.

그들이 그들의 아비 르우엘에게 가자 그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은 이같이 일찍 돌아오느냐?"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한 이집트인이 목자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내고 우리를 위하여 물도 충분히 길어서 양떼들에게 먹였나이다." 하더라.』

 


 

신명기 10:3절 "내가 싯팀 나무로 궤를 만들고 처음 것과 같이 돌판 두개를 다듬어서 그 두 돌판을 내 손에 들고 산으로 올라갔더니"

 


 

열왕기상 19:4절 『그러나 자신은 광야로 하룻길을 갔으니, 그가 향나무 아래로 가서 앉아, 죽기를 구하여 말하기를 "이것으로 족하오니, 오 주여,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내가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나이다." 하더라.』

 

영킹 『But he himself went a day's journey into the wilderness, and came and sat down under a juniper tree : and he requested for himself that he might die; and said, It is enough; now, O LORD, take away my life; for I am not better than my fathers.』

 


 

출 17:1절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이 신 광야로부터 그들의 여정에 따라 이동하였고 주의 명령에 따라 르피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전혀 없더라."

 


 

출 17:5-8절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백성 앞을 지나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데리고 강을 쳤던 네 막대기를 손에 잡고 가라. 보라, 내가 거기 호렙에 있는 반석 위에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러면 그 곳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하시니,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 앞에서 그렇게 행하니라. 그가 그 곳의 이름을 맛사와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기 때문이요, 이는 그들이 주를 시험하여 말하기를 "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가 안계신가?" 하였기 때문이라.

그때에 아말렉이 와서 르피딤에서 이스라엘과 싸우니라.

 


 

영킹 시편 78:15절 "He clave the rocks in the wilderness, and gave them drink as out of the great depths."

 

한킹 "그는 광야에서 반석들을 쪼개시어 큰 깊은 곳에서 나는 마실 것을 그들에게 주셨도다."

 

이사야서 48:21절 "And they thirsted not when he led them through the deserts : he caused the waters to flow out of the rock for them: he clave the rock also, and the waters gushed out."

 

"그가 사막들을 통과하여 그들을 인도할 때 그들이 목마르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그들을 위하여 반석에서 물이 흘러 나오게 하였으며, 반석을 쪼개어 물이 솟아나게 하였느니라."

 


 

고린도전서 10:4절 "모두 같은 영적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랐던 그 영적 반석에서 나온 것을 마셨으며, 그 반석은 그리스도셨느니라."

 


 

민수기 20:1-13절 『그 후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첫째 달에 신 광야에 들어가니라. 백성이 카데스에 거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어 그곳에 장사되니라.

그때 회중에게 물이 없으므로 그들이 모세와 아론을 거역하여 다 함께 모여서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했는데 말하기를 "우리 형제들이 주 앞에서 죽었을 때 우리도 죽었더라면!

어찌하여 너희가 주의 회중을 이 광야로 데려와서 우리와 우리의 가축을 거기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너희가 우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여 이 악한 곳으로 데려왔느냐? 이곳에는 씨 뿌릴 곳도 무화과나무들도 포도나무들도 석류나무들도 없고 마실 물조차 없도다." 하니 모세와 아론이 그 집회에서 떠나 회중의 성막 문에 가서 엎드리니 주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났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8절 "Take the rod, and gather thou the assembly together, thou, and Aaron thy brother, and speak ye unto the rock before their eyes; and it shall give forth his water, and thou shalt bring forth to them water out of the rock : so thou shalt give the congregation and their beasts drink."

 

막대기를 가지고 너와 네 형 아론은 회중을 모아 놓고 그들의 목전에서 바위에게 말하라. 그러면 그것이 자기 물을 내리니 너는 바위에서 나온 물을 그들에게 가져갈지니라. 그리하여 너는 그 회중과 그들의 짐승들에게 주어 마시게 할지니라. 하시니 모세가 주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주 앞에서 막대기를 취하더라.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바위 앞에 모아 놓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패역한 너희는 이제 들으라. 우리가 이 바위에서 너희에게 물을 나오게 해야만 하겠느냐?" 하고 모세가 손을 들어 자기 막대기로 그 바위를 두 번 쳤더니 물이 풍부하게 솟아나와서 회중이 마시고 그들의 짐승들도 마셨더라.

 

그러자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나를 거룩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지 못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이것이 므리바의 물이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와 더불어 다투었음이라. 주께서는 그들 가운데서 거룩함을 보이셨더라.』

 

(저 두더지의 첨언 : "speak ye unto the rock," 즉, 다만 바위에게 말을 하기만 하면 물이 나오는데 모세는 너무도 백성들에게 화가 나 그만 바위를 막대기로 치고 말았다. 그것도 두 번이나 쳤다.

 

즉,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것이고 나아가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두 번 죽인 것이다.

 

즉 주님의 단번속죄를 부인하는 엄중한 죄를 자행한 것이다.

 

그 결과 모세는 카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어 맞은 편 모압 땅 골짜기에 묻혔고[신명기 34장], 형님 아론은 금송아지 사건의 가증스러운 죄악으로 인해 에돔 땅 지경 "호르 산"에서 죽어 형제들 둘 다 카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하나님의 징계하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카나안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만 것이다.

 

하나님의 징계하심은 이 정도로 엄중하시다.

 

따라서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지라도, 구원이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함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적 욕망에 근거한 돈과 재물, 명예를 추구하며 가소롭게, 가증스럽게 그렇게 살다가는 하나님의 분노하심으로 육신적 죽음의 징계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앞에서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되어야만 한다.)

 


 

왕상 19:8절 『그가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의 힘으로 사십 일 밤낮을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더라."

 

9절 "그가 거기서 한 굴에 이르러, 거기서 머물렀더라. 보라,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하느냐?" 하시니』

 


 

출 19:12절『너는 백성 주위에 범위를 설정하고 말하기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산에 오르지 않도록 하고 또한 그 경계에 닿지 말지니, 산에 닿는 자는 누구라도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출 24:4절 "모세가 주의 모든 말씀들을 기록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 따라 열두 기둥을 세우고"

 


 

출 33:22절 "내 영광이 지날 동안 내가 너를 그 바위 틈에 넣어서 내가 지날 동안 내 손으로 너를 덮으리니"

 

신명기 9:21절 "내가 너희의 죄, 즉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그것을 불로 태우고 찧어서 가루로 만들었으니, 티끌같이 작게 갈아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그 가루를 뿌렸느니라."

 

출 24:4절 "모세가 주의 모든 말씀들을 기록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 따라 열두 기둥을 세우고"

 

출 32:5절 『아론이 그것을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아론이 공표하여 말하기를 "내일은 주께 명절이니라." 하더라.』

 


 

출 32:27~28절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각 사람은 옆에 칼을 차고 이 문에서 저 문으로 진영을 두루 오가며 각 사람이 자기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 이웃을 살해하라.'" 하니

 

레위의 자손들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그날에 백성 중에서 약 삼천 명이 쓰러지니라.』

 


 

출 31:1-6절 "주께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르엘을 지명하여 불렀노라. 내가 그를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케 하여 지혜와 명철과 지식과 여러 가지 기술로써 정교한 일을 고안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또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기술로써 일하게 하였노라. 내가, 보라, 내가 단 지파의 아히사막의 아들 아홀리압을 그와 더불어 주고 현명한 마음을 지닌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 지혜를 넣었도다. 이는 그들로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만들게 하려 함이니"

 


 

출 32:20절 "모세가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에 태워서 가루로 만들어 물에다 뿌려 이스라엘 자손들로 그것을 마시게 하더라."

 


 

출 33:3-7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할 것이나 나는 네 가운데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목이 곧은 백성이라, 혹 내가 도중에서 너를 진멸할까 함이라." 하시니라. 백성이 이 나쁜 소식들을 듣고 슬퍼하여 장신구를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이는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이라. 내가 잠깐 네 가운데 올라가서 너를 진멸하리라. 그러므로 이제 네 장신구들을 제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무슨 일을 할 것인지를 알리라.' 하라." 하셨음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 산 가까이서 그들의 장신구들을 떼어 내었더라.

모세가 성막을 가져다가 진영 밖, 진영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치고 그것을 회중의 성막이라고 부르니, 주를 찾는 모든 자가 진영 밖에 있는 회중의 성막으로 나아가더라.』

 


 

출 24:4-8절 『모세가 주의 모든 말씀들을 기록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 따라 열두 기둥을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주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라. 모세가 피의 반을 떠서 대야들에다 담고 피의 반은 제단 위에다 뿌리며 언약의 책을 가지고 와서 백성이 듣고 있는 데서 읽으니 그들이 말하기를 "주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행하고 복종하리라." 하더라.

 

모세가 피를 떠서 백성에게 뿌리고 말하기를 "언약의 피를 보라. 이는 주께서 이 모든 말씀에 관하여 너희와 맺으신 언약이라." 하더라.』

 


 

민수기 11:7절 "만나는 마치 고수풀씨 같고 그 색깔은 마치 델리엄 색깔과 같은 것이라.

8절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다 갈기도 하고, 절구에다 찧기도 하고, 철판에다 굽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마치 신선한 기름의 맛과 같더라."

 

영킹 "And the people went about, and gathered it, and ground it in mills, or beat it in a mortar, and baked it in pans, and made cakes of it: and the taste of

it was as the taste of fresh oil."

 


 

출 34:29-30절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는데,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 자기가 하나님과 말하는 동안 자기 얼굴 피부에서 빛이 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더라. 아론과 모든 이스라엘의 자손이 모세를 보니, 보라, 그의 얼굴 피부에서 빛이 나는지라, 그들이 그에게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하니"

 


 

출 2:15절 "그때 파라오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려고 찾았으나 모세는 파라오의 얼굴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거했으며, 그가 우물가에 앉아 있더라."

 

출 3:1절 "이제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떼를 치는데, 그가 그 양떼를 광야의 뒷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더니"

 

출 3:12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표가 되리라. 네가 이집트에서 그 백성을 데리고 나오면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이니라." 하시니라.』

 

출 4:18절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간구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집트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도 살아 있는지 보려고 하나이다." 하니, 이드로가 모세에게 말하기를 "평안히 가라." 하니라.』

 

출 4:19절 『주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가서, 이집트로 돌아가라. 네 생명을 찾던 모든 사람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7:29절 "모세가 이 말로 인하여 도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그곳에서 두 아들을 낳으니라."

 

갈라디아서 4:25절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이니 지금의 예루살렘과 같아서 그녀는 자기의 자녀들과 더불어 종노릇하나"

 

왕상 9:26절 "솔로몬왕이 에돔 땅 홍해 해변 엘롯 곁에 있는 에시온게벨에서 배들을 지으니라."

 


 

누가복음 23:7-8절 『백성의 큰 무리와 주를 위하여 통곡하고 애도하는 여인들이 주를 따라가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재판관기(개역성경은 사사기) 6:1-7절 "주의 목전에 이스라엘 자손이 악을 행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칠 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셨더니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미디안인들로 인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산에 숨을 곳과 토굴과 요새를 만들었더라.

그리하여 이스라엘이 파종할 때면 미디안인, 아말렉인, 동방의 자손들이 그들을 치러와서

그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가자에 이르기까지 땅의 소산을 멸하였으니 이스라엘을 위하여 연명할 것도 남겨 두지 아니하였으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그들이 그들의 가축과 장막들을 가지고 올라왔으며, 메뚜기떼처럼 왔으니 그들과 그들의 낙타가 헤아릴 수가 없었으며, 그들이 그 땅을 멸하려고 들어왔음이더라.

미디안인들 때문에 이스라엘이 매우 가난하게 되어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부르짖더라.

미디안인들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부르짖을 때에"

 


 

재판관기 6:11-16절 『주의 천사가 와서 아비에셀인 요아스에 속한 오프라에 있는 상수리 나무 아래 앉았더니 그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인들로부터 숨기려고 포도즙틀로 밀을 타작하더라.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말하기를 "너 힘 있는 용사여,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자 기드온이 그에게 말하기를 "오 나의 주여,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쳤나이까? 우리 조상이 '주께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지 아니하였느냐?'고 우리에게 말했던 그의 모든 기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주께서 우리를 버리시고 우리를 미디안인들의 손으로 넘기셨나이다." 하였더니

주께서 그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너의 이 힘으로 가서 미디안인들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하라. 내가 너를 보내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라.

 

기드온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오 나의 주여, 내가 무엇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서 가난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미디안인들을 한 사람 치듯이 치리라." 하시더라.』

 


 

신명기 7:7절 "주께서 그 분의 사랑을 너희 위에 두시고 너희를 택하신 것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가 많음이 아니라, 너희가 모든 민족 중에서 가장 적기 때문이니라."

 


 

마태복음 21:6-15절 『그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그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그 나귀들 위에 자기들의 옷을 얹고 그 위에 주를 태우더라. 아주 큰 무리가 자기들의 옷을 길에 펴고 또 다른 사람들은 나무 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더라. 그 무리가 앞서 가고 뒤따르며 소리질러 말하기를 "다윗의 아들에게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이 있도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라고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자 온 도성이 소란해지며 말하기를 "이 분이 누구신가?"라고 하니 그 무리가 말하기를 "이 분은 갈릴리 나사렛의 선지자 예수시라."고 하더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가셔서 성전 안에서 팔고 사는 모든 사람을 내어쫓으시고 또 환전상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의 자리를 둘러 엎으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록되었으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우리라' 하였거늘 너희가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도다."라고 하시더라.

 

또 눈 먼 자들과 절름발이들이 성전에서 주께 나아오니 주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더라.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보고, 또 아이들이 성전 안에서 소리질러 말하기를 "다윗의 아들에게 호산나!"라고 하니 그들이 몹시 불쾌하여』

 

( 저 두더지의 첨언 : "호산나"(Hosanna)(히브리어로는 "호쉬아나")의 의미는 시편 118:25절 "오 주여,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지금 구원하소서. 오 주여,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지금 번영케 하소서." 의미와 같이 "지금 구원하소서"라는 의미입니다.)

 


 

누가복음 19:40절 『주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이 침묵을 지킨다면 돌들이 즉시 소리를 지르리라."고 하시더라.』

 


 

미카서 6:6-8절 "내가 무엇을 가지고 주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절할까? 내가 번제물들, 곧 일년생 송아지들을 가지고 그 분 앞에 나아갈까? 주께서 수천의 숫양이나 수만의 기름의 강들로 기뻐하실까? 내가 내 죄과로 인하여 내 첫태생을, 내 혼의 죄로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오 사람아, 그 분은 무엇이 선한 것인지 네게 보여 주셨으며, 또 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을 보여 주셨으니, 오직 의롭게 행하고 자비를 사랑하며 네 하나님과 함께 겸손하게 행하는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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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7.30 두더지 님께서 바른 시내산과 바른 출애굽여정에 대해 알고 계셨다니 그 점에 대해서는 진정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작성자안나 | 작성시간 15.07.30 네.. 감사합니다..

    단..
    두더지님께서 저와 출애굽 글을 쓰신 형제님과 저희 모임에 대해서 오해를 하신 점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와 글을 쓰신 형제님과 저희 모임은 메시아닉 모임이 아닙니다.

    유일신 신앙과 주 예슈아님께서 거룩한 희생으로 이루신 단번속죄, 영원한 구원의 복음인 주 예슈아님의 대속의 진리만을 전하는 모임임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메시아닉 쥬들의 안식일을 비롯한 율법을 준수해야 구원을 받는다거나, 율법을 행하지 못했다고 받은 구원을 잃어 버릴 수도 있다는 주장들이 거짓 가르침임을 전하고 있음 또한 말씀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나 | 작성시간 15.07.30 말씀하신 내용 중 메시아닉 쥬.. 외의 내용들에 대해서는 주 예슈아님의 복음 안에서 온전히 같은 믿음이 아니기에 달리 말쓰드리지 않겠습니다..

    주 예슈아님의 대속의 진리를 받아 들인 믿음이 온전히 같지 않다면 아무 열매 맺지 못하는 논쟁만 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출애굽 구원의 역사를 바로 잡고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는 마음으로 위와 같은 글을 올리심에는 저 역시 전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7.30 안나 아무튼 그렇다면 안나님을 메시아닉 쥬로 오해한 저 두더지가 안나님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이 점 사과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저 두더지는 물론 안나님을 포함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어찌됐든 바른성경에 바탕을 두고 바른 교리, 바른 믿음, 바른 믿음의 실행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 바르게 헌신하면서 많은 영적 열매들을 매일 매일 풍성히 맺어 아직까지 주님을 거부하고 개인의 구세주로 받아들이지 않은 채 영원지옥으로 향하는 우리 한국 동포는 물론 북괴 삼대 세습체제하에서 신음, 고통하는 북한 동포 그리고 모든 해외의 한국동포는 물론 한민족 동포들에게 주님의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는 주님 기뻐하시는 신앙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7.30 두더지 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다. 물론 우리 형제 민족인 세상 중앙 땅의 이스라엘 유태인 형제민족을 향해서도 주님의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면서 우리 한국의 형제국가 이스라엘과 형제 민족 유태인 형제들의 국가적, 민족적 회복을 앞당겨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주님께서 어서 빨리 재림하심을 간절히 소망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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