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댓글은 청취 후 사실에 근거해서 달아 주십시오.
준비하고 서 있어라!
“준비하고 서 있어라. 준비하지 못하면 나 예수 못 만난다. 너의 날이 지금 해가 지려고 하늘 끝자락에 걸쳐 있는 것과 같으니 지혜 있는 자만이 알 수 있으며 그날을 준비하여 나를 만나도록 하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눅 21:34)
바다에 떠 있는 배가 목표가 분명하지 못하면 어디로 갈 줄 몰라서 항해를 못한다. 성도들의 목표는 오직 예수, 오직 천국이다. 천국은 아무나 못 간다.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으로 거룩하고 깨끗한 자만이 가는 곳이며 주님 뜻대로 사는 자가 가는 곳이며 철저히 자기 죄를 회개하는 자만이 가는 곳이다. 천국에 갈 때까지 사단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 천국가기 위해서 말씀을 암송하고 지키며 기도 줄을 놓지 말아야 한다.”
1) 기도가 흐트러지고 기도 줄이 안 잡힐 때
“기도하기 전에 너와 상대 속에 있는 사단을 축사하고 기도해야 기도가 상달 된다. 사단은 시험과 환난을 갖다 주고 낙심과 좌절과 안주함을 주고 예수님이 네 곁에 안 계신다는 생각을 준다. 또 평안하고 안식하라고도 하며 힘들게 일했으니까 며칠 푹 쉬라고 마음도 주고 긴장을 풀라고 한다.”
2)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기도의 열심을 다하라.
“부르짖고 기도하여 찾고 찾아라. 갈 길이 멀었다. 저 넘어 보이는 그날을 생각하여 힘을 다하라. 사단이가 곁에 있을 때에는 기도하기가 힘들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힘도 없고 미래도 보이지 않게 한다.
주님께서 선과 악 가운데서 나를 바라보고 힘과 용기를 얻어서 다시 분발하라고 하신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주님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었지만 사단과 싸워 이미 이기고 승리했지만 계속 싸워야 한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정신을 차려서 마음과 생각을 사단에게 내어 주지 말아야 된다. 생각을 타고 들어 와서 마음을 빼앗는다. 정신이 깨어 있어서 생각을 잘 지켜야 한다.
네가 자유함을 얻었다고 네가 사단과 끝났다는 것이 아니다. 사단은 언제나 항상 너희들 곁에서 올가미를 준비하여 기회를 노리고 순간 포착하기를 엿보고 있음을 알고 너희의 마음이 조금도 나와 떨어져 있으면 안 된다. 자유 분방하는 것은 아직 나를 만나지 못한 것이다.”
3) 그날을 준비하여 나를 만나도록 하라.
“너의 날이 지금 해가 지려고 하늘 끝자락에 걸쳐 있는 것과 같으니 주님께서 중요한 말씀을 주실 때마다 사단이가 의심을 넣어 준다. 믿지 못하게...
승리는 끝이 없다. 그날이 이를 때까지 계속 싸우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모든 종들이 한계를 못 넘어서 그곳이 승리의 자리인줄 알고 안심하고 있다가 다 넘어졌느니라. 종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단계별로 과정을 거쳐야 하며 주님으로부터 합격을 받고 계속 끝까지 주님과 함께 해야 한다.
나 예수는 십자가 고통을 끝까지 참아 견디어서 너희들만 바라보고 너희들을 잃지 않으려고 고난 받았느니라. 다시 하나님 아버지께로 올라와서 너희들과 함께 하려고 너희들의 거처를 예비하고 이제 너희들을 찾으러 갈 것을 너희는 알고 있어서 준비하고 서 있으라. 준비하지 못하면 나 예수 못 만난다. 내가 너희들에게 갈 때에 어두운 영으로 덮여 있으면 너희들을 만날 수가 없느니라. 미혹 받지 말고 속지 말아야 한다. 거짓 선지자 배후에 미혹하는 영, 사단의 역사다. 택한 백성 많이 넘어진다.
오직 내 말씀을 읽고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한다. 내 말씀이 너희 안에 있어야 하느니라. 내 말씀대로 지켜 살아서 나와 함께 동행하는 자가 나와 함께 하느니라. 세상과 나는 항상 반대이다. 세상이 물욕으로 모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할 때 나의 나라가 그 속에 감추어 있고 내 나라가 평안할 때는 세상에 환난이 일어 날 때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나를 알므로 잠시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 고난 후에 있을 영광, 즉 그 고난과 비교도 안 되는 영광의 날을 기억해서 어떠한 고난도 그날을 위해서 참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아야 한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4) 사단의 올무를 조심하라.
“사단은 여기저기다가 올무를 설치하여 걸려 넘어지게 한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빼앗는 계략이다. 그런 일에 신경 쓰지 말아서 관심을 끊어라. 사단은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해서 죄를 짓게 한 후 결국 예수님과 헤어지게 만든다.
사단은 할 수 있는 대로 자기들의 영역을 만들고 덫을 설치하여 나의 자녀로 넘어지게 하는 계략을 부리고 술수를 써서 마음을 빼앗고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속지 마라. 이기고 승리하고 승리하라. 다윗이 밧세바를 범한 것도 모든 전쟁에서 이기고 승리를 맛보고 지붕에 올라가서 한가로이 거닐 때에 죄의 덫에 걸렸다.”
5) 너희의 쉼과 나의 쉼은 다르다.
“너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쉼과 나의 쉼은 다르다. 나의 쉼은 영혼의 쉼이다. 너희들이 원하는 쉼은 육체의 쉼이며 한숨 돌리고 마음의 안도감과 쾌락을 동시에 즐기고 볼거리 먹을거리 마음이 여유로워서 어디로 가든지 마음에 걸릴 것이 없는 한가로운 마음이 너희들의 쉼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쉼은 오직 하나님 나 여호와만 기다리며 나의 중심 가운데 너희의 마음이 있어서 나와 함께 하는 것이다. 착각하지 마라. 나 여호와는 하늘의 뜻을 너희 가운데서 이루기를 원한다. 너희의 뜻은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느니라. 정신 차려라 종아!”
◈ 참고로 그동안 지옥 같은 훈련을 받느라고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쳐서 마음을 조금 느긋하게 하려고 하다가 최후의 마지막 결투가 다시 시작이 되었는데 거기서 제 생명이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내가 너를 잃는 줄 알고 마음이 저려서 힘들었노라.’ 하셨습니다.
아버지께 받은 축복과 은혜를 어떻게 보답 할까요?
“너에게 주어진 삶 속에서 나와 함께 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이다. 너의 마음 사단에게 빼앗기지 말고 나와 함께 하며 순종과 열심히 충성하는 것이다. 내가 너를 붙들고 있다. 내가 너를 사단에게 결코 내어 주지 않는다.”
6) 나는 너희의 믿음 안에 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마21;22)
“나는 너희들의 믿음 안에 있노라. 믿고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때가 되면 이루리라. 너의 가는 길 내가 함께 한다. 찾고 구하라. 인내하며 구하라. 부르짖고 구하라. 이루어질 것을 믿고 간절히 구하라. 네가 찾는 것을 찾게 될 것이며 구하는 것을 구하게 될 것이니라. 네가 그렇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