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원문>>유엔사무총장 오바바 그리고 세미라미스 힐러리
기사1>> 오바마 대통령, 차기 유엔 사무총장 도전?
명실상부한 세계 대통령을 꿈꾼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7년 초 임기가 끝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후임자가 되려 한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쿠웨이트 일간지 알자리다는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2016년 미국 대선 이후 유엔 차기 사무총장에 도전하는 방안을 민주·공화당 및 유대계 정부 관리들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미 정치권도 대통령이 퇴임 후 유엔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자국 이해관계에 부합한다며 환영하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일간 워싱턴타임스(WT)는 한발 더 나아갔다. 오바마 대통령의 유엔 사무총장 선거 출마설이 흘러나오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격노하며 그의 유엔 접수를 막겠다고 공언했다는 것이다. 네타냐후 총리 보좌관은 알자지다에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물론 중동 우방국들과 온건 아랍국 모두에게 최악의 미국 대통령이었다”며 “8년 간의 집권 만으로도 성에 차지 않는가”라고 비판했다.
또다른 네타냐후 측근은 8일(현지시간)자 WT에 “오바마 집권 시 미국의 중동 정책은 (이집트 내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무슬림형제단과의 유대 강화로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을 무너뜨린 것만 봐도 알수 있다”며 “(지난해 7월) 이란 핵협상 최종합의 또한 (오늘날) 북한의 핵무장과 같은 결과를 이끌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국 매체 타운홀닷컴은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부터 어느정도 유엔 사무총장직에 대한 “끔찍한 야심”을 내비쳤다고 11일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 5월말 웨스트포인트(미국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 미국은 미국을 유엔의 우산 밑에 있는 주요국이라고 규정한 뒤 “우리는 우방, 파트너들과 국제 현안에 대응한 집단 행동을 유도하는 식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당시 미국 매체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는 “오바마의 웨스트포인트 연설은 유엔 사무총장 선거 출마선언처럼 들렸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오바마가 단순히 자유세계를 이끄는 것만 아니라 전 세계를 경영하겠다는 매우 이지적인 (정치적) 기량을 뽐냈다”며 “그는 대책없이 부패하고 독재가 횡행하는 유엔을 이끌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세계일보>
기사1>> 오바마 대통령, 차기 유엔 사무총장 도전?
명실상부한 세계 대통령을 꿈꾼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7년 초 임기가 끝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후임자가 되려 한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쿠웨이트 일간지 알자리다는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2016년 미국 대선 이후 유엔 차기 사무총장에 도전하는 방안을 민주·공화당 및 유대계 정부 관리들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미 정치권도 대통령이 퇴임 후 유엔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자국 이해관계에 부합한다며 환영하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다른 네타냐후 측근은 8일(현지시간)자 WT에 “오바마 집권 시 미국의 중동 정책은 (이집트 내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무슬림형제단과의 유대 강화로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을 무너뜨린 것만 봐도 알수 있다”며 “(지난해 7월) 이란 핵협상 최종합의 또한 (오늘날) 북한의 핵무장과 같은 결과를 이끌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 - 세계일보> 기사2>> CNN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힐러리, 공화당 트럼프 본선 올라올 것" 미국에서 대통령 후보를 뽑는 각 당의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민주당 후보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 후보로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CNN이 29일 보도했다. <출처 - 중앙일보> (뉴월드오더를 체계화하자) 올해 미국의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유엔의 사무총장의 임기도 끝나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두 정점의 후보가 공교롭게도 오바마와 힐러리이다. 오바마는 미국을 황폐화시키는데 가장 큰 일조를 했고, 이제는 유엔의 사무총장의 자리에서 전세계를 황폐화 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일루미나티 고위층과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내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적그리스도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그가 세계의 대통령이 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일이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의 반이스라엘 정책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매번 격노케 했으며,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는 역대 최악의 상황의 상황이고, 네타냐후 총리는 오바마의 유엔 접수를 막겠다고 공헌한 상태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 UN의 서방세력이 참전하지 않는데, 성경은 오바마의 중동정책을 예견한 것일까? 오바마는 친이란정책 및 시리아의 반군지원등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협하는 정책을 추진하였고, 과거 이스라엘의 맹방이었던 미국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앞으로 사무총장의 자리에서 서방의 국가들과 규합하여 반이스라엘의 정책을 취함으로서 러시아와 터키, 이란 등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진멸코자하는 전쟁을 벌일때 조용히 눈을 감고 있을 것인가? 지금의 오바마라면 가능한 이야기이다. 그는 무슬림이고 이스라엘을 진멸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와 맞물려 동시에 진행되는 일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힐러리가 당선될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는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건으로서 최초의 여성 미국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거기다 더 충격적인 것은 힐러리는 동성애자란 사실이다. 전세계의 패권을 지배하고 있는 미국의 리더로서 "세미라미스"가 등장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곧 벌어지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세미라미스가 완전히 미국을 파괴하고, 오바마가 세계의 리더로서 뉴월드오더를 완성할 것인가? 영화(터미테이터) 및 광고(현대차광고)를 동원해서 우리에게 경고했듯이 2017년부터 본격적인 일들이 진행될듯 싶다. 관련블로그>> Let's get organized - David Kan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