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각종 동영상

영어 찬양 "Day by Day"(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영어가사를 한글로 번역 포함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15.10.14|조회수2,185 목록 댓글 7

 

1.

 

Day by day, and with each passing moment    매일마다 그리고 매 지나가는 순간마다

Strength I find, to meet my trials here              이 땅에서 나의 시험들을 만나면서  내가

                                                              발견하는 능력이여

Trusting in my Father's wise bestowment          내 아버지의 현명하신 호의를 믿으니

I've no cause for worry or for fear.               나는 근심하고 두려워할 이유가 없네

He Whose heart is kind beyond all measure    그분의 마음은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하시니

Gives unto each day what He deems best       그분께서 가장 좋은 것으로 생각하시는 바를

                                                                매일마다 주시네

Lovingly, it's part of pain and pleasure          사랑스럽구나, 그것은 고통과 기쁨의 부분이네

Mingling toil with peace and rest.                  수고로움이 다가오면 평화와 안식으로

 

 2.

 

Every day, the Lord Himself is near me         매일마다, 주님 그분께서 내 가까이 계시며

With a special mercy for each hour               특별하신 자비로 매 시간마다

All my cares, He wants to bear to cheer me    모든 나의 근심들을, 그분께서는 나를 소생토록

                                                              하시기 위해 감당하기를 원하시니

He Whose Name is Counselor and Power.         그분의 이름은 상담자시요 권세이시니

The protection of His child and treasure      그분의 자녀들과 사랑하는 존재의 보호하심이

Is a charge that on Himself He laid                그분 스스로 자신에게 부과한 감당이시네.

"As your days, your strength shall be in measure,  "너의 날들처럼, 너의 힘이 적당하리라"

                                                                   (신명기 33:25절)

This the pledge to me He made.                    이것은 그분께서 나에게 하신 약속이라네.

                                                 

3.

 

Help me then in every tribulation              매 환난에서 그때마다 나를 도우시니

So to trust Thy promises, O Lord               그렇기에 오, 주님이시여 당신의 약속들을

                                                          믿사옵니다.

That I lose not faith's sweet consolation       믿음의 달콤한 안위를 잃지 않는 것은

Offered me within Thy holy Word.                저를 당신의 거룩한 말씀 안에 있도록 권하셨기에.

Help me, Lord, when toil and trouble meeting    주님, 저를 도우소서, 수고와 고통이 만날 때에

E'er to take, as from a father's hand,             아버지의 손으로부터 지금까지 행하신 것처럼

One by one, the days, the moments fleeting      하나 하나씩, 그 날들, 그 순간들이 흘러가

Till I reach the promised land.                         제가 약속하신 땅에 도착할 때까지


 

번역은 저의 창작물입니다.

 

주님 안에서 선하신 의미로 사용하시면서 이 찬송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십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4 네, 귀하신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드립니다. 그저 이 세상 순례자의 삶, 나그네 삶을 살아가면서 오직 믿을 수 있는 귀한 분은 오직 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 뿐임을 저 또한 고백드립니다. 예외없이 이 세상 모든 인간들은 둘째 사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었는데 주님께서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로 그 둘째 사망의 길에서 첫째 부활에 동참하는 길로 인도해주셨으니 그저 주님께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 작성자술람미랑 | 작성시간 15.10.15 귀한 찬양과 함께 번역한 한글이 참 은혜롭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사와 달란트가 참 많으신것같습니다.
    귀하게 사용하셨고, 앞으로도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빛과 흑암카페는 영적전쟁이 심한 전쟁터같습니다.
    당연히 빛이 있는곳엔 어둠이 엄습해올려는 본성과 기질들이 있기마련입니다.
    또한 어둠이 있는곳엔 하나님의 말씀으로 빛을 밝혀야하구요.
    그 역할을 두더지님 (목사님/ 선교사님 ?)께서 잘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 카페를통해서 서로 하나님의 말씀이 더 풍성하게 빛이났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영이 거듭나는 삶이되길 기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5 술람미랑님의 귀한 댓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자비량 선교의 일환으로 현재 그 방향으로 주님의 섭리하심에 따라 조금씩 진행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아직까지 주님의 말씀에 부족한 점이 많은 자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그런 가운데 빛과 흑암 카페를 알게 되어 몇 달 전부터 참여하게 되었지요. 나이도 적지 않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주님에 의해 조금이나마 쓰임받기를 건절히 원하는 가운데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이곳 영적전쟁터인 카페에 글과 동영상 찬양, 번역 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제가 혹시 비성경적인 글들이나 주장을 할 경우 그 어떤 분이라도 바른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5 두더지 성경말씀에 근거해 지적해주실 때에 오류가 들어날 경우 즉시로 주님의 바른 말씀 앞에서 바르게 고쳐나가면서 저 또한 배우며 실행하고자 합니다. 아무튼 술람미랑님의 귀한 의견 댓글말씀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