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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소식

여호수아가 어떻게 태양을 멈추게 하었는가를 발견한 과학자들(이스라엘 브레킹뉴스) 한글번역

작성자두더지|작성시간17.01.21|조회수446 목록 댓글 6

출처 : https://www.breakingisraelnews.com/82306/scientists-discover-joshua-stopped-sun/?utm_
source=Breaking+Israel+News&utm_campaign=1d87aa6d05-BIN_morning_1_17&utm_medium=email&utm_
term=0_b6d3627f72-1d87aa6d05-86826641&mc_cid=1d87aa6d05&mc_eid=b870ad69ec

 

Scientists Discover How Joshua 'Stopped the Sun’
By Adam Eliyahu Berkowitz January 19, 2017 , 12:30 pm

 

과학자들이 어떻게 여호수아가 태양을 멈추게하였는가를 발견하다.

 

(이스라엘 브레킹뉴스를 위한 특집기사 기자인 아담 엘리야후 벌코위츠, 2017년 1월 19일

오후 12:30분)

 

“Thou art the God that doest wonders; Thou hast made known Thy strength among

the peoples.” Psalms 77:14 (The Israel Bible™)

 

이스라엘 성경 타나크(Tanakh) 시편 77:14절 "당신께서는 경이로움들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백성들 가운데서 당신의 능력이 알려지도록 하셨나이다"

 

영킹 시편 77:14절 "Thou art the God that doest wonders : thou hast declared thy strength
among the people."

 

한킹 시편 77;14절 "주께서는 이적들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주께서 백성들 가운데서 주의 능력을
선포하셨나이다."

 

출처 : http://cdn29.elitedaily.com/content/uploads/2016/03/07234330/shutterstock_258127244-600x300.jpg

 

 

An eclipse of the sun. (Shutterstock) : 일식(日蝕 : 미국 '쌰터스톡' 회사의 사진)

 

(저의 부언 : Shutterstock --> 즉, 사진기의 셔터를 눌러 찍은 사진들을 저장해놓음 이런 의미임)

 

Three researchers from Ben Gurion University believe they have discovered the scientific
explanation behind the miraculous Biblical account of the sun standing still for Joshua during
battle. Though their solution may not be miraculous, their approach is a symbiotic marriage of
science and the Bible.

Dr. Hezi Yitzchak, Dr. Daniel Weistaub, and Dr. Uzi Avneer, of Ben Gurion University in
Israel’s Negev, released the results of their study last week in Beit Mikra, a Hebrew language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Bible. In the study, they suggest that the miracle of the sun
standing still when Joshua fought five armies in order to help the Gibeonites was actually
attributable to natural causes - namely, a solar eclipse.

In chapter ten of the Book of Joshua, the Israelites go to war against five kings in order to
help the Gibeonites, with whom they had signed a pact. While Israel was prevailing in the battle,
God sent down stones from heaven to smite the enemy. Joshua prayed for the sun to stand still
in order to have time to complete the victory. God answered his prayer.

 

"벤구리온 대학"의 세명의 연구원들은 여호수아가 전쟁하는 동안 태양이 멈추어섰다는 기적적인
성경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설명을 발견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의 설명이 기적적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들의 접근방법은 과학과 성경의 상징적 결합인 것이다.

 

이스라엘의 네게브에 있는 벤구리온 대학의 '헤지 이쯔하크' 박사, '다니엘 바이스타웁' 박사 그리고
'우지 아브니얼" 박사는 지난 주에 성경연구를 위한 히브리어 간행물인 '바이트 미크라'(‎‎ בית מקרא‎‎)에다

그들의 연구 결과들을 발표했댜. 그 연구에서 그들은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들을 돕기 위해 다섯

군대들과 싸울 때에 태양이 멈추어선 기적이 실제적으로는 자연적 원인들 - 즉, 일식(日蝕)에 기인한

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 다섯 군대들은 한킹 수 10:5절 "그러므로 아모리인 다섯 왕, 즉 예루살렘 왕, 헤브론 왕,
야르뭇 왕, 라키스 왕,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그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올라와서 기브온 앞에 진을
치고 기브온을 대항하여 싸움을 벌이더라.")

 

여호수아서 10장에서, 이스라엘인들은 그들이 조약을 맺은 기브온 사람들을 돕기 위해 다섯 왕들을
대적해 전쟁하러 나간다. 이스라엘이 그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그 적들을
때려죽이기 위해 하늘로부터 돌들을 내려보내시었다. 여호수아는 그 승리를 완성할 시간을 갖기 위해
태양이 멈추어설 것을 기도드렸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에 응답하시었다.

 

이스라엘 성경 타나크(Tanakh) 여호수아서 10:13절 "And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ayed,
until the nation had avenged themselves of their enemies. Is not th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ar? And the sun stayed in the midst of heaven, and hasted not to go down about a whole day."

 

"태양이 멈추었고 달이 머물렀는데 그 백성이 그들의 적들에게 복수를 할 때까지였느니라.

이것이 야셀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태양이 하늘 중간에 머물러 거의 온 종일 내려가지

않았다고"

 

영킹 여호수아서 10:13절 "And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ayed, until the people had
avenged themselves upon their enemies. Is not th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er? So the sun
stood still in the midst of heaven, and hasted not to go down about a whole day."

 

한킹 수 10:13절 "태양이 멈추고 달이 머물렀으니 백성이 그 원수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해가 하늘 중간에 멈추어서 거의 온종일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야셀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출처 : http://media-cache-ec0.pinimg.com/736x/04/96/f2/0496f281becb1e984f1692eb68ae32f2.jpg

 

 

Joshua commands the sun to stand still : 여호수아가 태양은 멈추어서라고 명령하다.

 

Using data from NASA tracking astronomical events, the team of scientists ascertained that
the only solar eclipse which occurred during the period when the Jews are believed to have
entered Israel was on October 30, 1207 BCE. Though the Bible mentions other cases of the sun
standing still, the story in the Book of Joshua is unique in that it also mentions the role
the moon plays in the process. This led the scientists to conclude that the Bible was relating
a case of a solar eclipse, in which the moon comes between the earth and the sun.

One glaring difficulty for the scientists’ theory is that the Bible describes the sun lingering
in the sky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Their explanation, a solar eclipse, is precisely
the opposite: the sun disappearing at a time it normally appears in the sky. The scientists
resolve this contradiction using Hebrew etymology.

The description of the event in the Book of Joshua uses the word ???? (dom), usually
understood as ‘stand still’. The word is only used in one other place in the Bible.

 

천문학적인(천체와 관련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나사(미국 항공우주국)의 자료들을 사용하면서,
과학자들의 팀(위에서 언급한 세 사람의 벤구리온 대학 연구자들)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다고 믿어지는 기간 동안 발생했던 유일한 일식은 주전(BCE :

before the Common Era) 1207년 10월 30일에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성경은 태양이 멈추어선

다른 사례들을 언급하지만, 여호수아서의 이야기는 그 과정에 달이 행하는 역할을 또한 언급하고

있음에 독특한 것이다. 이것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성경이 일식, 즉, 달이 지구와 태양 사이에 오는

일식을 언급하고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한 것이었다.

 

그 과학자들의 이론에 있어서 하나의 명백한 어려움은 연장된 시간의 기간 동안 태양이 하늘에서
꾸물거리고 있었다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의 설명은 일식이란 정확히 그 반대라는
것이다: 태양은 사라지지만 동시에 정상적으로 하늘에서 나타난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모순을
히브리어 어언학을 사용하면서 해결한다.

 

여호수아서에 있는 사건의 설명은 보통 멈추어섬(정지)로서 이해되는 히브리어 '돔'( דֹּם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그 단어는 성경에서 오직 다른 한 곳(구절)에서 사용되어진다.

 

이스라엘 성경 타나크(Tanakh) 시편 37:7절 "Resign (דּוֹם) thyself unto Hashem, and wait
patiently for Him…"

 

"너 자신을 하쎔에게 맡기고, 인내하며 그 분을 기다리라..."

 

(저의 부언 : '하쎔'은 이스라엘 성경에서 '나의 주'라는 의미의 '아도나이'와 구분하기 위한
'하나님'을 언급할 때에 사용하는 의미임)

 

영킹 시편 37:7절 "Rest in the LORD, and wait patiently for him: fret not thyself because of
him who prospereth in his way, because of the man who bringeth wicked devices to pass."

 

한킹 시편 37:7절 "주 안에서 쉬고, 인내하며 그를 기다리라. 자기 길에서 번영하는 사람, 곧 악한
계책을 성사시키는 사람으로 인하여 초조해 하지 말라."

 

The scientists concluded that the word  דֹּם  (dom) actually means ‘to become dark’.

Though this explanation may seem unlikely at first glance, the report cited several classical
Jewish sources which state the event described in the Book of Joshua was actually a solar eclipse.

Most notably, it quotes Rabbi Moses ben Maimon, commonly known as Maimonides, a prominent 12th
century Spanish Torah authority. In his book, The Guide to the Perplexed, the Rambam understood
the case in Joshua to be a visible phenomenon rather than an extension of time, based on
the verse stating that it was done in a visible manner.

The Rambam reasoned that this was a case of the rays of the sun standing still, or being
stopped, as in a solar eclipse.

 

과학자들은 '돔'이란 단어가 실제적으로는 '어두워진다'를 의미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설명이 처음 보기에는 그럴 것 같지 않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여호수아서에 기술된 사건을
명시하는 몇몇 고전적 유대인 자료들을 인용한 보고서는 실제적으로 일식이었던 것이다.

가장 두드러진 바로는, 12세기 스페인 태생의 유대인 토라 전문가로, 보통 '마이모니데스'로 알려진
랍비 '모세 벤 마이몬'을 인용하는 것이다. 그의 책, '회의론자를 위한 안내서'에서 '람밤'(Rambam :
Rabbi Moses ben Maimon의 머리글자, 즉 이니셜)은 여호수아서에 있는 사건은 시간의 연장 보다는
오히려 눈에 보이는 식으로 행하여졌던 것을 설명하는 구절에 기반을 둔 눈에 보이는 현상이라고
이해하였다.

 

이스라엘 성경 타나크(Tanakh) 여호수아서 10:12절 "Then spoke Yehoshua to Hashem in the day
when Hashem delivered up the Amorites before Bnei Yisrael; and he said in the sight of Israel…"

 

"하쎔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 아모리인들을 넘겨주셨던 그 날에 여호수아가 하쎔에게 말씀

드렸는데 그가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Bnei Yisrael, 브네이 이스라엘 :  בני ישראל' 이스라엘 자손'의 히브리어 ---> Bnei(בני ) : 자손

[children])

 

영킹 수 10:12절 "Then spake Joshua to the LORD in the day when the LORD delivered up
the Amorites before the children of Israel..."

 

한킹 수 10:12절 "주께서 아모리인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주께
고하였으니 그가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말하기를..."

 

람밤은 이것이 일식에서처럼 태양이 정지하거나 멈추어져 가고 있을 때의 광선들의 사건이었다고
논리적으로 설명하였다.

 

Rabbi Avraham Arieh Trugman, director of Ohr Chadash Torah Institute, accepted the results
of the study with equanimity. Rabbi Trugman cited a fable attributed to Rabbi Yisroel ben
Eliezer, known as the Baal Shem Tov, who founded the influential Hassidic movement in
the 18th century.

The story tells of a scientist who approached the Baal Shem Tov, saying he could explain
the Red Sea splitting when the Jews came out of Egypt by attributing it to an exceptionally
high flood tide. The scientist described all of the astronomic conditions necessary to create
such a tide, stating that although it was indeed rare, it was entirely reasonable to expect
such an occurrence.

The Baal Shem Tov was said to have responded by exclaiming, “It’s a miracle! A miracle!
At the very moment that Israel needed to cross the Red Sea, there was this unique conjunction
of the stars.”

Rabbi Trugman explained his understanding of the story to Breaking Israel News.

“Despite the fact that in many different areas people want to pit science against Torah,
what is much closer to the truth is that in most cases there is no conflict between science
and torah,” said Rabbi Trugman. “It is very common to find many areas in which there exists
an amazing confluence of secular knowledge and Torah wisdom.”

 

'새로운 빛 토라 연구소'의 원장인 랍비 '아브라함 아리에 투르그만'은 차분하게 그 연구 결과들을
수용하였다. 랍비 투르그만은 18세기에 영향력있는 '하시딕 운동'을 창설한 '바알 쉠(셈) 토브'로
알려진 랍비 '이스로엘 벤 엘리에셀'에 근거한 우화를 인용하였다.

 

(Hassidic movement는 '하시딕 쥬다이즘'[חסידות, Hasidic Judaism : 하시딕 유대주의]라고도
하는데 유대교 분파의 하나로 영적 부흥운동을 목적으로 18세기에 서부 우크라이나에서 시작되어
급속히 동부 유럽으로 퍼졌다가 오늘날에는 대부분 이스라엘, 미국, 영국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바알 쉠 토브'에게 접근하였던 어느 과학자에 관하여 말하는데, 말하기를 그 과학자가
유대인이 애굽으로부터 나왔을 때에 예외적으로 높은 만조에 기인해 홍해가 갈라졌다고 설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 과학자는 모든 천문학적(천체와 관련한) 조건들이 그러한 밀물을 야기하는데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비록 그런 조건들이 정말로 드물지만 전적으로 그러한 발생을 예상하는데
그런 조건들이 합리적이라는 것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바알 쉠 토브'는 "기적이지 기적!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널 필요가 있는 바로 그 순간에, 이런
별들의 독특한 관련이 있었지"라고 외치면서 응답하였다고 전해져왔다.

 

랍비 트루만은 그 자신도 그 이야기를 이해한다고 '브레킹 이스라엘 뉴스'에 설명하였다.

"많은 다른 지역들에 있는 국민이 과학을 토라에 대항하도록 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진실에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바가 무엇인가 하면 많은 경우들에 있어서 과학과 토라
사이에는 충돌이 없다는 것이다. 세속적인 지식과 토라의 지혜의 놀랄만한 합류가 존재하는 많은
지역들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라고 랍비 트루만은 말하였다. "

 

Though some may disagree with the study’s methods and some of their conclusions,
the scientists’ conclusion that the Bible can be an accurate sourcebook for history will find
favor with the Biblically-minded.

“Not everyone likes the idea of using physics to prove things from the Bible, and I know that
it may be interpreted as if you are rationalizing your faith,” Dr. Yitzhak told Haaretz on
Sunday. “We do not claim that everything written in the Bible is true or took place… but
there is also a grain of historical truth that has archaeological evidence behind it.”

The scientists also located what they believe is the location of the battle and the 18-mile
path the Hebrew soldiers trekked overnight in order to launch a surprise attack in the morning.
They concluded that it was actually the region between the city of Jericho and Gilgal,
a type of gathering site mentioned in the Bible in several places.

The article in Beit Mikra did not address the “great stones” and “hailstones” the Bible
describes as being responsible for killing more of the enemy than died in the actual battle.

 

어떤 사람들은 그 연구의 방식들과 그들의 결론들의 다소간에 동의하지 않겠지만, 성경이 역사를
위해 정확한 원전이 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결론은 성경적인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물리학을 사용해 성경의 상황들을 증명하려는 생각을 좋아하지는 않으며 마치
당신이 당신의 믿음을 합리화시키고 있다고 해석되어질 수도 있음을 나도 안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것들이 참되고 또는 발생하였는가...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인한
고고학적인 증거를 갖고 있는 역사적 진리가 좁쌀만큼이라도 있다는 것이다."라고 '이쯔하크' 박사가
"하아레쯔 온 썬데이"에 말하였다.

 

과학자들은 또한 그들이 믿는 바대로 전쟁의 위치와 히브리 군사들이 아침에 급습을 시작하기 위해
밤새 걸어갔던 18 마일(약 30KM) 길의 위치를 찾아냈다. 그들은 그 위치가 실제적으로 성경 여러
곳들에서 언급된 회합의 장소 형태인 여리고 성과 길갈 사이의 지역이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출처 : http://www.bibelwissenschaft.de/fileadmin/buh_bibelmodul/media/wibi/image/map_Wilat_Ajalon_1.jpg

 

 

(기브온과 아얄론 골짜기, 예루살렘, 여리고, 길갈 지도)

 

'바이트 미크라'의 기사는 그 실제적 전쟁에서 죽은 적보다 더 많은 적을 죽이는데 작용한 것으로
성경이 기술한 "큰 돌들"과 "우박들"은 설명하지 않았다.

 

(저의 부언 :

 

한킹 수 10:11-13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에 이르는 오르막길에 있을 때 주께서
하늘에서 큰 돌덩이들을 아세카에 이르기까지 그들 위에 내리시니 그들이 죽으니라. 우박덩이

죽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이 칼로 죽인 자보다도 더 많더라. 주께서 아모리인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주께 고하였으니 그가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말하기를,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고, 달아, 너는 아야론 골짜기에 머무르라." 하자 태양이 멈추고 달이

머물렀으니 백성이 그 원수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해가 하늘 중간에 멈추어서 거의 온종일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야셀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오늘날의 기브온 실제 모습]

 

출처 : https://bleon1.files.wordpress.com/2011/03/gibeon_dsc003091.jpg

 

 

[오늘날의 아얄론 골짜기 실제 모습]

 

출처 : https://ferrelljenkins.files.wordpress.com/2009/07/aijalon57_fjenkins2005-t.jpg

 

 

한킹 수 10:11-13절의 사실에 근거한 말씀처럼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태양은
기브온 위에 멈추고 달은 아얄론 골짜기에 머무렀다는 사실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큰 돌들과 우박들도 보내주셔서 아모리 족속 다섯 왕들을 모조리 진멸해버렸지요,
여호수아 장군을 포함한 가나안 입성 유대인 군사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이 주제글의 내용처럼 이스라엘의 과학자들과 과거 랍비들이 자신들 나름대로
과학, 즉, 천문학의 근거, 토라에 실린 이야기들에 근거해 나름대로 해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적 유대인들은 그들 나름대로 이렇게도 해석, 적용하고 있구나라는 사실을 다만 참조하시되
기록된 성경말씀에 가장 큰 우선적 권위를 부여하시면서 이 주제글의 의미를 적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수아서 10:11-13절 말씀, 이 해당 구절들에 대한 다양한 해석, 적용이 있을 줄 압니다.

 

그러니 이 잡두더지도 공부도 해볼 겸 여러 회원님들께서 참여하시어 그 다양한 해석, 적용의
댓글 말씀들을 올려주시면 그저 감사를 드리면서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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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소캡슐 | 작성시간 17.01.21 여호수아 10장 12절~14절외에, 열왕기하 20장 8절~10절이 있습니다.(합해서 1일,하루라 함)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도가 물러갈것이니이다.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그림자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 이 십도가 물러간 것에 대해 수학공식에 대비하면 모자랐던 40분을 찾는다. 24시간을 3백60도로 나누면 1도가 4분이되니 십도에 해당되는 시간은 정확히 40분이기 때문이다.
  • 답댓글 작성자산소캡슐 | 작성시간 17.01.21 산소캡슐 여호수아의 긴 날이 일어난 연, 월, 일, 심지어 시간까지 계산했던
    토튼(C. A. L. Totten)이 1890년에 쓴 다른 책에 대한 평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엄청난 수학적 계산은 컴퓨터가 꿈속에 등장하기도 전인 1890년에 완성되어 그의 책에 기록되었다.
    그의 환상적인 계산은 태음월과 달의 식(蝕)에 기초를 두었다.
    그 계산의 수치는 여호수아의 긴 날(BC1443년)과 1890년 그의 책이 나온 때 사이에 3333년이 그리고
    여호수아의 긴 날과 창조 사이에 2555년이 경과했으며, 23과 1/3 시간이 느려졌음을 보여준다.
    1890년부터 1970년까지의 80년간을 더하면 우리는 창조 일자가 5971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답댓글 작성자산소캡슐 | 작성시간 17.01.21 산소캡슐 창조로부터 히스기야의 2/3시간 느려진 시간 (BC 705년) 사이에
    3293년 (3998-705)이라는 수치는 온전한 24시간이 느려진 두 사건 사이에
    738년(1443-705)의 간격이 있음을 지적한다.

    이 내용은 역사의 잃어버린 24시간이 성경에 나타나 있음을 증명한 과학적 쾌거로써
    성경을 과학과 시대를 초월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상기 토튼(C. A. L. Totten)의 자료는 참조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1.22 산소캡슐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과 관련한 신구약 성경말씀의 기록들, 이미 성취되었고 현재 성취되고 있으며 또한 앞으로 반드시 성취될 사실들에 관하여 전문가적인 지식과 분석, 해석의 능력을 갖고 계신 산소캡슐님의 귀하신 댓글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산소캡슐님께서 과거에 주제글로 작성하신 "성경에서의 지연된 하루 - 읽어버린 하루 ---> http://cafe.daum.net/aspire7/ElV1/4897" 이 귀한 주제글을 이 잡두더지 앞으로 시간이 주어지는대로 세심히 공부하고 연구해보고자 합니다. 몇몇 회원분들께서 산소캡슐님의 그 주제글의 내용들에 반박하는 댓글들을 올려주셨지만 그러함에도 분명히 성경적인 근거하에 참고할 부분들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1.22 두더지 과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귀한 주제글로 판단됩니다. 아무튼 산소캡슐님의 귀하신 댓글말씀에 감사를 드리면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과 관련한 귀하신 사역들을 주님의 섭리하심과 인도하심에 따라 계속해서 수행해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면서 감사를 드리며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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