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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

이재명과 윤석렬의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은 정반대입니다.

작성자사계절향기|작성시간22.03.02|조회수648 목록 댓글 3

李·尹 측, '차별금지법' 개신교계 질의에 "국민적 합의 전제" : 네이버 뉴스 (naver.com)

 

이 후보 측은 "헌법상 평등원칙이 각 분야에서 실현돼야 하므로 차별금지법은 제정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흐름은 강화될 수밖에 없다"면서도 "현재 발의된 차별금지법에 대해 기독교계의 오해가 없도록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며, 제정 과정에서 폭넓은 국민적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고 답했다.

이어 "충분한 대화와 소통으로 합의를 이루는 과정을 충실히 이뤄나가면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곡해가 제거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법 제정을 서두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후보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토론회에서 말한 것처럼 차별금지법에 찬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재명은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시간문제로 보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차별금지법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기존의 동성애 운동가들의 논리와 같습니다.

윤 후보 측도 "국민의힘은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을 비롯해 건강가정기본법, 낙태 문제 등에 대해서는 국민적 합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국민 여론수렴 절차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정당 등에서 추진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별도 제정의 주된 목적이 동성애 ·성소수자 보호로, 이를 반대하는 사람을 처벌하는 것은 반(反)민주적이며 다른 차별을 야기한다는 반대 여론도 상당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위 기사에서는 이재명과 윤석렬의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이 비슷한 것처럼 왜곡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재명과 윤석렬은 입장은 정반대입니다.

 

윤석렬은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 법률체계를 벗어나는 법제정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는 합리적인 지적입니다.

이는 차별금지법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즉 사람의 자유의지와 신념에 대해서 처벌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현재의 법률체계를 초월하는 입법이 됩니다. 이런 법이 존재했던 적은 중세의 종교재판이었습니다.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곧 종교법률로의 체제 전환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차별금지법은 곧 종교재판의 시작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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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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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예수님과함께 | 작성시간 22.03.02 낮에 말했듯이 이재명과 그 동성애자뇬과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어요
    물론 이재명이 남자라서 쬐금 더 잘생기긴 했지만
    즉, 이재명은 동성애자 얼굴?
    그래서 이걸 가장 걱정했던 것이었음요
    물론 백신은 문통때보다 더 더럽고 강력하게 밀어부칠듯!
  • 작성자석류차 | 작성시간 22.03.02 그거아나. 불륜죄가 왜 폐지됐는지.
    개인의 성적자유를 국가가 침해할수없다는 이유다. 이미 국힘당이 정권잡았을때 포괄적차별금지법의 포문을 연것이다. 다시 정권을 잡으면
    이번엔 동성애도 풀린다. 안 그럴것같지?
    국힘당이 약속을지킨적을 본적이있나?
    단 한번도 약속을 지킨적이 없다. 있다면 기네스북에 오르거나. 역사책에 기록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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